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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보니 보드북이더군요~ 예전에 봤던 양장본을 생각했었는데 기대와 달라서 좀 놀랐네요. 20개월 아이가 보기에는 튼튼해서 좋지만... 보드북이 쩍쩍 붙어 있어서 페이지끼리 붙은거 떼다가 코팅 다 뜯기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원제가 자전거타기인지...번역이 좀 빗나간 것인지... 자전거 타기에 관련된 내용인줄 알고, 자전거 타기를 시작한 아이를 위해 샀는데 이런~~아니네요 탈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탈 것의 종류가 나옵니다. 조지가 탈 것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탈 것을 탄다는 내용인데 제목이 자전거타기라니...좀 맞지가 않더라구요
상세 정보에 좀 더 성의있게 써주시면 구매하는데 훨씬 도움되겠습니다. 호기심 많은 조지 좋아하는 독자로서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