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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의 이상형은 비오는 말 아침에 길가에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하면 출근 도중이라도, 자기는 비에 젖더라도 고양이를 안아드는 그런 사람....
그런데, 입사동기인 오오니시가 바로 그 사람.
그순간 아유미는 사랑에 빠져버린다
너무나 감정적이고
가녀린 듯하면서도 너무나도 적극적인 아유미는 오오니시에게 고백을 하지만 오오니시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거절을 하는데..
같은 웨딩이벤트 기획부에 다니는 두사람
그래도 변함없이 훌륭한 파트너이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 우치노
아유미는 오오니시를 짝사랑하는 가운데서 웨딩이벤트 회사는 분주하기만 하다
항상 모든 이에게 희망과 꿈을 주기를 바라면서 일하는 아유이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척척이다
그리고 아유미가 이끌어 나가는 웨딩 이벤트는 따뜻하다
드디어 아유미의 사랑은 이루어지지만 이들의 사랑도 순탄치 만은 않은데.... [인상깊은구절] -아.... -기운 내. -....더워. 목이 말라. ....맥주. 맥주를 마시고 싶어 -OK 맥주로 된 수영장에서 헤엄치게 해주지 -정말....? -그래 같이 헤엄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