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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어서 무슨 뜻이지? 궁금했는데 핑이라고 이름을 가진 개구리의 노력과 기적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깨우치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기개발서이다. 내용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재미도 있고, 곳곳의 교훈과 훈련등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개구리의 기본적인 장점이 뭘까? 바로 점프력이다. 그런데 연못에서 생활하는 개구리가 물이 말라버린 연못가 혼자 생존하려면 또 다른 물이 고여 있는 연못가로 가려면 본인의 유일한 장점인 점프만으로 생존할 수 있을까? 다른 개구리가 하지 못하는 능력 점프력은 더 높고 멀리 가야하는 훈련과 더불어 두다리로 걸을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지혜를 개구리 핑의 스승인 부엉이 할아버지를 통해 가르침과 훈련을 통해 뉘우치게 되고 노력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도록 험난한 물가와 풍란을 만나더라도 생존할 수 있게 기적을 낸다는 교훈이 우리에게 가르침으로 전달해 준다. 예전에 짱구가 비슷한 얘기를 통해 기적이라는 것 꿈이라는 것을 소개한 적이 있다. 어떤 사람은 엄마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이 소원이고, 어떤 사람은 두 다리로 아무 도움없이 걷는 것이 소원이자 기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이 책에서 설명하듯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교만하게 잘난척하여 그것만으로만 생활한다면 기적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다른 경쟁자가 다른 사람이 못하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노력해서 개구리 핑처럼 점프력뿐 아니라 개구리 두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점 쉽게 말은 할 수 있다고 해도 불가능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러나 개구리 핑은 7번 넘어져도 8번 9번, 10번 계속 노력하여 걸을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얻게 되었다. 바로 이것이 노력이며 노력이 현실화 되게 실천으로 옮겨지는 것이 바로 기적이다. 짱구는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불가능이라는 단어 포기라는 단어를 될 수 있는 한 사용하지 않고 할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며 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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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공부삼아 쉬운 원서를 많이 읽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원래는 원서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대충 짐작만 하고 넘어가는 스타일이거든요. 그걸 일일이 다 사전을 찾아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 책은 한쪽 페이지에 중요 단어와 문장에 대한 해설이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힌트도 얻고, 동시에 공부도 되네요. 부담없이 단어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사실 제 남친은 이런 류의 얇은 문고본(?)을 많이 보는데, 그런 책들은 고전 위주이다보니 단어들이 너무 심오하고 옛날 어투들이 많더군요. 이 책은 반면에 보다 현대적이라고나 할까요?
내용도 매우 교훈적입니다. 저는 아예 수첩을 펴놓고 적어가면서 읽었다는..ㅋㅋ
글씨체도 큼직해서 보는데 부담도 없고요, 그런데 중간 중간 2-3군데 오타가 있더군요. 아런 사소한 데서 점수가 깎이믄 안되겠지요? 교정을 좀만 더 꼼꼼히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이제 책은 다 보았으니 남친에게 빌려주고, 저는 오디오CD로 다시 한번 내용을 맘 속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최신 베스트셀러로 이런 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Attitude equals altitude. 마음가짐이 곧 성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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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뛰어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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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네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단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 여기'야. 때가 무르익으면, 그럴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하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파묻혀 소망을 잃어버리지. 그러므로 무언가 '되기(be)'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중에서 - * 지금 있는 자리가 최선의 자리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없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그 어떤 조건과 환경도 '지금, 여기'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그 토대 위에서 새롭게 시작할 때 길은 열립니다. '지금, 여기'에서부터 입니다. |
| 한글 번역본이 요즘 베스트셀러라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원서는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읽으시면 참 좋은 책일 듯 싶네요. 내용이 동화처럼 쉬워서 술술 읽을 수 있으면서도 교훈이 있는 인생지침서라 좋은 문구들도 많고, 쉬운 문장만 있는 것은 또 아니어서 왼편의 해설이 도움이 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잘 해설해놓았고 단어 찾는 수고도 덜어줘서 좋네요. 내용도 좋고, 원서 한권 읽었다는 보람도 느끼고(물론 옆의 해설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요 ^^), 살아있는 영어문장으로 영어공부까지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 싶으신분들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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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추천으로 사게된 책이예요.
사전이 없이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논문이나 영어로 된 글.
사전 없이도 읽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헷갈리는 단어들도 많아서 처음에는
무척 힘들게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쭉 읽는 느낌으로 한번 보고, 다음에는 마지막에 구성된 전체적인 시놉시
스를 보고 다시한번 읽어보고.....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맞나 해석을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몇번 읽었어요.
고등학생 사촌들이 놀러와서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더니 평소에 많이 접하던 영어라서
그런지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그리고 내용이 재미있고 쉽게 와닿는다고 좋다고 했어요.
아직은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반복 학습이 중요해서 이제는 꽤나 손이 탄 책이예요.
누군가에게 영어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싶을때는 이책을 권해 드려도 괜찮을겁니다. |
| 한글로 나온 <핑>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영어 공부도 해야 하고, 쉬울 것 같아서 원서를 살까 하고 보니 원서읽기로 나온 게 있더라구요. 하도 궁금해서 서점에 가서 이것저것 직접 비교해봤는데, 가격 면이나, 품질 면이나, 그리고 읽기 쉬운 면에서도 원서읽기로 나온 Ping이 훨씬 낫더라구요. 게다가 그 유명한 강주헌이라는 분이 해설을 다셨더라구요. 여하튼 열심히 보고 있는데, 원서로 읽는 감동은 또 다른 것 같아요. 주인공 핑의 노력이 좀 더 실감나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그래서인지 영어 공부도 핑처럼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ㅎㅎㅎ. 이 책은 꼭 끝까지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문장도 많고, 내가 또 다른 핑이 되어 영어를 정복한다는 느낌도 들고,.. 꼭 보세요. 후회는 안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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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책을 영어 공부하겠다고 읽은 게 아니었다면, 저로서는 '유명한 책이 꼭 좋은 건 아니다'라는 친구의 말에 동의했을 겁니다. 친구는 다른 책을 읽고 그렇게 말했지만. 확실히 어떻게 보냐면 읽다가 뒷통수 맞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맞아서 이게 시원하게 맞아서 깨달음을 얻었다기보다는 어떤 의미에서 허탈한 것에 가까운 뒷통수라서 조금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이 책이 왜 유명해졌을까. 그랬더니, 이 책 서양서더군요. 그래서 서양인의 관점에서 바라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해지더군요. 제가 서양인의 관점을 완벽히 가지는 건 아니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물흐르듯이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은 (제가 아는) 서양인 관점에서는 매우 혁신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이후 책의 내용에 대해서 말해서 안 좋을 수도 있겠네요. 혹시 읽지 않으신 분들 중에서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책을 재미나게 읽기 위해서 다음 내용은 안 보는 게 좋을 겁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오면, 심지어 물흐르듯이 마음의 평화를 여태까지의 노력의 실패나 스승을 잃어버리는 상황에서마저 적용시키면서 찾는다는 겁니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저는 그렇게 마음의 평화와 도를 찾는 인물이 아닌지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힘든 상황에서의 깨달음은 저에게는 이 책에서 얻고자했던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현재 자신이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식으로 마지막에 뒤집히고 싶었던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고 좋게 보지만, 저한테는 너무 멀리를 보라고 하고 있거나 깨달음을 위한 버림을 마지막에 와서 갑자기 이야기하는 느낌 탓에 피곤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데는 좋은 구성이었지만, 마지막에 갑자기 이야기가 뒤집히는 바람에 순간 자신의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의심이 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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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는 올빼미와 개구리 한 마리가 등장한다.
개구리가 시련을 껵으면서 올빼미를 만나게되고 올빼미는 스승이 되어 동양학적인 삶의 방법을 제사한다.
한국인으로서 항상 서양인들에게 열등감을 느낀다. 영어를 못하고, 과학적인 지식도 부족하고, 신체적인 조건도 좋지않다. 그런 서양에서 동양적인 사고방식이 어떻게 비치는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책이 얇고 또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영어공부하기는 그지없이 좋다. 원서를 주로 많이 사서 읽는데 책도 싸고 덤으로 오디오 CD까지 붙여주기에 사서 읽었다. 다소 철학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인상깊은구절] Begin where you are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