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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it, Change it, Pass it on의 3가지 명쾌한 메세지를 통해 직장이든, 가정이든 자신의 모습을 한번 쯤 돌아보게 합니다.
일견 매우 단순한 논리인듯 해 보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읽은 어떤 처세, 자기계발 도서보다더 더 강한 설득력으로 제게는 다가 오는 책이군요.
멈추어서 자기 주변와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고, 직장동료이든, 부하직원이든, 혹은 아내와 자녀이든 간에 그들이 처해 있는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그 다음에 변화를 모색하며, 전달하는...
3가지의 간결한 메세지가 어쩌면 나의 모습을 많이 바꿔 놓을 것다는 예감을 갖게 합니다. 많은 교훈과 해박한 논리로 무장된 처세술 책들보다 심플하고, 임팩트 있는 짧은 메세지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정작 더 다가 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강추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멈추기를 제대로 수행하려면 고개 숙이고 진행하는 일에서 빠져나오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합니다. 만약 이메일을 처리하는 데 매일 네시간씩 보내고 있다면, 하루나 이틀쯤은 이메일 사용을 중단해 보세요. 그러면 이메일을 처리하는 시간 동안 놓쳐버린 중요한 일들이 하나 둘씩 머리에 떠오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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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과 윌터 참으로 친한 친구이다
그래서 어려운 상항에 처했을때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우정에 관한 글인줄 알았다.
책을 읽으면 그 우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온다 ..
그건 다름아니라 멈추라 그리고 생각하라 실행하라..
우리가 일을 할때론 이일이 필요할까 의문을 갖게 되지만 거부할수 없는 두려움과 책무가 따르기때문에
막역이 하게 된다.. 그러고 보면 아쉬운 생각보단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보람을 느끼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일을 시작할때는 동적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정적으로 부터 시작해야한다.
이책이 원하고 모든사람이 미처 느끼지 못한것이다.
왜 .. 냐고 하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가격에 비해 상당한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그리고 모두가 실행할수 가 있다 그러나 보두가 같은 값을 얻을 수 없을것이다.
내가 원한만큼 아니 원한것보다 더 큼 값을 얻게 될것이다..
때론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말이다.
1.발견하기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2. 변화하기
- 상화을 제대로 파악하는 지식 단계에 도달했다면,
다음에는 상황을 더 좋게 바꾸는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3. 전달하기
-새로 알게된 지식과 상황 개선을 위한 방법등을 쥐위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1에 나온 발견하기를 하기 위해서 멈추라는 것인데.. 일중독 자가 많다 내가 아니면 이 회사가 안돌아 갈것이라고 아버지부터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막상 일을멈춰도 회사는잘돌아간다 ..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당신은 죽음에 임박해 있을 수도 있다 . 허나 이책을 읽었다면 그 순간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게 될것이다.
2. 변화하기 .. 변화라는것이 남을 변화시키는것이 아니다 내가 변화하는것이다 .. 그 걸 혼동하면 안되다 내가 변화면 자연스럽게 남이 따로온 다는것을 알게 해주는 변화의 중요성이다.
3. 전달하기.. 내가 얻을것을 남에게 배풀어주는 단계이다 우리말에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였다.
기쁨을 나눌것인지 슬픔을 나눌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두배의 기준은 다르니 이왕 큰것으로 나누는것이 여러사람에게 이익이 된다 두배로 나누었으면 한다..
값은 싸지만 기쁨은 4배이상으로 느낄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진상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말이죠.. 우선 멈추고 , 돌아보고, 경청해야 합니다. 일단 멈추기를 아주 잘 했습니다. 자기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고 사무실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으니까요.. 아주 좋아요.. 빌, 스테파니를 찾아낸 것까지도 좋습니다. 그런데 경청하기에서는 스테파니가 말하려는 걸 전부 듣지 않은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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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즈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읽었던 책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친해질 수도,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도 없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이 격는 그런 내용인 것으로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외로 직장에서 격는 일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물론, 가정에서도 적용 하능하긴 합니다만 책 내용의 배경은 직장이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었기에 책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아마도 직장생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겠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격을 수 있는 그런 직장환경이기에 누가 읽더라도 어려움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저와 닮은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거의 매일 꼴찌로 퇴근하곤 합니다. 일의 양이 너무 많았지만 사람을 더 충원해달라고도 말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보여줘야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는 늘 일에 치여서 가정도 없이 살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이야기속의 주인공과 저의 모습이 똑같은지... 아마도 저를 몰래 보고 가서 책을 쓴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저녁을 먹는 날은 한 주에 한 번 정도였습니다. 쉬는날 빼고는 가족들과 밥 한 끼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이제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났으니 바꿔야 겠습니다.
책의 주제는 바쁜 현재에서 멈추어서 주위를 둘러보고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발견한 다음에는 변화하고 전달하라.
직장생할을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본 그런 내용입니다. 직장동료, 부하직원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어려운 일은 없는지, 업무에 무엇이 문제인지, 원하는건 무엇인지, 가정에 별 일은 없는지 등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관심을 갖지 이것들을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멈추어 서서 둘러보아야 합니다. 둘러봐야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멈추어 서서 둘러보는 것은 관심으로부터 출발됩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와 대화하고, 그를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해결책을 찾아내고, 그 해결책대로 하나하나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변화되게 되어 있습니다. 자, 변화되었습니까? 그런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내용을 전달해 주세요. 전달 해주고, 또 전달해주면 모든 사람들이 변화되게 되어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본문
자신이 그 동안 일에 파묻혀 지내느라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중요한 것들을 놓치며 지내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오늘부터라도 바쁜일을 잠시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직장동료, 나의 부하직원들...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보세요. 그들에게 다가가서 대화 해보세요.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도움을 주세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 변화시켜 보세요. 성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랍니다. 성공은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관심에서부터 이 모든게 시작됩니다. 여유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그 동안 일에 파묻혀 지내느라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중요한 것들을 놓치며 지내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
| 표지가 예쁜 책이네요.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교훈을 주는 책이어서 적극 추천합니다.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서 단숨에 읽었지만,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여러가지 자기 계발서를 좋아하지만 읽고 나서 남는 것이 있다는 느낌을 주는 기분 좋은 책입니다. 사실 읽을 때는 감동을 받더라도 책을 덮고 나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 책들도 많거든요. 관심이 말하는 몇가지만 잘 기억하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훨씬 나아지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나커피숍이 실제 존재하는 지는 모르지만, 한번 가보고 싶다는 황당한 생각도 들었고.... 아뭏든 적극 추천합니다. |
| 루나 커피숍에서 일어난 아주 특별한 이야기 빌 테일러 4년간 근무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일했고 3년간 컴퓨터 컨설팅 회사에서 3년간 일했다. 그리고 6개월 전부터 유니셰어 테크놀로지라는 주식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하루에 10시간 넘도록 일하고, 회사에서는 그를 인정해서 얼마전 인수한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인 그랜드뷰커넥션 사장직은 제안한다. 빌은 제안을 받아 들이고 더욱 열심히 일하지만 목표 수익 달성에 난조를 보이고있다. 유니셰어 테크놀로지는 그랜드뷰커넥션을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빌에게 도움이 될만한 분을 소개해주고 빌은 그분을 통하여, 많은 변화를 겪게된다. 바로 위 그림의 루나 커피숍에서 근무시간에 한가로이 차를 마시면서 말이다. 빌은 처음에는 이해를 할수 없었지만, 차츰 그에게 많은 정보를 얻게 된다. 그가 제시한 3가지 조언은 간단하지만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었다. 첫째 Find It 일하기를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귀를 기울여 실제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진상을 파악하는단계 둘째 Change It 보고들은 상활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하나하나 실행하는 단계 셋째 Pass It On 알아낸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명확히 전달하여 함께 개선을 도모하는 단계 이 가자기 조언을 통해서 회사 분위기와 사기가 좋아지고, 또한 회사가 정해놓은 목표에도 도달 할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있다. 관심 정말 사소한 것일수 있지만 관심을 통해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정말중요한 사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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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운데 어떤 벽의 무게를 느끼고 일의 진척이 되지 않는 현실을 직시하던 주인공 빌 테일러는 직장과 가정에서의 비능률적 스트레스를 루나 커피숖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르침을 전수 받은 빌은 그랜드뷰 회사의 사장의 기회를 맞아 유망한 직원들 가운데 마이클 젠슨과 스테파니, 로널드 웨더비 3명의 절친한 직원과의 관심 비법 적용에 나선다.그 비법의 첫번째는 Find it(발견하기)-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이며, 두번째는 change it(변화하기)-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지식단계에 도달했다면, 상황을 더 좋게 바꾸는 단계로 가야합니다-이고, 마지막 셋째는 Pass it on(전달하기)-새로 알게된 지식과 상황 개선을 위한 방법 등을 주위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이와같은 비법으로 3명의 직원들에게 일의 활력을 불어넣고 불투명했던 미래를 보다 확고한 자신감과 협동의 조화속에 각자의 문제점을 Find it부터 Pass it on까지 모든 직원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인공 빌은 직장이든 가정이든 우리의 자화상을 담고 있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의 시작을 일에서 손을 잠시 접고 가장 근간인 주위 사람에게 보다 접근하여 뚜껑을 열고 관심을 가져보는 그래서 문제의 정체성을 유리시키는 마술의 변화는 곧 우리들의 작은 관심이 생활속에 어우러지는 소중한 간접 체험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현대인들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해요. 고속도로에서 운전할 때를 생각해 보세요.시속 140킬로미터로 달리며 서로 추월하려고 할 때에는 많은 생각을 하기가 어렵습니다.그저 앞으로 달리는 데에만 신경 쓸 뿐이죠. 인생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해내는 데에 급급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보내야 할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희생시킬 때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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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변화에 대한 책들을 참 많이 읽는 것 같다. 핑으로 시작해서 관심까지~
대부분의 책들에서 많은 공통점이 발견된다.
먼저 나를 발견해내라는 것이다.(물론 나의 장점만이 아니라 단점까지도..)
그리고 남을 둘러보라는 것이다.(남들의 희노애락부터 일상생활까지!!)
마지막으로, 그 안에서 해답을 찾으라는 것이다.
관심 또한 비슷한 패턴이지만 약간은 다르다.
일에 지쳐서 있는 일상의 여느 가장(물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내가 성공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쌓여서 중요도와 필요성을 무시한채 무작정 일하는 우리시대의 가장들과 똑같다.
나도 매한가지이다. 아침 7시 출근해서 저녁 늦게까지.. 누가 시킨것도 아니건만 스스로 그렇게 담금질을 한다.
하지만 일상적인 것으로 변화는 전혀 없다. 아니 두려워 한다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주위를 둘러보지 못했다.
이 책에서는 맨처음 멈추라고 한다. 그리고 둘러봐서 발견하라는 말을 한다.
그 대상이 가족일수도 직장 동료 일수도, 때로는 친구 일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발견하고 나서는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라고 한다. 발견만 한다는 것은 알면서도
어찌보면 할 수 있으면서도 안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알면 바꾸라고 한다.
그 변화는 나뿐만이 아니라 주변 모두를 포함시킨다.
변화를 했다면 이젠 변화하는 아니 내가 변한 방법을 남들에게도 알려주라는 것이다.
좋은 말로 표현하면 WIN-WIN 을 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전달됨으로서 세상은 아니 가까이는 내 가족은 좋은 영향을 받고 좀더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일단 멈춰야겠다.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니건만 멈추지 않고 앞만보고 무작정 달리는 것을
이젠 좀 주위를 둘러보면서 멈춰봐야겠다.
그리고 쉬엄쉬엄 가야겠다. 옛 선인들이 그러했듯이..
경쟁을 협력으로 바꿔나가면 좀 더 행복해 질 것은 분명하다.
나부터 바꿔나가야겠다. 바로 이순간 부터!! [인상깊은구절] 직원들이 서로 터놓고 지내며 의견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작업 환경에도 열린 분위기가 조성된다는 게 그의 이론이죠. 그는 직원들이 서로 터놓고 지내려면 의사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고 판단했어요. |
| 실행천재가 된 스콧을 읽은적이 있다.회사의 사장으로 부임한 주인공이 회사문제점을 찼는데 어려워 하자 멘토가 나타나서 실행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일러준다.관심의 전개 스타일도 주인공인 빌이 그랜드 뷰의 사장으로 부임 하면서 회사의 업무 파악을 하고 나름대로 중역들의 개인적인 특성도 파악 하는데,일은 줄어 들기는 커녕,집에까지 와서 일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렇게 3개월이 흐른 시점에서 본사에서 선생 이라는 멘토를 빌에게 보낸다. 선생은 빌에게 일을 멈추고,주위를 둘러보고 귀를 기울여 실제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진상을 파악 하라고 한다.문득 이구절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일을 멈추고 진상을 파악한다.본인의 주위에도 일 중독자,정보의 중독자 이신 상사한분이 계신다.모든일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각종 보고서,월간,주간회의로 이어지는 스케줄,진정한 내실이 아닌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각종의 부대행사들....... 빌은 선생의 충고에 따라 그랜드 뷰의 3인의 중역에 대하여 하던일을 멈추고,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그들이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지?회사에 대한 불만은 무엇인지?개인적 으로 힘들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의 상사도 하던 일을 멈추고 밑에 있는 직원 들의 불만 과 에로사항에 귀 기울였으면 한다.그냥 형식적인 형태의 멈추기가 아니라 진정한 부서의 발전을 위해서 말이다.그래서 그들에게 스스로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있는 권한과 책임을 주어서 모든 직원이 만족 할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 졌으면 한다.한 개인의 일정 과 일 욕심에 휘둘리는 조직이 아니라 그 누구의 부재시에도 시스템에 의해 자유롭게 움직이는 조직이 필요하다. 빌과 중역들은 새로 알게된 지식과 상황 개선을 위한 방법들을 주위 사람들 에게 명확히 전달한다. 많이 가지고 있는 일을 분류하여 일의 중요도에 따라 부하 직원들에게 분배하고 그들이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거기에 책임 과 권한을 부여하면 위에서 아래로 조직은 자연스럽게 변화한다.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자발적으로 하는 시스템이 갖추어 지는 것이다. 관심 이란:결국은 원할한 의사소통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원할한 의사소통 역시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전달되는 것이니까?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재를 간단히 명확하게 읽는이에게 전달하고 있다. |
|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 때부터 책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여느 책들과는 달리 얇아보이는 그래서 부담없어보이는 책 두께에 금방 읽어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첫페이지를 넘기면서 금방 읽을듯 하면서도 페이지페이지마다 나름대로 생각하게씀 되었다 힘들어하는 친구가 친구를 찾아가고 그러한 친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친구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리는 매일 아침 출근전쟁을 치루며 앞만보고 달려가기에 바쁘다 그러한 행동을 하루 종일 연결이 되고 있다 숨돌릴 틈도 없이 뒤돌아보지도 않고 그러한 우리들에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둘러볼 것을 이 책은 권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관심의 시작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그동안 놓쳐왔던 것들이 하나 둘 고개를 내민다 그리고 차분히 생각을 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관심을 가지기 위한 삶의 여유 휴식이라 생각된다 관심을 가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뒤로 한 발 물러나 앞을 바라보아라 그러면 그동안 보지 못한 것들이 눈안에 들어올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책의 내용이 간결해 읽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