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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꼭 필요한 책이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간 일들이 ''아하 그랬었구나'' 하는 웃음이 나온다.
간단한 말 한 마디, 동작 하나로도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런 작은 것들을 놓치지 않고 풀어낸다.
늘상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라면 꼭 권하고 싶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심리 책들보다는 실용적이고 쓰임새가 많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읽히지 말고 읽자.
상대방에게 설득당하지 말고 설득하자.
상대방에게서 ''예스''를 이끌어내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이 절로 나오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내가 저랬을까, 그녀가 그랬나..... [인상깊은구절] 끌려다니지 말고 끌어들여라. |
| 이책의 소제목은 부정이 긍정으로 바뀌는 마법의 테크닉이라고 쓰여있다. 하지만, 이책의 소제목을 수정하자면, 사람과의 대화시 알면 좋은 노하우라 하고 싶다. 책은 단편으로 쉽게 쉽게 쓰여있다. 아마 일본작가들 중 일부에서 주로 많이 보던 느낌이었다. 책 내용은 "이런 행동을 하는것은 이런 상황에 있을때 주로 한다"의 느낌이 강하다. 사실 사람과 가장 같이 하기 힘든것은 설득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만약 초능력을 갖게 된다면, 가장 갖고 싶은것은?"이라는 질문에,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라고 답하는 이유도 그와 같을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은 사람이 어떨때 어떠한 느낌을 받으며, 특정 행동은 어떤 심리상태를 주며, 다른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을 조목조목 나열하였다. 히틀러등 유명인들의 예를 들기도 하고, 때로는 심리학자들의 실험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여러 요소에 대한 신뢰감을 매우 높여주고 있다. 트릭이라는 느낌때문에 약간의 거부감도 있을수 있으나,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기술이라는 느낌을 책을 읽으면서 자주 느꼈다. 또한 몇몇 가지의 일은 직접 회의하는 중간에 유심히 관찰하여 책과 비교하였다. 특히 인간은 암시대로 행동한다는 2장의 내용을 저희팀 회의때 관찰해 보았는데, 정말 놀랄만치 맞아떨어졌다. 특히 시선부분에서 우와~라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놀랐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A라는 분이 B라는 분을 설득하기 시작할때, B라는 분이 일종의 긴장감을 느껴보였는데, 정말 시선이 아래로 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어느정도 싫다는 느낌이 들듯 하니, 좌우로 시선을 피하기 시작햇다. 놀라웠다. 사람들의 무의식적 행동이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또한 그런 긴장감이 들자. 손과 자세를 바로하고,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 배운데로...ㅎㅎㅎ 무의식적인 행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자, 더욱 책을 습독하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난 지금. 걱정이 있다. 과연 내가 이 방대한 양을 모두 기억하고 행동할 수 있는 가이다. 그래서, 하나씩 몸에 베이게 습관을 들이다 보면, 내가 협상의 대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꿈에 부풀어 하나씩 시도해 보고 있다. 쉬운것 으로. |
| 이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저는 남의눈치에 많이 신경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행동할때도 많이 신경이 쓰이지요. 괜히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도 모르면서 괜히 행동하나에 신경쓰는 타입이어서 평소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사람의 심리를 밝혀주어 저의 마음의짐을 덜어준 책입니다. 사람의 행동하나하나 와 심리학을 연결시켜 그 사람의 심리를 단순한 지도처럼 펴주는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가슴을 새기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 두꺼운 책이 아니며 많은 것을 가슴에 되뇌일 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사실 이책은 판매원들의 입장이 되어서 서술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사실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독자를 한정시킨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도 별로 두껍지도 않은 이 책은 평소에 사람과 대화할때 알아두면 좋은 심리학에 관학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한장만 읽어도 그 한장분량이라는 짧고 허무하다는 생각보다 그 한장이라는 적은 분량에서 배울수 있는것이 있다는게 놀라웠다. 그렇게 한장한장 책을 넘겨가면서 하나하나 쌓여가는 상대방의 심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저축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눈 깜짝할 사이에 이 책은 벌써 단계를 지나치며 벌써 마지막장이 나와 아쉽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에게는 이 책이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구와 대화를 할때도 낯선 사람고의 첫 대면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사람과 부딪치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따뜻한 조언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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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목에 내마을이 끌렸다 가끔 홈쇼핑에서 이 제품마지막 제품입니다. 조금있다가 보면 매진입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바랍니다. 이런 매트를 날린다..
정말 이제품을 사지 안을것을 후회했다.. 가끔보면 컴퓨터나 디카가 내가원하는 기종과 가격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몇주가 지나면 그제품과 비슷 아니 똑 같은 제품이 나온다 매진되었고 품절이 되었는데 몇일 만에 어떻게 그 많은 수량을 공급할때 궁금했다 아니 그렇게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하지만 아니 역시 였다.. 내생각은 언젠나 짧다 누군가가 이야기 해주지 안으면 긴줄아는 긴꼬리 원숭이 처럼 착각속에서 살아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있다.
이책에서 나는 이제까지 내가 알면서 행동했는지 아니면 못알고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내가 그렇게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내가 행동을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그 사실을 알고 나를 만만하게 봤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만만하고 이용만 당하는 사람인줄을 몰랐다.. 워낙 무식한것도 있지만 사람이 착한 사람이라는 말을 했을때는 왠지 거부하기 어려운 그런 뭐라고 할까 기대감이라고 해야겠다.. 기대감을 실망시키기 싫어서 인것 같다 .
그렇지만 내게는 도움안되고 오히려 과중한 엄무한 생기고 해가 된다..
이렇게 살아야 할까 고민만 늘어나고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어찌하나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이책을 잃는 순가 내가 얼마나 무책임한 하루를 살아오고 내가 지금이 나니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갈까 아니 살아갈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아니 깨달았다.
이제까지는 내가 무지 했다.. 지금은 무식함을 알고 있다..이제 조금 무식함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속지 말건지 아니면 계속 남에게 속으면서 빛보증서주면서 살건지는 이책에 다나와있다.
누군가의 말을 눈물을 흘리면서 진실로 받아들일 가슴이 있는가 아니면 눈물을 흘리면서 가슴에 비수를 꽂을 것인가는 내가 판단하고 당신이 판단할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비수를 꽂는 다고 칭찬이가 커다란 기대는 하지 안기를 바란다..
그건 이책을 쓴 작가와 나같은 독자를 위해서 이다.
지금이 아니고 앞으로 전진을 위해 읽어주기를 바란다..
밝은 빛은 세상을 밝게 하지만 때로는 너무 그빛에 의해 죽는 생물도 있을 수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다루는="" 트릭=""> * 이것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런 소리를 듣고도 안 사면 손해라는 생각이 든다. 망설이는 사람일수록 이런 말은 효과가 있다. * 당신이라면 알아줄 거라 믿었습니다. -- 당신은 나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라고 은근히 강요하고 있다. "내가 있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일일수록 자존심을 다치지 않는다. * 합시다 ---" 해주십시오"보다 합시다가 심ㅎ리적 거리를 줄여주며 설득에 효과적이다 * 훔쳐보면 안 됩니다 --- 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이 의식 아래에 강렬한 작용하면 그것이 오히려 행동으로 드러난다. 훔쳐보면 안 됩니다 라는 소리를 들으면 오히려 훔쳐보고 싶어지는 심리가 이에 속한다. * 아무개 싸에게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 동등한 처지에 있는 사람과 비교를당하면 인간은 묘한 경쟁의식을 느끼게 된다.. 되도록 실명이나 실재 인물을 넌지시 비추어야 한다. * 너에게만 하는 말인데. ---- 때로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거나 앓는 소리를 내뱉어보는 것도 설득에 효과가 있다 . 특히 이성을 상대로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을 내버려 두지 말아야겠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상대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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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의 심리학이라고 해서 많이 어려울 줄 알았던 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처럼 공감을 끌어내는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아! 내게도 이런 면이 있는데... 안 좋은 점이었구나...''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사실 좀 많은 부분이 그렇더군요..^^;;; 저의 안 좋은 습관을 바꾸게 하는 데 일조를 하고 있는 책입니다. 많은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내용만을 일축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읽다 보면 모르는 내용은 아닌 듯 하지만, 제 자신이 정리는 하지 못했던... 나의 단점이라고 알고 있기는 했는데, 쉽사리 인지되지 않았던 단점들을 콕 찝어주는 책입니다. 심리학 책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지만, 간혹 유명하다 싶은 책은 꼭 읽는 편인데... 이렇게 쉽게 공감을 실어주면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타인의 마음에 대한 무관심이나 무지는 현실에서의 관계를 일그러뜨리고 맹목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
| 깔끔하고 예쁜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하지만 책 제목만 봐선 부정적일 것만 같은 책이다. 이런 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내용도 딱딱해 보였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공감이 가고 흥미로운 한번은 실천해 보고 싶은 그런내용을 담고 있는 심리학 책이다. 나를 비롯한 내 주변사람 등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인거 같다. 실생활에서 실천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 그래서 인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말에도 다 트릭이있었다. 우리가까이에있던말들이 이렇게나, 그냥 별거아니라생각했는데, 의미가 이렇게나 있을줄은 몰랐다. 내가 그사람의말에 관심이있는지 없는지도 나의 행동으로, 그렇게 단번에 파악될수 있다니... 이제부터 좀.. -_- 신경좀 쓰며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자주하는행동중이 대게 속마음과 겉에서 나타나는 행동의 마음이 똑같다는것, 이책을 알고 , 또 나를 그대로 심리를 안다면. .단번에 파악되었겠지..;; 이책에선 공감가는것도많아서 참 많이웃었다. 특히 ''덤으로 이것도 드립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 한정판매입니다'' 이런말에 유혹이 잘되는 나이기에.. 덕분에 쓸데없는 소비를 많이해서.. 후회한적많은데,, 이번기회에 아예 싹~ 상술이려니...하고 넘겨야겠다. 사실 싸다고, 이거 더준다고하면 마음이 흔들리는건 사실이다보니..참..ㅠ 이책은, 전부 하나하나 실험에 거쳐서 된 내용이라서, 신빙성도 더가고, 읽는것도 어렵지않고 술술 넘어가서 편했다.ㅎ 약간 ~ 이해안가는부분도 좀있긴했지만,,뭐,, 그래도 그럭저럭.ㅎㅎ 읽으면서, 이대로 모두 실천하기만해도 정말 인간관계도 고도의 심리전을(?) 펼칠수 있겠구나 생각했다.ㅎㅎ 뭐 그래도 인간관계라는게 딱 정답인건없고, 이책이 모두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 예외도 있는법이니까. 중요한건 나의 스타일로 바꾸는것이아닐까..하는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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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관계에 얽혀있다...
이런 얽혀있는 관계를 알면서도 이론처럼 되지 않을때가 많다...하지만 이책을 읽으면 그동안 얽혀있던 모든 관계들을 조금이나마 풀어가며 자신감도 회복에도 도움이되며 상대방을 좀 더 알수 있는 밑거름이 될 만한 그런 책이다.말한마디 한번 잘못된 생각들이 이런관계를 쉽게 비틀어 버릴때가 있다. 이럴때 트릭의 심리학을 보게되면 막혀있던 우리의 인간관계가 교통정리되어 아마도 소통이 원활해 질것이라 생각된다...많은도움이된 트릭의 심리학 인생을 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볼만한 책이다!!!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강추~~ [인상깊은구절] 타인의 마음에대한 무관심이나 무지는 현실에서의 관게를 일그러뜨리고 맹목적인 사람으로 만든다...상상력을 동원하여 타인의 감정을 살필줄 아는것, 즉 ㅗㅇ감은 자아의 한게를 깨뜨린다는 뜻에서 마땅히 칭찬받아야 한다. |
| 모든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들도 그 이면에는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 이유가 숨어있다. 즉 이유없는 행동은 없다. 이 책에서 얼굴 표정과 몸짓, 행동등 그것들 이면에 숨어 있는 심리를 예화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마지막에는 그 심리를 뭐라 부르는지 명칭과 그 의미를 요약해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그런 행동들이 왜 그렇게 했느지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더 좋은 관계로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테크닉을 말해 주고 있다. 이해하기 쉽게,,,,, 전 개인적으로 심리학을 좋아해서인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인간관계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