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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구입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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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라고 하지만 아웃케이스도 있고.. DVD장에 컬렉팅하기에 괜찮은.. 전형적인 공포물이라고 기대하기엔 한국의 정서와 미국의 정서는 너무나 다르지 않은가.. 우리가 느끼는 공포와 그네들이 느끼는 공포는 다르니.. 결국은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것은 인간의 잔혹성. 그 부분을 미리 알고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본다면 그냥 순간순간 놀래는 그 공포를 맛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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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라고 하지만

아웃케이스도 있고.. DVD장에 컬렉팅하기에 괜찮은..

전형적인 공포물이라고 기대하기엔

한국의 정서와 미국의 정서는 너무나 다르지 않은가..

우리가 느끼는 공포와 그네들이 느끼는 공포는 다르니..

결국은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것은 인간의 잔혹성.

그 부분을 미리 알고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본다면

그냥 순간순간 놀래는 그 공포를 맛볼 수 있을듯.

h*******7 200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감독은 지하철에서 아름다운 여자가 겪는 극도의 공포라는 아이디어로 이 영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크립이 주는 공포의 핵심은 폐쇄적인 지하철 역사 안에서 벌어지는 한 여자와 괴한 사이의 추격전이다. 케이트에게 플랫폼과 긴 터널은 언제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낯선 공간이지만, 괴한은 이 공간을 훤히 꿰뚫고 있다. 도망자가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맴도는 듯한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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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하철에서 아름다운 여자가 겪는 극도의 공포라는 아이디어로 이 영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크립이 주는 공포의 핵심은 폐쇄적인 지하철 역사 안에서 벌어지는 한 여자와 괴한 사이의 추격전이다. 케이트에게 플랫폼과 긴 터널은 언제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낯선 공간이지만, 괴한은 이 공간을 훤히 꿰뚫고 있다. 도망자가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맴도는 듯한 긴장과 공포를 전하기 충분한 설정인데, 아쉽게도 크립은 보는 동안 단조로운 인상을 피하기 어렵다. 인물들이 돌고 도는 공간은 어디가 어딘지 좀처럼 구분하기 어렵고, 괴한의 등장으로 극대화돼야 할 공포의 순간들이 감칠맛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트가 흉내낼 수 없는 음습한 실제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에서 주연배우의 연기만큼은 성실하다. 크립은 전율을 느낄 만큼 무서운 영화는 아니다. 희생자들을 처참히 난도질하는 고어장면을 제외하면 관객의 깜짝 비명을 자아내는 재주는 부족한 편이다. 여주인공을 위협하는 괴한의 과거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지만 설명이 친절하지 않다는 점도 마음에 걸린다.

 

s*******s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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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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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말이 없는 영화다... 리뷰만 보고 선택을 했더니만.... 허허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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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말이 없는 영화다...

리뷰만 보고 선택을 했더니만....

허허허...

참....                                                                                                              

YES마니아 : 로얄 w*******5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