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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는 생각보다 짜증나고 귀찮은 공부방법중 하나라고 느꼈다. 내용을 알아들을 때는 재미있지만 아무리 들어도 들리지 않을 때는 정말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다. 특히 사회나 역사 쪽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래도 이 책을 2권까지 마친 사람으로서 강하게 추천해주고 싶다. 듣고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작은 부분까지 민감하게 신경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받아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빼먹은 날도 많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해놓은 덕분에 예전에 듣지 못했던 발음을 조금은 들을 수 있다. 이제 3권을 하는 시점에서 조금더 분발해서 6권까지 꼭 마치고 리뷰를 다시 작성해보고 싶다.
그리고 발음 공부를 같이 하면서 이 책을 본다면 훨씬 좋은 효과가 날 거라고 생각한다. sp-, -tr-, -t, r, qu- 등의 발음이 어떠한가만 알아둬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마다 뒤에 있는 수학용어듣기 평가는 정말 강력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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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그리고 드다지 길지 않은 양이라지만 꾸준히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일기나 에세이형식의 글을 조금씩 써 내려가면서 자연스레 쓰지 못했던 단어를 반복학습식의 쓰기 훈련을 통해 하다보니 눈에 띄게 아이의 발전이 보입니다. 읽기 능력은 왠만한 책은 혼자 읽을 수 있는 정도라지만 쓰기는 스펠링이나 표현법에 있어 자기만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그런점을 잘 보완해주고 있다고 보죠.또한 자기만의 학습스타일로 자리메김하는 학년으로써 좋은 지침서 역할도 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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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를 하려고 구입했고 학년별로 차례로 하게 되니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수준이 조금씩 올라갑니다. 6학년까지 꼭 마스터 해보려고 합니다. 10번듣고 받아쓰기를 해보고 있습니다. 언어에 약하더라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따라하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들리기 시작합니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다보니 원어민의 지식도 쌓입니다. 나중에 미드볼때도 이해가 잘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