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어린 시절 부모에게 학대를 당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매우 좋은 책인 것 같다. 다만 신체적이든 정서적이든 어린시절의 학대가 신체 질병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모든 병을 전부 학대를 당한 심리적인 원인 탓으로 돌린 것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 물론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적이지는 않은데..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어린 시절 부모에게 학대를 당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매우 좋은 책인 것 같다. 다만 신체적이든 정서적이든 어린시절의 학대가 신체 질병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모든 병을 전부 학대를 당한 심리적인 원인 탓으로 돌린 것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 물론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적이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