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의 교재인데 정말 좋더라구요 ^ ^ 내용구성이 참 다양하게 되어있어요~ 영어로 라디오 광고서부터 비행기의 안내말~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대화 상황까지.. 정말 유용하면서 발음에대한 비법전수 부분은 정말 발음교정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루에 한 두강의 씩만 들으면 한달?정도면 영어듣기에 대해 정말 자신감이 드실거예요~ 저도 사실 듣는 것이 잘 안되서 대화에 문제가 조금 있었거든요 ㅠㅠ 참 많이 좋아졌어요~ ^ ^ 리스닝책을 찾고계시다면, 썬킴!!!!! 꼭 추천합니다!! |
| 리스닝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전 개인적으로 썬킴 선생님의 교재를 좋아하는데요~~ 일단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이예요~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들이 있어서 그냥 듣고 문제 푸는 일반적인 듣기 교재들과 차별화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교정시켜주는 부분이 참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안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제 경험에 의하면... 반복해서 읽다보면 점점 테잎에서 들렸던 것처럼 발음하게 된답니다. 단, 꾸준히 반복해서 따라하셔야 해요.ㅎㅎ 듣기와 발음 더 나아가서는 말하기까지.. 세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싶어 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
| ebs 라디오 썬킴 선생님의 강의를 좋아라 하던차에 신간이 나와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표지가 눈에 확 띄어 호기심을 자극했고, 내용도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라디오 광고나 일기예보는 물론 미국의 천재적인 래퍼 "투팍"이 생전에 남겨 놓은 시, 어렸을 때 누구나 읽어봤던 조나단 리빙스턴의 "갈매기의 꿈"등...참신한 내용이 많네요. 내용이 참 신선해서 질리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게 제게는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아...실제 원어민의 발음을 정확하게 한글화(?)한 점도 청취에 많은 도움이 됐구요. 저는 이 책으로 드뎌! 귀뚫기 프로젝트 스따뜨 합니다 ^^ |
| EBS의 썬킴 쌤의 캐리커쳐가 담긴 이 책. 시원한 블루컬러가 볼때마다 기분 좋게 만든다는 ㅎㅎㅎ 무엇보다도 이 책이 좋은 점은 미국식 발음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몇 라인을 갖다 적자면 tell -> ''텔''이 아니라 ''테얼'' (dark L) what am I -> ''와르마이'' (am ''음'' 발음 약화, 연음) 뭐 이런 식으로 읽기만 해도 교정이 되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지하철에서 귀에는 음성을 들어가며 따라 읽는데 길지도 않고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 그리고 오디오 시디가! 특이하다. (책에는 RTS 학습기능이라고 적혀있음..) 텍스트랑 음성을 보고 들을 수 있다. (문득 영어 공부하기 좋은 세상이구나.. 생각이 들더라는 ㅎㅎ) 마지막으로 끊어 읽고 받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처음에는 빈 칸에 딕테이션하면서 내가 제대로 잘 듣고 있는 확인이 가능하다는 ㅎㅎ *마지막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시디 클릭해서 딕테이션을 한 5분정도 해주고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계속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서.. 가볍게 그리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어하시는 분들과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 |
| 장점: 새로운 형식의 영어교재 재미난 강의와 함께 하면 흥미는 두 배 유명한 연설과 대화가 있어 외우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 RTS라는 능동적인 학습방법 단점: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 기존의 틀을 깨며 발음과 리스닝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하기 때문에 심각한 학구파에게는 다소 얹짢은 소재 수험서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교재 선택에 있어 가장 힘든 점은 지나치게 학술적이고 분석적이거나 역으로 과장된 수사가 가득한 흥미위주의 교재만을 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썬킴이 스타강사로 근래와서 부각되었기 때문에 언뜻 나쁘게만 본다면 보기만 좋은 떡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내용은 참으로 참신하고 알차다. talk about을 터커바웃이라고 발음하라는 어찌보면 정말 하찮은 지적이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면 다소 시간은 걸릴지라도 이러한 발음의 기본기는 단기간 실력향상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장 토익 900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발음이 무슨 상관이냐라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당장 외국인과 이야기해보면 내가 못 알아듣는 것보다 완벽한 문장임에도 불구하고 내 말을 못 알아듣는 외국인 때문에 더 난감한 경우가 더 많다. 하물며 교포들의 한국어 발음이 외계어로 들릴 때도 있는데 우리들의 영어가 외국인에게 제대로 들리겠는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당신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