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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그림책의 교과서로 불리는 그림책인 만큼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작은 동물이 큰 동물들의 이를 치료해주는 모습의 표지부터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내용에서 알 수 있는 치과의사 쥐 부부의 고민과, 그 고민을 해결하는 유쾌 상쾌한 멋진 문제해결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 작은 쥐가 지혜롭게 문제상황을 타계하여 맹수에게서 안전을 확보하는 장면은 어른인 저까지 무척 통쾌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어린아이가 읽을 때 그 통쾌함은 더욱 배가되겠지요! 모쪼록 이유있는 명성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