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의 배반의 여름 을 읽고 리뷰 씁니다.
사실 이 책은 아이가 학교수업에 쓴다고 구입해 달라고 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박완서님과는 어울리지 않는 제목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가장 신선한 단편이네요.
16편의 단편소설로 하나하나 소중한 읽을거리였습니다.
박완서 작가님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