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현재의 김정원에서 ... 2001년 그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2001년 이 음반으로 첫 데뷔를 하고, 또 첫 공연도 성공적으로 끝나 한국의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김정원.. 얼마전 호로비츠를 위하여..영화의 압권이었던 마지막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여 언론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올해만 해도 벌써 2번째 앨범인데다가 영화출연에 공연까지... 과연 대형 스타급 클래식 연주자답게 앞으로도 그의 행보 또한 기대된다. |
| 2001년 김정원의 첫 앨범이 재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콘체르토 앨범으로 처음 그를 알았는데 첫 앨범에는 또 어떤 매력이 숨어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보고 나서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피아니스트인 김정원의 2001년도 데뷔작이 재발매되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구입한 앨범 비슷한듯 지금과는 조금 다른,좀더 어리고 패기넘치는 그때의 연주를.. 듣는 재미도 크다. 역시 한국의 대표 피아니스트 답게..레코딩에서도 그는 거장다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것 같다. |
| 클레식. 연주곡.. 별로 관심 없었던 장르였는데. ''호로비츠를 위하여''라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성장한 주인공의 역으로 등장해 관심을 갖게 된 아티스트이다. 잘 모르지만 동양적인 힘과 감각이 느껴지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