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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에도 연주 실력과 비쥬얼을 함께 겸비한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안네소피무터'와 '조슈아 벨'이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의리파(?)라서 죽을 때까지 정경화 포에버,라고 할 수 있지만... 퐁세의 'Estrellita'를 듣고 싶어서 어렵게 주머니를 털어서 장만한 앨범이다.
몇 년 전에 음반 시장을 싹쓸이 했다던데...개인적 취향은 정통 클래식이고, 이 앨범처럼 듣기 감미롭고 편안한 곡들에 대해서는...그닥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도, 1번 트랙인 Vocalise와 12번 트랙 Estrellita 는 귀에 착착 감긴다.
장영주처럼 은근 빠다(?) 느낌이 살짝 나기도 하고... 마트에 가면 꼭 사고마는 스팸 통조림처럼 대중적이다.
덧붙임. 왜, 뭔가 살짝 아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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