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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왜 샀을까??
"아... 내가 왜 샀을까??" 내용보기
정말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나를 좋아하기 연습중에 자기 감정에 솔직하란 말이 있으니.. 정말 솔직하게 말하겠다... 이 책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닌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첫째 마당에서부터 여섯째 마당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연습해야 할 주제들을 갖고 말하고 있다. 시와 그림이 있고, 정채봉의 마음의 창이라고 해서.. 작가가 해주는 말이 있고, 글쓰는란도 있다. 책
"아... 내가 왜 샀을까??" 내용보기

정말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나를 좋아하기 연습중에 자기 감정에 솔직하란 말이 있으니.. 정말 솔직하게 말하겠다...

이 책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닌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첫째 마당에서부터 여섯째 마당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연습해야 할 주제들을 갖고 말하고 있다.

시와 그림이 있고, 정채봉의 마음의 창이라고 해서.. 작가가 해주는 말이 있고, 글쓰는란도 있다.

책 읽으면서 생각 정리하고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아 할듯...

그리고 정말 엄한건..

친구와 함께하는 페이지라고 해서 연습하는게 있다...

읽는데 30분도 안걸릴 것이다.

 

이런 책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좋아 할 책인듯 싶다.

그리고 마음이 여리고 예쁜 그런 사람들이 좋아할듯하다.

따뜻한 햇볕 아래서 동화 같은 마음으로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n*******a 2010.12.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립습니다 정채봉작가님
"그립습니다 정채봉작가님" 내용보기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가 고정채봉선생님의 글들은 언제 꺼내읽어도 순수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것 같다.책장에 제일 많이 자리잡고 있는 책도 정채봉작가님 책들이다.오세암, 바보별님, 초승달과 밤배, 향기자욱,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 구입한 간장종지,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앞으로 정
"그립습니다 정채봉작가님" 내용보기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가 고정채봉선생님의 글들은 언제 꺼내읽어도 순수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것 같다.

책장에 제일 많이 자리잡고 있는 책도 정채봉작가님 책들이다.
오세암, 바보별님, 초승달과 밤배, 향기자욱,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 구입한 간장종지,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앞으로 정채봉작가님의 책은 계속해서 살거 같다.
책장에서 혹은 도서관에서 문득문득 꺼내어보고 다시 되새겨보게 되는 책들,
요란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사람다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정채봉작가님의 글들,

고인이 되신 그분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까..

그리고 요즘은 더욱이 사랑을 노래하는 시보다 자신을 조용히 되돌아보고 성찰하거나 현실의 삶의 의지를 다지는 시들이 와닿는다.
현실에 처한 상황이 달라져서이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일까.
다만 하루하루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내 삶의 흔적을 더 많이 기록해놓을 수 있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6.02.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