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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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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출판사 책은 처음 접해보는데, 한권 한권 읽을 수록 매력에 쏘~옥 빠지네요... 하느님의 실수는... 공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철학동화입니다. 하느님은 천지창조를 위해 첫날 빛을 만들고, 두번째날 바다, 셋째날에는 땅과 나무와 풀과 꽃들을 만듭니다. 온갖 동물과 곤충과 새와 물고기를 만든것은 다섯째 날이구요. 그런데, 그날 저녁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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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출판사 책은 처음 접해보는데, 한권 한권 읽을 수록 매력에 쏘~옥 빠지네요...

하느님의 실수는... 공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철학동화입니다.

하느님은 천지창조를 위해 첫날 빛을 만들고, 두번째날 바다, 셋째날에는 땅과 나무와 풀과 꽃들을 만듭니다.

온갖 동물과 곤충과 새와 물고기를 만든것은 다섯째 날이구요.

그런데, 그날 저녁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구는 강하고 빠른데, 누구는 작고 힘도 없어서 불공평하다고 아우성입니다.

동물들의 울음소리에 하느님은 당황합니다.

그러다가, 자벌레가 아이디어를 냅니다.

"우리의 몸을 눈에 잘 띄지 않게 바꾸는거죠. 각자의 형편에 맞게 생김새를 손보고,

털이나 피부 색깔을 바꾸고 무늬를 그려넣는 거예요"(ㅋㅋㅋ 그래서 보호색이 나온거군요..)

자벌레는 신이난서 설명을 합니다.

"우리가 잘 숨을 수 있게 하면 우린 우리대로 잘 살 수 있을 거얘요.

좀처럼 남에게 당하지도 않고, 웬만하면 남을 다치게도 하지 않고,"(공존의 key point가 나왔네요...)

그리하여, 하느님이 솜씨를 발휘하고, 모두 울음과 불평을 완전히 그쳤다!!!는 이야기입니다.

공존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은 정말 잘 흡수할꺼예요.

저희아이는 책 뒤쪽에 있는 철학편지와 생각을 키우는 철학논술을 하면서,

친구와 나에 대해 그림을 그려보며 비교하고 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유치원에서 가장 친한 절친인데, 매일 물어보면 나는 이걸 못하는데, 그아이는 잘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아이는 왜 그리 잘났고, 뭐 그리 못하는게 없는지?

제 눈에는 저희 아이도 잘났고, 다 잘하는데 말입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말 많고,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이번 글뿌리 출판사와의 만남을 놓쳤으면 후회가 됐을 듯 합니다.

g*****2 201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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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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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키즈 철학동화의 <<하느님의 실수>> 이 책의 주제는 공존 입니다. 대입에 까지 연계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니.. 아이들에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일주일안에 모든것을 빚어놓고 천지창조를 해야하는 하느님.. 가장 먼저 빛을 만들어 놓습니다. 둘째날은 바다를, 셋째날은 땅과 그위에서 자라는 나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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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키즈 철학동화의 <<하느님의 실수>>

이 책의 주제는 공존 입니다.

대입에 까지 연계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니..

아이들에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일주일안에 모든것을 빚어놓고 천지창조를 해야하는 하느님..

가장 먼저 빛을 만들어 놓습니다.

둘째날은 바다를,

셋째날은 땅과 그위에서 자라는 나무와 풀들을,

온갖 동물과 곤충, 새 물고기는 다섯째날에 만듭니다.

 

                 

 

문제는 그날 생겨나고 맙니다.

누구는 몸집이 작고 힘도 약하고,

누구는 강하고 빠르다는것을 느끼게 되는거죠..

"이건 정말 불공평한 일이야."

 

                 

 

세상은 금방 울음바다로 변하고 맙니다.

하느님은 몹시 당황하게 되었죠..

이 세상을 만드신 하느님은,,

자벌레의 조언을 힘입어 불평불만은 가진 동물들에게

작은 솜씨를 발휘한답니다.^^

 

                

 

세상은 조금씩 조용해졌습니다.

그제야 잠시 쉴수 있게 된 하느님은,

그러고나서야 아담과 이브를 만들수 있었던 거래요..

 

 

                

 

함꼐산다는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나와 다른 누군가와 공존한다는것은..

어쩌면 끝없는 부딪침을 예고하는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 사회에도 분명 강자와 약자는 존재하죠..

함꼐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늘 생각해봐야할

또 하나의 과제인것 같아요.

s*****2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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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칸트키즈-하느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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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하느님이 어떤 실수를 했을까 궁금해진다. 주제는 공존(함께 사는 것) 처음에 하느님이 천지창조를 하는 설명이 나온다. 첫째날부터 입곱째날까지의 창조물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다섯째날 수많은 동물과 곤충을 만들면서 창조된 동물과 곤충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약한 동물들은 자기네를 잡아먹히게 했다고 투덜대고 울었다. 이것이 하느님의 실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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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하느님이 어떤 실수를 했을까 궁금해진다.
주제는 공존(함께 사는 것)
처음에 하느님이 천지창조를 하는 설명이 나온다.
첫째날부터 입곱째날까지의 창조물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다섯째날 수많은 동물과 곤충을 만들면서 창조된 동물과
곤충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약한 동물들은 자기네를 잡아먹히게 했다고 투덜대고 울었다.
이것이 하느님의 실수인가? 공평하게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벌레가 하느님께 건의했다
"우리 몸을 눈에 잘 띄지 않게 바꿔주세요"라고

그래서 하느님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동물들에게 나름대로의 색깔을 다시 준것이다.
자벌레, 청개구리,메뚜기 등에는 초록색을
원숭이, 곰 등에게는 갈색을 주는 등
모든 동물들에게 살아가기 위한 알맞은 색상을 칠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날 아담과 이브를 만들었다. 바로 사람을요
이렇게 모든 세계가 서로 공존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s*******1 201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