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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이 있으나 그 사이에는 많은 세월의 틈이 존재한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꽤 많으리라 본다.나도 잘 몰랐으니까.
그런데 이 책은 얇지만 빠진 세월에 대한 궁금증에 해결을 준다.
그러나 얇은 만큼 자세함은 떨어지지만 꽤나 세로웠다.
이스라엘은 왜 흩어지게 되었고 말라기 선지자 이후 어떤 일이 벌어졌고 사두개인과 바리세인은 어떻게 생성되었고 헤롯은 누구인가 등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으며 이스 라엘의 바빌론 귀환(1.2.3차)에 대한 정리도 되어 있다.
평신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요약집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