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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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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실패는 영원한 실패이다." "실패는 성공의 가장 큰 거름이다." 실패라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처신하며 배우느냐에 따라 더 큰 실패를 부를수도 있고 성공을 이끌어낼수도 있다. 저자는 책에서 그동안 은폐시키거나 소멸시키려고 한 실패를 공개적으로 드러내어 반성하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냄으로서 성공을 꾀하는 실패의 역발상을 주장한다. 옛부터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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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실패는 영원한 실패이다." "실패는 성공의 가장 큰 거름이다." 실패라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처신하며 배우느냐에 따라 더 큰 실패를 부를수도 있고 성공을 이끌어낼수도 있다. 저자는 책에서 그동안 은폐시키거나 소멸시키려고 한 실패를 공개적으로 드러내어 반성하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냄으로서 성공을 꾀하는 실패의 역발상을 주장한다. 옛부터 미국은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을 우대했다. 영국의 유명한 은행을 파산시킨 젊은 은행원을 높은 연봉을 제시하며 받아들이는것만 보아도 그 점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실패는 쉽게 살 수 없는 귀중한 자원이며 더 큰 성공으로의 희망을 가져다주는 원천으로 인식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일본과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실패는 사회에서의 소실을 의미하며, 재기불능의 문제점으로만 치부되어왔지, 그것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한다는 것은 인식하지 못했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인식아래서는 성공이란 가느다란 줄타기와 같다고 말한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실패사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실패를 성공의 또다른 원천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이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실패경험을 살려 미래의 실패를 줄이고 성공을 위한 주춧돌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실패를 감출것인가, 실패를 살릴것인가. 창조와 성공을 위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실패가 필요함은 두말할 나위가 필요없을것이다.
e******s 200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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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데이터베이스화시키라.
"실패를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데이터베이스화시키라." 내용보기
저자의 말대로 일본이나 한국이나 급속한 경제성장을 격으면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크게는 정치제도의 실패에서부터 경제정책의 실패, 작게는 건물과 교량의 붕괴, 각종 인명사고 등. 하지만 일본이나 한국이나 실패를 쉽게 감추고 덮으려고만 하지 그것을 곰곰히 파헤치고 해부하여 정리해놓지는 못했다는 저자의 지적을 매우 날카롭다. 더구나 미국이나 유럽 기업들에서는 실패를
"실패를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데이터베이스화시키라." 내용보기
저자의 말대로 일본이나 한국이나 급속한 경제성장을 격으면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크게는 정치제도의 실패에서부터 경제정책의 실패, 작게는 건물과 교량의 붕괴, 각종 인명사고 등. 하지만 일본이나 한국이나 실패를 쉽게 감추고 덮으려고만 하지 그것을 곰곰히 파헤치고 해부하여 정리해놓지는 못했다는 저자의 지적을 매우 날카롭다. 더구나 미국이나 유럽 기업들에서는 실패를 데이터베이스화시켜 다시는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한다는 사례는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우리도 시급히 실패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실패를 바라보는 저자의 새로우면서도 날카로운 관점과 더불어 제시된 각종 실패사례들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혹시 예전부터 반복되어 오던 실패사례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반성을 일으키게 한다. 궁극적으로 모든 인간과 조직들은 성공하기위해 노력할 테지만,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것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척도임에 틀림이 없다는 저자의 말은 여느 처세술 책 못지않은 교훈을 전해준다.
l****h 200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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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성공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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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메이저리그가 끝났다. 월드시리즈는 정말 명승부전이였다. 다만 우리나라의 김병현 선수가 홈런3방으로 주저앉는 모습이 아쉬웠을 뿐이다. 지금까지 잘해오다가 홈런 한두방에 무너져버리는 그런 모습을 보며 과연 실패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어떤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김병현이라는 선수가 영원히 사라질수도 있지만 반면 이것을 기회로 더욱 노력하여 대선수가 될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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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메이저리그가 끝났다. 월드시리즈는 정말 명승부전이였다. 다만 우리나라의 김병현 선수가 홈런3방으로 주저앉는 모습이 아쉬웠을 뿐이다. 지금까지 잘해오다가 홈런 한두방에 무너져버리는 그런 모습을 보며 과연 실패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어떤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김병현이라는 선수가 영원히 사라질수도 있지만 반면 이것을 기회로 더욱 노력하여 대선수가 될수도 있는일이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실패란 말은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말이다. 다혈질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나라는 성공만을 바라보고 있다 실패를 경험하면 회복하기 힘든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우선 이책을 처음 접했을대는 과연 실패에서 배울것이 뭐가 있을까 하고 그리고 나또한 실패를 경험한 뒤였기때문에 호기심반으로 읽기 시작하였다. 저자가 공대교수였기때문인지 철저한 실험위주의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설명을 해놓은게 이해하기 쉬웠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실패학이라는 한분야가 자리잡고 있고 대기업에서도 실패를 감추려하지 않고 다각적으로 분석하려는 노력을 보인다는 그래서 더욱 발전한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무엇이든지 실수를 하면 감추기 바쁘고 투명하지 못한 사회분위기가 그렇다. 항상그랬듯이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이제는 다시생각해보는 그런 사회는 언제쯤 올까 생각해본다. 이책을 통해 자신의 실패나 실수를 떨쳐버리고 싶은 악몽으로 생각하지말고 그것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수 있는 기회로 만들수 있다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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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험의 재활용
"모든 경험의 재활용" 내용보기
일본에는 별의 별 책들이 다 있다. 정말 자질구레한 것들에 대한 것도 단행본이 나와있다. 정말 일본에만 있을법한 그런 책까지는 아니지만, '실패학'이라는 이름에서 일본을 느낀다. (우연인지, 동경대에서 강의하던 다치바나 다카시씨가 붙여준 이름이라니.. 그 사람다운 작명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실수를 했을 때 반성하고 그것을 토대로 경험을 쌓고 성공으로 나아간다.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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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별의 별 책들이 다 있다. 정말 자질구레한 것들에 대한 것도 단행본이 나와있다. 정말 일본에만 있을법한 그런 책까지는 아니지만, '실패학'이라는 이름에서 일본을 느낀다. (우연인지, 동경대에서 강의하던 다치바나 다카시씨가 붙여준 이름이라니.. 그 사람다운 작명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실수를 했을 때 반성하고 그것을 토대로 경험을 쌓고 성공으로 나아간다.라는 건 흔한 교훈이다. 그 짧은 한 마디의 교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으니 .. 우선은 대단하다. 실패의 원인, 실패를 정보화 하는 법, 실패의 좋은 면을 받아들이는 법,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법 등을 다루고 있다. 중간중간에 했던 말을 반복하는 (그것도 같은 장 안에서) 부분도 있지만, 실험실 생활을 돌이켜 볼 때 (저자는 기계과 교수다) 자기가 했던 실수를 후배가 반복하는 경우, 실수로부터 무언가 배우기보다는 야단맞는 것만 두려워하는 경우 등 저자가 이야기하는 기술들을 잘 활용하면 많은 부분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내가 실험하면서 실수하거나 실패했던 일들을 보고서로 만들고 있다) 그런 단순한 걸 가지고 뭐 그렇게 길게 늘여놓았나'라는 평가도 나올 법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꼼꼼하게 읽으며 습관화하면 분명히 실패로부터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f******r 200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