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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
길벗스쿨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에 대해서 이제는 많은 엄마들이 인정하고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으니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교과서를 이해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책은 지구에 대한 나이부터 시작해서 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바다는 어떻게 생겨났는지~강~사막~적도~ 화산~지진~화석~공룡~암석~공기~날씨~구름~천둥~번개~눈~오존~등등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큼지막한 귀여운 그림과 함께 간단하면서도 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집중력이 좀 부족한 울 아이가 보기에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잘 되어 있답니다. 지구에 대한 전문 학자가 아니고서야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해서 아는것 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은것이 맞겠지요. 그래도 아름다운 지구에 살아가는 한 구성원들로써 지구에 대해 알아가고 아끼고 지구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 알아가면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고심해야 하는 의무들이 있겠죠? 이 책은 1교시(지구야,넌 누구니?)~4교시(날씨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요.. 각 교시마다 주제별로 연관성이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각 교시가 끝날때마다 그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이가 다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 어디에 나오는지~ 예를들어 제목 위에 (4학년 2학기-4.화석을 찾아서)-->이런식으로 나와있어서 울 아이가 현재 배우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3학년~6학년까지 골고루 나와있구요~^^
다 흥미롭게 읽었지만 이 책에서 울 아이가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4교시-날씨이야기)였어요. 날씨를 결정짓는 것들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기본적으로 공기는 무엇인지~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 수 있는지~ 바람은 왜 부는지~번개와 벼락은 어떻게 다른지~오존이 지구를 지키는 것인지 파괴하는 것인지~왜 지구는 점점 더워지는지~등등 궁금한 것이 많았었나봐요. 날씨이야기는 주로 5~6학년 내용이 많았는데요~지금 4학년인 울 아이가 미리 관심을 가지고 알아놓으면 내년에 날씨에 대해 수업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이 책은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쓰신 책이라 더 신뢰가 가고 내용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고 예를 든것 또한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있어 초등학생이라면 재밌는 책 보듯이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 꼭!! 권장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또 한가지 특징은 각 주제마다 아이들이 더 알고싶어할 만한 내용을 (덤!) 코너를 마련해 좀 더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책 앞장의 (조례)페이지를 보면 이렇게 나와있어요~ 혹시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주세요~라구요~ (메일주소와 함께~^^) 책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에 대해 이해가 잘 가지 않을경우도 친절하게 생각해주셨네요~책 끝에는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알아보는 쪽지시험과 쪽지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면 주는 내가 최고상 상장이 들어있어요. 사진을 찍어놓지는 못했지만 울 아이의 쪽지시험 점수는 100점 이었답니다. 그래서 상장에 이름을 크게 써주고 상장 수여식도 거행했죠~ㅎㅎ 뭔가 상품을 바라는 눈치길래 다음에 나올 이 책 시리즈를 사주기로 합의했답니다~ 아이가 100점을 맞는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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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3~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이야기중 지구에 관련 된 것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선물로 받은 책인데 학년 표시가 되어 있길래 혼자서 재미있게 읽고 한 쪽에 밀어 놨었다. 큰 딸아이가 2학년인데 아직은 ...이라는 생각에 한데 어느날 보니 그 책을 꺼내서 보고 있었다. 그것도 본인이 궁금한 부분만 찾아서 여기 보다 저기 보다... 그러고는 동생에게 야 너 바다물이 왜 짠지 알아,밤과 낮이 왜 있는 줄알아... 산성비가 왜 안 좋은지등 평상시 궁금 했던 부분만 골라본 모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처음 부터 보지 않아도 새로운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꼬마가 부담 없이 수수께끼 찾듯이 탐험을 한 책이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엄마인 나도 몰랐던 내용들이 보물처럼 숨겨져 있다. 책 속의 내용만 다 기억 한다면 아마도 상식이 풍부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쪽지 시험도 볼 수 있고, 상장도 수여하며 ,궁금한건 메일로 질문도 할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이 책.우리 함께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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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빡빡한 시간표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인체 동물 식물 우주 그리고 지구 중 지구와 관련된 것을 다룬 이책은 어른의 입장에서 봐도 새로운것들이 속속 눈에 들어오는 참고서 같다. 지구의 비밀아닌 비밀로 가득한 이책은 지구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다양한 그림들과 쉬운 표현으로 단어나 어휘가 어려워 과학을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접근하여 학습적인 효과 뿐 아니라 흥미도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거기에 덤으로 주어지는 상식들은 부모나 선생님의 입장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할때 필요한 부분들또한 담고 있어, 아이들을 지도하는 입장에 있는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무어보다 좋은 점이 아이들의 교과 과정에 연결되는 것을 표시해줌으로해서 부모에게는 언제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주고, 아이들은 공부라는 형식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습과 복습의 효과를 얻을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맨 마지막까지 즐거운 지구탐험을 마치고 받는 상장에는 아이들 만의 성취감이 가득할 듯한 구성이 흥미롭고 재미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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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000> 이야기는 정말 늘 기대되는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묻고 답하는 형식에서 아이는 자연스레 과학적 상식이 늘어나고, 학교 교과서와 자연스레 연계학습이 되어 우등생으로 가는 지름길이니까요. ^^*
요번엔 지구에 관해서 101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내용이 차곡차곡 우리 앵두에게 쌓여질까 괜시리 뿌듯하네요.
초등학교의 이쁜 시간표도 등장해요. (알록달록 고운 빛)
아이들 힘들지 않게 1교시~ 4교시까지 등장하고, 인체,동물,식물,우주,지구 내용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지요.
요번편은 "지구"라서 보라색 형광펜으로 표시되어 별표까지 그려져있어요.
1. 지구- 1교시 (지구야,넌 누구니?)
지구에 관해서 세부적으로 알아보는 시간.
39가지의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난 과학상식들이 유익하고, 알기쉬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덤"으로 알아보는 지구에 관한 지식들~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담겨있어 호기심해결에 그만이랍니다.
2. 지구-2교시 (살아있는 지구)
화산과 지진등 아직 지구의 움직임 남아있는 현상들을 면밀히 관찰해봄으로서, 새로운 사실과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예요.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아직은 어린 앵두에게도 잘 전달되어 곧잘 이해하고, 궁금한 부분은 질문도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함께 책 내용을 주고받는 동안, 어려운 내용이 머리속에 잘 기억되는 장점이 있었어요.
"덤"은 요약정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눈길을 끌고, 새로운 지식 창고 역할을 해요.
3. 지구-3교시 (화석과 암석이야기)
화석부터 공룡이야기까지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내용들~
여러가지 암석층도 구분해 보면서 생성부터 자세한 내용들이 신기함과 함께 즐거운 과학세상을 엿보게 하네요.
덤에 적힌 글을 보면서.... 과학을 잘하는 비결중 하나는 "관찰"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4. 지구 - 4교시 (날씨 이야기)
너무나 이쁘게 그려진 그림들과 함께 펼쳐지는 날씨 이야기는 참 재미나고 신비로왔답니다.
특히 오존층의 중요성을 알게 된 울 앵두양은.... 환경보호를 열심히 해야겠다면서 의젓한 말도 하네요. ㅎㅎ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더니, 함박웃음 활짝~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골로 시험에 나왔던 문제라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문제네요. ㅎㅎ
울 앵두도 좋은 책을 통해 잘 기억하렴~
요렇게 몇학년 몇학기에 필요한 내용인지 콕콕 찍어 적혀있어서 편리하고, 앞으로 참고하기에 더없이 좋을 것 같아요.
상장은 받는 사람에게 정말 큰 힘이 되죠.
우리 앵두도 두꺼운 책 열심히 읽었다고 상장을 주었더니 너무나 흐믓해하며 으쓱거렸죠. ^^*
[독서중인 앵두양]
[독후활동중인 앵두* 살짝 다가온 버찌군]
누나는 맨뒤에 쪽지시험 치르느라 여념이 없는데... 울 버찌군은 사진같이 찍어달라고 저렇게 포즈를 취하네요. ^^;;
울 앵두 어려운 문제인데도 나름 열심히 잘 풀었답니다.
알찬 내용과 구성이 참 마음에 드는 길벗스쿨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
이 책 한권 마스터하면 지구 박사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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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역시~~길벗이양~~ㅋㅋ 그동안 형서니가 읽은 교과서 시리즈들~~하나같이 궁금한 내용을 콕콕 집다 못해 들어서 알려주었는데, 이번도 예외는 아니더라구요..^^ 지구야, 넌 누구니?, 살아 있는 지구, 화석과 암석 이야기, 날씨 이야기로 크게 나뉘어서 무려 101가지의 궁금즐을 쏴악~풀어준답니다.. 아이들에게 시달림 당하셨다구요?? 걱정없습니다~ 그리고 설명도 참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어요..과학적 지식이 빈약하다 생각하는 저도..아~하!!하고 아이들과 척척 이야기 할 수 있는 실력??이 생겼다지요..ㅋ "지구는 어떻게 우주에 떠 있을 수 있나요?" 이 책을 읽은 형서니가 저에게 물어볼 일은 없겠지만, 둘째녀석이 물어온다면~~~ "우주에서는 위 아래를 구분할 수 없어서지~~ㅋ 그리고 지구는 중력이라는 힘이 있어서 태양 속으로 풍덩 하지 않는단다~~ "라고 말해줄 수 있어요.. 선생님의 친절하신 팁!!! 정말 좋아요~~ 우리가 숨쉴 수 있는 높이는?? - 대기는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으로 나뉘는데, 대류권까지는 공기가 있어서 이론적으로 숨을 쉴 수 있어요.. 이건 제가 어릴적부터 궁금했던 거랍니다.. "대체 바다는 어떻게 생긴거지?" 지구가 처음 만들어질 무렵 당시 지구에선 화산폭발이 끊임없이 일어났어요..화산이 폭발할 때마다 지구 내부에 있던 많은 양의 물이 수증기가 되어 뿜어져 나왔구요..시간이 지나면서 대기 중에 있던 수증기들이 조금씩 식어 비가 되어 내린 것이랍니다.. 지구의 표면온도가 점점 더 낮아지자 더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이렇게 바다가 생기게 되었지요..ㅎㅎ 새로운 사실을..지식을 알게 되는 기쁨!! 모두 경험해 보셨겠지요?? 아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 형서니도 눈을 빛내며 "정말? 정말?"하고는 웃음이 활짝 피는 얼굴을 하지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왜 귀가 먹먹할까요? 이 문제를 보면서 엘리베이터가 생각났어요.. 어른들의 비법은 "침을 꿀꺽~~삼키면 돼!!"라 말해주겠지요.. 그 이유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요.. 정답은 - 공기의 압력과 귀의 구조 때문이에요..- 귀에는 얇은 고막이 있는데, 이 고막의 안도 바깥쪽과 마찬가지로 압력이 차 있어요 평소엔 못 느끼다가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고막 안쪽의 압력이 바깥쪽보다 높아져서 고막이 바깥쪽으로 끌어당겨져 귀가 먹먹해지는 거랍니다..ㅋㅋ 원리도 알고, 해결방법도 알고 있으니..더 신나고 재미있는 아이들입니다~~ 한동안 엘리베이터만 보면 이 실험을 할 것 같네요..^^ 몇 년전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가 일어났을때..그 위력과 그 엄청난 피해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어요.. <쓰나미>라는 이름만 들어도 오싹하고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방송에서도 쓰나미에 대해 다루어주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정확한 원인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었는데, 다시 보게 되었네요.. 쓰나미는 바닷속에서 일어난 지진 때문에 생긴 해일인데요..엄청난 피해를 주게 되는 이유가 초강력 파도에 있답니다.. 그 파도는 힘이 세기에 위협적인 파괴력을 가지지요.. 미리미리 일기예보에 귀를 귀울이는 방법이 최선이라 합니다.. 공룡의 이름 뒤에 붙는 ~~사우루스..대체 왜?? 사실 전 제가 공룡에 관심을 갖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일단 그 긴~~이름에 질린 면도 있어요..ㅋㅋ 그런데, 아이들이 공룡에 관심이 많다보니, 집에 공룡에 대한 책들, 장난감 등등이 넘쳐나게 되니 자연스레 이름이 불려지고, 관심이 생기더군요..ㅎ 사우루스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공룡의 생김새나, 발견한 사람의 이름 등을 따서 이름을 짓는다고 해요.. 예를 들면 브론토 사우루스는 '천둥 도마뱀'이란 뜻인데요..어마어마하게 큰 몸집 때문에 땅이 울릴거라 생각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공룡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하셔서 그런지 101가지의 뒷쪽 페이지엔 <쪽지시험>과 상장이 기다리고 있지요..ㅋㅋ 문제도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꼼꼼하게 책을 읽은 친구라면 잘 풀 것이고, 재미있고 관심있는 것만 골라 읽은 친구는 쉽게 풀 수 없을 것 같네요..ㅎㅎ 저희아인 후자라.. 재미있게 읽고 공부로 느끼지 않으면 그것도 좋은 일이란 생각이 들어서 걍 놔뒀답니다..손에서 놓지를 않으니 조만간 쪽지시험을 보게 하려구요..ㅋ 책 속의 101가지 중 궁금했던 것들을 우선 찾아서 읽네요.. 쉽게 풀어써 주셔서 그런지 저에게 묻는 횟수가 적어져서 편해졌답니다..
<독후 활동> - 점핑 클레이로 지구가 온도 재는 모습을 표현해보기 매주 목요일이면 문센에 가서 클레이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요즘 캐릭터 만들기가 한창이라, 오늘은 뽀로로 친구 포비와 에디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더니 지구를 만들어 보겠다고..ㅋㅋ 먼저 파란색 클레이로 동그스름한 (절대 똥그랗지 않은...ㅋ)구 형을 만들어 두고.. 우리가 사는 땅을 표현할 녹색을 만들기 위해 파랑과 노랑, 흰색을 섞고 있어요.. 비결이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깔깔거리며 만드는 형서니.. 화룡점정..지구의 눈을 표현하고 있어요..형서니는 새침한 표정인데..어떤 표정의 지구가 나올런지요.. 입과 볼을 붙여주고.. 뽀인트로 지구에 온도계를 꽂아주기전... 으악...도구로 지구의 머리를 구멍내준... 온도계를 만들어 꽂고는 바로 장난에 돌입!! 청진기로 사용하네요..ㅎㅎ 온도계를 꽂아주고.. 짠~형서니표 지구 중심의 온도를 재는 모습을 표현~~해 낸 작품인데요.. 지구의 표정이 넘 웃겨서 사진 찍어주다가..배꼽을 잡았네요..ㅎㅎ
[교과서속 지구 101가지]ㄹ 통해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많이 아는 만큼 더 사랑하고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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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년 전에 드넓은 우주에서 여러 기체와 가스들의 충돌로 생겨난 지구~ 46억년의 지구 나이를 이제 13살이라고 가정하면 공룡은 만 12세 생일을 앞둔 한달 전쯤에서야 공룡이 등장했고, 겨우 20일 정도를 지내다 사라져 버렸고, 13세가 되기 불과 몇 초 전에야 겨우 태어난 사람... 지구의 질량은 5.972섹스틸리언 미터톤... 근처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로 인해 생긴 화산재에 뒤덮혀 통째로 사라져 버린 도시 폼페이...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도는 빛의 속도...
상상이 가시나요? 인간은 자연앞에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요...*^^*
길벗스쿨 책은 참 알토란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 보았던 우주 101가지 이야기도 막막했던 우주가 손에 잡힐 듯 많은 지식을 재밌게 채워 주었거든요~ 교과서에서 딱딱하고 재미없던 이야기들이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와 읽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끄덕끄덕~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로 시작되어 태풍을 일으킨다는 나비효과처럼, 이 지구위의 모든 만물과 자연현상은 따로 똑 떨어져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도 그 자연의 일부로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게 하는, 그래서 자연을 지배하려는 인간이 아닌, 자연 앞에 겸손하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커다란 의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 책!!!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입니다.
<개념에 그치던 지구 이야기가 너무나 재밌게 읽혀 지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 이야기들~~~>
묻고 답하는 질문 형식의 책의 장점을 너무나도 잘 살린 책이 아닐까 싶어요~ 호기심을 완젼(!!!) 일으키는 자극적인(?) 질문들~~~ '어? 그러게~ 이거 진짜 왜 그런거지?' 하면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 여기 저기서 시작된 재미난 질문들을 읽고 나면, 어느새 흩어졌던 지구에 대한 재미난 지식들이 구슬처럼 꿰어지는 책이랍니다.
<총 4교시로 구성된 지구 이야기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 속에서 부터 시작해서 지구 위 하늘, 우주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
지구는 도대체 어떻게 태어나게 된 건지, 중심 온도는 도대체 (그 뜨거운 걸)어떻게 잴수 있는지, 지구가 어떻게 우주에 떠 있을 수 있는지, 왜 목이 말라도 바닷물을 먹을 수 없는지, 무시무시하기만 한 화산의 폭발이 어떻게 생물 진화에 도움을 주었는지, 동물들은 지진이 일어나는 걸 어떻게 미리 알수 있는지, 화석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요즘 흔히들 말하는 오존층, 온실효과는 무엇인지 선생님의 음성을 통해 듣듯이 재미나게 읽어 나간답니다.
이 책에서 제가 정말 칭찬하고 싶은 것이, 이해를 돕기 위해 함께 그려진 그림인데요. 자칫 개념으로만 머물기 쉬운 이야기들을, 그림을 통해 하나의 사진을 보듯 어떤 때는 비행기 타고 하늘로 올라가 하늘도 내려다 보고, 잠수함 타고 바다속을 들여다 보듯 바다도 여행하게 된답니다.
<1번 부터 101번까지 이어지는 재미난 이야기들에 적절히 그려진 삽화가 이해를 도와 주어요~>
다양한 지구 이야기들 중에, 저는 특히 날씨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특히, 무섭고 백해 무익하다고만 생각했던 태풍의 좋은 점에 대해서 알게 되어 아주 유익했어요. 우리 나라에 일년 평균 세 개 이상 찾아와 많은 인명, 재산 피해를 내는 태풍에게도 신이 주신 중요한 임무가 있더라고요.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태풍이 몰고 오는 많은 비 덕분에 가뭄을 이길 수 있고, 적도 부근에서 생격나서 극지방 쪽으로 가다가 사라지는 태풍 덕에 열을 골고루 전하는 배달부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태풍이 불어 거센 바람이 일어야 바닷물이 위아래로 잘 섞여 바다 생물들의 중요한 먹이인 플랑크톤을 물속까지 골고루 공급해 줄 수 있게 된다네요... 남은 것은,이렇게 나름(?) 자연의 순환에 필요한 태풍의 피해가 최소한이 되도록 사람들이 미리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는 것 밖에 없겠지요!
우리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오존도 있지만, 우리가 만들어 내는 오존은 또 우리를 해칠 수도 있다네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소중한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고, 또 가꾸어야 한다는 결론을 자연스럽게 내리게 됩니다. 지식만을 채워 넣기 위해 배우는 공부가 아니라, 겸손을 배우고, '나'를 넘어 '우리'를 위해 지구를 소중히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 보다 더 제대로 된 공부가 어디 있을까요. 딱딱한 교과서 속 이야기를 이렇게 의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면 아이들을 위해서 꼭 읽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해 봅니다.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큰 아이를 위해 엄마가 먼저 읽고, 이런 생각들을 우리 아이에게 전달 해 줄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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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들은 과연 어떤 지구 이야길 들려주실까?하는 기대감 반 설레임반으로 책을 받아보았다. 책의 표지부터가 참 해학적이다. 발견의 기쁨? 덕분인지 표지속 선생님인듯한 사람의 입꼬리가 즐겁게 올라가 있고 모자엔 메모장과 연필 그리고 웃과 돋보기 마치 고고학자인듯한 포스가 흥미롭다. 바닥에 앉은 꼬마여자아이는 상기된 얼굴로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는듯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자세 또한 재미난 모습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의 책의 형식은 기존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어들 대신 작가의 말(시작하는말)은 조례로 ,목차는 1교시 2교시 3교시 4교시로,목차 하위개념으로는 1교시-01 지구는 몇살인가요? (12페이지) ~022 강물은 어떻게 흘러내려가나요?(54페이지), 마치 학교에서 교과서와 함께 시간표 따라 선생님께 수업을 듣는것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어 또한번 흥미롭다.
글을 읽다보면 질문을 먼저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자세한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듯한 마치 선생님의 음성이 들려와 정확하게 그에 대한 답을 알아가는 기쁨이 생긴다.''''아하 그렇구나' 초등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지만 성인이 들어도 좋은 지구속 유익한 이야기가 101가지나 되니 이 책한권만 제대로 읽는다면 지구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통달할수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죽음의 땅 사하라 사막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하라 사막도 오래전에는 푸른 들판이였다고 한다.넓은 강이 흐르고 동식물이 살았으며,농사도 지었던 기름진 땅이었던, 사하라 사막에서 나온 유물과 동굴이나 암벽에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이 이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자료에 따르면 기원전 4000년쯤부터 사하라에서 살았던 유목민들은 자신들의 생활모습과 동물의 모습을 그려놓았고,바로 이 그림을 통해 푸른 사하라에서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렀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고 한다. 푸르렀던 사하라가 사막이 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2000년쯤부터 라고 짐작하고 있는데, 학자들은 사하라가 사막이 된 것은 계절풍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하라에는 북동 무역풍이 적도를 향해서 끊임없이 불고, 공기가 적도 쪽으로 옮겨 갈수록 뜨거워져서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게 되었던것,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뜨거워져서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게 되었고 차차 풀과 나무가 사라지고 모래가 쌓이기 시작한 거라고 한다.
지구는 몇살인가요? 지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지구 표면은 왜 울퉁불퉁 할까요?....강물은 어떻게 흘러 내려가나요? 총 101가지의 궁금증에 친절한 선생님의 답변을 들을수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속 지구101가지 ]는 읽으면서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오는 재미난 지구이야기가 가득하다.
몇가지 인증시험을 코앞두고 있는 딸 아이 왈,' 돌아오는 겨울방학엔 묻고 답하는 과학상식[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속 지구101가지]를 읽고 꼬옥 이 책을 지으신 임예진과 김민정 선생님께 질문의 이멜을 보내야겠어요.' "그래 책을 꼼꼼히 읽어 많은걸 물어보고 과학상식을 더 많이 넓혔으면 좋겠구나"
책을 읽다가 궁금한점이 있으면 1번부터 50번까지는 임예진 선생님에게 51번부터 101번까지 김민정 선생님께 이멜을 보내어 질문할수 있어 더 유익한 과학상식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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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이야기 시리즈가 아이들 수준에 맞게 과학적 지식을 잘 알려주어 호기심해결에 참 괜찮은 것 같아서 늘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지구에 대한 이야기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나이가 46억살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데요.. 암석에 들어있는 방사성 원소의 특별한 성질을 이용해 이사실을 알아낸 과학자들은 더욱 놀라워요~ 지구에 대한 정말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지는데요.. 초등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 선생님이 답을 해주는 그런 방식이네요. 이책을 지은 임예진,김민정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잘 알고 있는 분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쉽고 재미나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총4교시로 나누었는데요.. 1교시 <지구야 넌 누구니? >에서는 지구가 언제,어떻게 생겨났는지에서 부터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네요.. 2교시 <살아있는 지구>에서는 화산,지진등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이나,,또 지진이 발생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까지 알려주고 있네요. 3교시 <화석과 암석이야기>에서는 먼 옛날의 지형까지도 알 수 있는 화석에 대해 알려주고, 공룡에 대한 여러 궁금증과 암석의 다양한 종류도 만나보았지요. 화석을 통해 오래전 사라진 공룡의 발크기,이빨,무엇을 먹고 살았는지까지 알 수 있다는 사실에 참 신기해 하더라구요. 4교시 <날씨이야기>에서는 공기는 무엇인지.. 바람은 왜 불고,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다양한 날씨의 변화와 온실효과나 엘리뇨와 라니냐도 알아보았어요. 선생님이 들려주는 덤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나온 부분을 콕 집어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네요~ 맨 뒷부분에 쪽지시험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앞서 읽었던 내용에 대한 테스트로 풀어보고.. 그에따른 상장도 준비되어 있어서..아이들의 독서들 격려해주고.. 칭찬스티커처럼 본인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과학적 지식이라 저학년인 지원이에게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데요.. 하나의 문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하루에 한문제씩만 읽어보아도 과학적 지식을 업할 수 있는 책이지요. 또,질문자체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엄마로써 추천해주기 좋고.. 아이들 스스로 호기심을 느껴 책을 잘 볼 수 있도록 한점이 참 좋더라구요. 목차부분에 교과와의 연계도 잘 나와있어.. 몇학년때에 배우는 내용인지 선행학습 해보기도 참 좋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들 과학적 호기심을 교과서속에서 풀어낸 내용이 알찬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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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갈 딸을 키우는 엄마지만 초등학교 입학이 워낙 오래된 일이라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가물가물하다.
요즘은 선행학습이라고 해서 초등학교 교과서를 미리 구입해서 읽어보기도 하고 학원에서 수업도 한다는데.. 이런 저런 말들 속에서 중심을 못잡고 헤매게 될까봐 듣고 흘리기도 하지만 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가 어떤 내용들을 배울지 궁금하기도 하다.
평소 아이가 과학쪽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에 가면 늘 과학서쪽을 들여다 보게 된다. WHY시리즈도 여러권 보았고 집에 들일까 말까 고민도 하게 되고 너무 시리즈가 많아서 조금 더 있다 구매할까 고민도 해본다.
넘치는 과학서 중에서 이번 에 발견한 책은 바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라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서 부터 돋보기를 쓴 과학자의 모습이 유머스러하게 나와있다. 솔을 들고 화석을 연구하는 모습이 웃음이 나오게 한다. 딸아이와 함께 화석만들기를 해본 적이 있는 만큼 지인이도 관심이 가는 모양이다.
시간표가 있고 교시마다 배우는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정말 책을 보다보면 학교의 수업시간으로 빨려들어가는 듯 하다. 1교시는 지구야, 넌 누구니? 로 지구의 생성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2교시는 살아있는 지구 로 지구의 화산활동, 지진등 움직임에 대해 나와 있고... 3교시는 화석과 암석 이야기로 화석으로 공룡을 알아보고 암석의 생성등에 대해 알 수 있다. 4교시는 날씨 이야기로 대기와 스모그 등의 공기와 관련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처럼 총 101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어느 내용부터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쉽게 설명해 놓았다. 또한 내용의 하단에 덤 으로 다룬 내용에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까지 설명되어 있어 백과사전의 지식 정도로 이해력을 한 단계 높인 점이 좋다.
책을 좋아하는 지인.. 열심히 읽고 있다. 책을 읽다가 덤이 나오면...무슨 내용인가 더욱 흥미진진한가 보다. 덤에서 다루는 내용은 조금 더 심도 깊은 내용이기에 쉽게 지나칠 수 도 있지만 읽어두면 잘 몰랐던 내용이고 접하지 못했던 내용이기에 여러모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
바다는 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해 왔는데 바다밑에 땅이 있다니..어떻게 생겼을지 정말 궁금한 모양이다. 공룡의 똥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똥이라면 정말 재미있어 하는 딸아이 입을 벌리고 보고 있다. ㅋ 번개와 벼락이 다르다고? 둘 다 소리가 요란한 것이 아니었어? 게다가 덤에서는 번개와 벼락을 피하는 팁까지 주니...벼락 맞고 싶지 않은 만큼 무지 흥미롭다. 이렇게 101가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쪽지 시험이 있어서 책을 잘 봤는지 수업시간에 집중했는지 체크도 해볼 수 있다.. 뭐였더라~~~~ 머리를 싸매고 시험을 풀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에서 미래의 수험생의 모습이 조금은 보이는 듯 도 하다. 아직은 수험생의 부담감이 없는 때여서 재미로 해보는지라 학교에 들어간 듯 한 가상의 놀이로도 느껴진다.
책을 보면서 해보고 싶었던 공룡의 이름짓기를 해보았다... 그런데 공룡들의 이름은 워낙 어려워서 뭐라 지어내기가 난감...그래서 집에 있는 공룡책의 내용과 비교해 가면서 다시 읽어보면서 새롭게 이름도 지어 보았다...
여지껏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북극이라 생각해 왔는데... 왠걸 남극이라고 한다. 남극에 많이 사는 동물은 펭귄들...
꼬마신사들.. 도대체 어떻게 추위를 이기고 사는거야... 나도 놀러갈께.. 하지만 난 남극이 얼마나 추운지 몰라서 반팔 원피스 차림이야~~~~ 지인이의 상상속에서 펭귄들과 만난 모습은 화사하기 이를 데 없다. 두 마리의 펭귄과 남극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선 펭귄을 얼른 만나고 싶어한다.ㅋ
이렇게 모든 수업을 마치고... 책의 마지막장에 있는 길벗스쿨 교장선생님표 상장을 받았다. "지인아 교과서 속 지구이야기 재미있었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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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지구 이야기교과서를 기본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교과서 속에 이야기들을 꺼집어 내어 지구 이야기에 담아 냈다. 지구에 대해 요즘 떠들썩해서 관심이 많았다. 이책을 통해 지구 이야기를 더욱더 재미있게 관심있게 읽어본것 같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교과서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올때 마다 엄마 하고 외쳐 본다. 배운것을 교과서 말고 다른곳에서 만나게 되니 반갑다 라는 소리겠죠..
인체. 동물. 식물. 우주 . 지구에 대해서 꼼꼼히 이야기를 했다.
1교시에는 지구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고 있는 지구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가 생각해 보곤 했는데..지구의 나이는 46억살이라고 한다. 나이를 어떻게 측정 할까. 지구 밖에서 들어온 운석에 들어 있는 암석의 반감기를 이용해 지구나이를 측정한다고 한다.
2교시는 살아있는지구 화산과 지진에 대해 배워 보았다. 지구는 지금도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3교시 화석과 암석에 대해 꼼꼼히 살펴 보았다. 화석은 아주 오래전에 어떤 생물이 살아 있는지 알수 있다.
4교시 날씨이야기 지구의 날시는 시시 각각 바뀌고 있다. 한쪽 .다른 한쪽 천둥 ..번개가 치고 태풍이 불고 햇빛이 쨍쨍 눈보라가 휘몰아 친다. 날씨를 결정짓는 것들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림을 통해 눈으로 볼수 있고 하나 하나가 이랬었구나 할수 있어 더욱 좋았다. 선생님께서 덤으로 이야기 해주는것이 있는데 과학상식을 하나 더 배워 나가는것이다.
교과서속에서 쏙쏙 뽑아본 101가지 지구 이야기 아주 재미나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하지만 지구에 대해선 조금 생소했다. 이책을 통해 지구에 대해 조금더 매력을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