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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들은 보통 읽기가 수월치 않은데, 행복한 대화법은 뜻 밖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매 단원마다 재미있는 상황만화도 들어있고 대화식으로 풀어가는 구성 때문인지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신선하네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이런 류의 책을 한 권쯤은 읽게 되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그런 내용들이 많아서 지루하기도 한데 이 책은 뜻 밖의 신선함으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나 작가 모두 생소해서 망설여졌는데요. 구입한 후 전철에서 출퇴근 하며 금방 다 읽어버렸습니다.
마치 일반 유머 소설과도 흡사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요점을 분명이 말해 주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나름대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행복한 돈벌기...같은 책을 만나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상대방의 장점부터 찾아내라. 이유없이 미운 사람과 매일 얼굴을 마주보는 것만큼 불편하고 괴로운 일은 없다. 좋은 일만 겪고도 모자란 세상, 무엇때문에 미워하는 사람까지 만들며 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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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직장"이라는 전제가 붙는 테마들인 것 같더라구요. 저는 평상시 혹은 일반적인 대화에 대한 것인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펴보니 "직장에서~" "상사와~" 이런 식이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던 부분과 좀 달라서 실망했습니다만, 내용은 볼만 합니다. 대다수의 화법, 화술책에서 하는 말과 비슷해요, 별다른 것 없습니다.
제가 지금껏 읽은 책들과 비교하면, 상황설정이 꽤 있는 편입니다. "~라면" 이라는 것 말이죠.
때문에 '저런 상황이라면 난 어떻게 말했지?' 라던가 '아.. 상대방은 이런 기분이었겠구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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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말의 힘이랑..이 행복한 대화법을 같이 읽어봤는데.. 긍정적인 말의 힘은..그닥 마음에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은 무언가..와 닿았습니다.허어..왜 그런건지. 쓴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행복한 대화법이기전에..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고..대화하면.. 말을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유쾌하게 대화하는법..어떤 인간에게도 통용되는 말.. 직장내에서 꼭 필요한 사람 되는 방법...등등.. 내자신이 행복해질수 있는 대화법이 있습니다. 실천을 하기는 어렵지만..읽었다가..다시 읽어보고..그러면 어느새 끄덕이면서 이렇게 실천해봐야지..하면서 유연해 진다고 할까요..^^ 읽어보고...나중에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면 읽어보고.. 새로운 직장이나..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될때 다시 읽어보고 하면 좋을듯합니다. |
| 대화없이는 살아갈수 없는것인데 공기처럼 그다지 크게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은연중에 내가 한 말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었을것 같고 내가 무슨 일을 이루기위해 말로서 상대방을 좀더 효과적으로 설득할수 있었음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직장생활은 물론 이웃 친구 등 가까운 사람에게도 같은 의도이긴 하지만 좀더 부드럽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할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 같습니다. 이런 화술종류의 책은 딱딱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내가 일상생활에서 접하고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를 예로 들어서 받아들이기가 쉽고 기억도 오래 갈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곤란한 상황에 직면 했을때 한번씩 이책을 들추면서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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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친구 혹은 연인에게... 즐겁게 대화하고, 쉽게 대화의 문을 열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 덕분일까요? 말을 하기 전에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을 무시하던 말투가 긍정적인 말투로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 |
| 직장생활을 얼마 하지 않은 새내기 회사원입니다. 항상 화법에 대해 고민을 하던 와중, 사회 생활을 하면서 더욱 문제가 커져 가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었는데요. 제목을 보고 짚어 든 그 책이 이 정도로 도움이 될 거라고는 예상하지도 못했네요. 특히나 대화라는 것은 일종의 방법이고 스킬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게 해 준 것에 상당히 자극 받을 만 했습니다. 실천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책을 읽고 알게 된 부분부터 시작할 셈입니다. 간만에 이런 종류의 일을 읽고 결심을 하게 되네요. 내용이 가뿐해서 퇴근 길에 금새 읽었습니다. 조금 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