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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새로운 책을 출간했다고 해서 꼼꼼히 살펴보다가 사게되었습니다.
지금중3인데요..요즘 시간을 너무 헛되이 보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등학교 선행학습을 하고 있습니다.국영수는 확실히 해놓고 가야한다는 소리를 들어서요ㅎㅎ
그래서 책을 구입해서 차근차근 읽어가고 있는 중인데요.정말 좋아요.
일단 테마별로 나뉘어 있어서 좋구요,이야기 옆 중간중간에 해설도 되어있구요.물론 단어정리도 되어있습니다.내용체크랑 서술형체크,논술형 체크 있어서 책읽고 문제도 풀어볼수 있어서 일석이조에요~다른 책들보다 그림도 많이 실려있구요 따분하지 않은 내용이 맘에 드네요...아직 리뷰가 많이 없어서 사길 고민하시는분들께 도움됬으면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이런 책을 자라는 청소년들 그리고 소설감상의 기회가 없었던 어른들에게 소개할 수 있음이 자랑스럽다. |
| 배송이 생각보다 빨리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입금하고 1일뒤에 왔으니까 일찍 온거겠죠? 책 내용도 좋고 같이 들어있는 부록이랑 또 책이 파트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안에 있는 그림들도 예쁘고 중간중간에 문제들도 있어요. 책 아랫쪽에는 어려운단어의 뜻도 나와있어서 보기에 편하구요. 그런데 책 상태가 별로 안좋은것 같아요 물론 택배 차로 오기때문에 이리저리 치여서 약간의 흠집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책을 넣는 큰 케이스가 전부 찢어져 버렸네요 ㅜㅜ 케이스 빼고 보관해도 상관은 없지만 새 책인데 이렇게와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예비고등학생이 읽기엔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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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나오는 문학지문을 전편을 하나도 빠짐 없이 읽기란 어려운 일이며, 그럴 시간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과서 속 지문 뿐만 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지문 또한 버젓이 출제되고 있다. 다양한 교과서 속 어딘가에 있는 지문이라지만 학생들이 모든 교과서를 다 훑기도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빠르게 읽는 현대소설'이 나온 것은 학생들의 입장에서 참 다양한 일이다. 독서를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수능 국어에서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는 빠르고 쉬운 길이 열린 것이다.
단편 소설들의 어느 정도의 줄거리를 파악할 경우 수능 지문이 소설의 다른 부분에서 나왔더라도 맥락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대학으로 가는데 필수 불가결한 국어 점수의 향상을 위한 훌륭한 도구를 우리는 가졌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