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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1때 부터 배워왔지만, 항상 앞을 막아서 나를 좌절시키는과목이었습니다.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어느 선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항상 가지가 뻗어 가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면 또 다시 명사부터 시작해야 했던 헛수고를 코아토플이란 교재가 없애줬습니다.
수험을위한 영어는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하며, 포인트는 어떤것이며, 문법과 독해가 따로 가지 않고 문법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독해로 이어지는... 선생님의 강의도 일품이지만, 교재의 우수성은 다른 어떤 교재에 비할 수 가 없네요.
각 챕터앞에 서머리포커스,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어휘, 문법, 표현, 독해!! 이 모든걸 담았는데 800페이지라는 마술에 가까운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들고, 남들이 이 책 저 책 볼때 나는 한번 보고 다른걸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책 뒷장에 문구.. -전쟁에서 좋은 무기야말로 전략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수험생은 수험전략과 더불어 좋은 교재를 무기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비다. 제가 3개의 고시의 산을 넘은것은 <코아토플>처럼 균형잡힌 좋은 무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강용택(변호사)고시3과학격(사시, 행시, 법원행시))] |
| 진짜 종합영어도 어휘 표현 문법 독해 생활 실용영어 이한권에 모두다있다. 각파트별로 문제도 풍부하다.어휘부분이나 표현부분의 수준이 꽤높다. 문법부분은 각 문법파트별로 간단히 기본적인 분법사항을 정리해놓고 관련문제들이 수록되어있다. 독해는 토익에서나오는 실용문장이나 생활문과 중장문 독해가 있고 문제도 풍부하다. 자칮 책제목을 보고 토플중심인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모든 영어시험을 이책한권으로 준비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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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빨간책을 형이봤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새로 샀더니 예전 교재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거 같아요. 정리도 예전보다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고시용 교재에서 좀더 쉬운 교재로 변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꽤한듯 해요,
후배나 지인중에 영어교재 추천을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바로 추천줄게요.
서점가서 비교해봤는데, 코아잉글리시랑 코아보카는 설명은 자세하지만 저는 단권화가 더 좋은거 같아서 코아토플을 택했네요. 교재를 사서 기분이 좋은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거는 그냥 교재를 받으니 기분이 업되네요..ㅋㅋ 특이한듯... 암튼 교재 너무 맘에 듭니다. [인상깊은구절] 각 파트마타 서머리포커스가 너무 좋아요,, 정리가 잘 되어있는듯 합니다. |
| 코아토플은 심플한 단권화로는 정말 따라갈 책이 없습니다. 이 작은 한권의 책에 마법처럼 모든 영어의 어휘,문법,표현,독해가 다 들어있으니...그런대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정도로 많은 양을 담았으니...놀랍다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고시촌에서 유명한 교재라고 소개 받아서 샀는데, 새로 개정된 코아토플을 받아보니 최근 공무원과 경찰 기출문제도 많이 반영되어서 구판보다는 훨씬 쉽게 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무엇보다 문법의 이론을 각 쳅터별로 써머리 해놓은 것은 너무나 잘된 일인것 같아요. 아직 아쉬운 것은 김채환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신판이라서 12월쯤되야 동영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 마음이 바쁜 저로서는 서운한 생각...이 쫌... 그래도 어휘편을 한달간 들으면서, 문법편과 독해편 강의를 기다리는 수밖에...없네여. 약간은 늦게 시작한 공무원시험준비...그래도 영어책만은 제대로 갖추고 공부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뿌듯함...책의 편집도 내용도 컬러도 대 만족입니다. 강추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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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제 유형을 볼 수 있도록 돼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만으로 부족함을 느낌니다. 더 어휘도 넣고 공부해야 겠죠. 코아토플 끝까지 다 풀었거든요. 매일 2시간씩 물제풀고 정리하고 하니까 4달 정도 걸리더라구요. 다른 책들 보단 정리가 잘 돼어 있어요. 색도 넣어있어서 보면서도 더 눈에 잘 들어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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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토플 책의 안에 디자인을 보면 왠지 모르게 성문의 느낌이 납니다. 책의 퀄리티도 성문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죠, 영어공부의 시작과 끝이 문법이지만 그 길이 멀고 험하기에 자칫 대강 넘어 가기 쉬운 문법까지 자세히 캐치해 놓은 책입니다. 저자의 목소리톤에 맞춘듯이 안정감 있는 책의 편제도 맘에 드네요, 책의 왼편에 문제, 오른쪽에 해설!! 책장을 넘겨갈 필요없이 만들어져 있고, 해설또한 얇은 전체 양에 비해 너무 자세합니다. 일반 선생님들이 단권화를 못 이룬 이유를 알거 같네요, 자세하고, 빠지지 않았지만, 전체양이 적다는건 어떤 책에 비해 우수한 장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