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매력은 무엇이라 해도 영국ㆍ호주 발음 Listening 실전문제 100 일 것이다. 영국ㆍ호주 발음은 책에서 일정 부분을 내어 정리한 것과 기본서 실전서에서 듣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별도로 100문항을 풀어보니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을 것같다. 물론 한번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부족하지만, 반복하다보면 미국식 발음만큼이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요즘 뉴토익이 리딩 부분도 많이 어려워졌지만, 리스닝 부분도 상당히 어려워졌다. 다만 리스닝은 상대평가여서 대부분 어려워하니 상대적인 점수가 나와서 많이 떨어지는 것 같지 않지만, 나는 확연하게 덜 들리는 것을 느껴왔었다. 11월에는 이 책을 반복학습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