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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타 팩터 - 퍼트리샤 콘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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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시리즈 17번째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스카페타'시리즈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순서대로 읽어야 도움이 되는 시리즈인데요.. 16번째 작품이자, 전작인 '스카페타'는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이 많았습니다.. CNN에서 '법의학자'로 출현하여 '스카페타 팩터'란 명칭으로 불리는그녀.. 방송도 하면서, 뉴욕법의국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요 식
"스카페타 팩터 - 퍼트리샤 콘웰" 내용보기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시리즈 17번째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스카페타'시리즈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순서대로 읽어야 도움이 되는 시리즈인데요..

16번째 작품이자, 전작인 '스카페타'는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이 많았습니다..


CNN에서 '법의학자'로 출현하여 '스카페타 팩터'란 명칭으로 불리는그녀..

방송도 하면서, 뉴욕법의국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비서에게 '해골'이라고 불릴정도로 말라가면서 일하는데..

그녀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시체는 '토니'란 여인...


'법의학자'는 죽음의 원인을 밝히고, 시체에서 사건의 단서를 찾는게 주목적인데요

'토니'란 여인은 뉴욕 센트롤파크에서 조깅하다가 죽은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스카페타'는 그녀의 죽음에 대해 이상한 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조깅하다가 스카프로 목이졸리고 성폭행당했다지만..

검시결과, 질식사가 아닌 둔기로 맞아죽었고, 발견되기 이미 40시간 전에 죽은것으로 판명되고...

'스카페타'는 그녀의 죽음에 조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건담당 검사인 '제이미'의 수사관으로 일하는 '마리노'

'마리노'는 사건장소가 '센트럴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경찰이 보기엔 그녀의 죽음과 연관이 없어보이던 자택수사를 벌이다가..

담당수사관인 '보넬'과 시비가 붙기도 하지요....


'제이미'는 현재 '스카페타'의 조카인 '루시'와 연애중인데요..(둘다여자임..ㅋㅋ)

뉴욕 금융계의 거물인 '해나'란 여인의 실종에다가...부담이 많습니다

그래서,,,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냉전상태가 되어버리고..


'루시'의 '사법수사관'이자...속칭 '스카페타'팀은...

'토니'의 죽음에 대해 논쟁을 벌이게 됩니다...

'스카페타'는 그녀가 적어도 40시간 전에 죽었다지만..

'토니'를 8시간전에 목격했다는...주위사람들....

그리고 전작에서의 감정이 남아있던 남편 '벤턴'과 '마리노'는 말다툼을 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한 택시기사의 제보로 중요한 단서를 얻게 되는 '스카페타'팀....

결국, '토니'는 어디에서인가, 살해된뒤 옮겨진것으로 생각하지만....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고.......


CNN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카페타'는 자신은 법의학적 조언만 할뿐인데

프로그램 진행자인 '칼리'의 독단적인 진행에 당황하게 되고....

'해나'의 실종에 대한 이야기와, '토니'의 사건을 막무가내로 연결하려는 그녀에게 화가난 '스카페타'는

결국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수상한 물체...바로 폭탄이였지요..


이번 작품은 참 복잡합니다..ㅠㅠ

사건도 연이어 터지고, 갈등도 많고, 너무 복잡한데..다가

외부의 공격까지.....(정적에다가 스토커...)

아무래도 이 시리즈를 처음 읽는 사람에게는 힘들지도 모르겟단 생각이 들었어요

등장인물들관의 관계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이 사람들이 왜 이러지 싶으니까요..


'스카페타'팀은 조용할 날이 없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결말은 갈등이 사라진듯한 분위기라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이젠 좀 그만 나왔으면 싶은데 말이지요

s*****o 201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