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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 보단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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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으로 재주가 있다. 약간 지루한것 같으면서도 계속 특이한 내용이 나와서 안보고는 못 배길 내용들... 어느날 프랑크는 집을 시골로 이사를 했다. 그리고 조깅을 하다가 유 에프오를 발견한다. 그러나 친구들과 부모님들의 반응은 정신병자가 한 말을 듣기라도 한 것처럼 도저히 프랑크의 주장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프랑크는 각종 장비 를 가지고 ufo사진을 찍다가 실종돼
"재미 보단 흥미로" 내용보기
이 책은 참으로 재주가 있다. 약간 지루한것 같으면서도 계속 특이한 내용이 나와서 안보고는 못 배길 내용들... 어느날 프랑크는 집을 시골로 이사를 했다. 그리고 조깅을 하다가 유 에프오를 발견한다. 그러나 친구들과 부모님들의 반응은 정신병자가 한 말을 듣기라도 한 것처럼 도저히 프랑크의 주장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프랑크는 각종 장비 를 가지고 ufo사진을 찍다가 실종돼고 만다. 친구들은 곧 프랑크를 찾다가 ufo속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그곳은 우주가 아닌 해저 지하도시. 아이들은 그곳에서 여러가지 로봇과 예기를 나누면서 이곳이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여러 유명한 사람이 살게 될 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지금의 과학기술은 사실 숨겨놓은 것이며 세계 인구가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살수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으 그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 다음은 여러분의 상상을 믿거나 책을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이 책은 약간 지루하다고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해리포터도 지루하다. 약간
s*******e 200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저속의 비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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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이상한지는 몰라도 진짜 그렇다. 벤의 친구중 한명인 프랑크는 달리기 연습을 하다가 UFO에 납치된다. 친구들은 프랑크를 찾다가 그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프랑크를 구할려고 찾아나섰다. 비행기(또는 비행접시)를 타고 어딘가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바로 바닷속 깊은곳에 있는 도시. 지구상에는 이미 너무많은 인구와 환경오염 때문에 얼마안가서 인류가 살지못하게 될
"해저속의 비밀나라" 내용보기
제목이 좀 이상한지는 몰라도 진짜 그렇다. 벤의 친구중 한명인 프랑크는 달리기 연습을 하다가 UFO에 납치된다. 친구들은 프랑크를 찾다가 그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프랑크를 구할려고 찾아나섰다. 비행기(또는 비행접시)를 타고 어딘가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바로 바닷속 깊은곳에 있는 도시. 지구상에는 이미 너무많은 인구와 환경오염 때문에 얼마안가서 인류가 살지못하게 될거라고 생각한 각나라의(힘쎈나라) 대표들이 회의를 하고 첨단과학으로 이 도시를 만든다. 그리고 인공지능 로봇도 만든다. 이야기는 2편에 비해 많이 재밌다. 1편2편3편중에서 가장 재미있는것 같다.
c******n 200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나치게 교과서적인 그래서 진부한...
"지나치게 교과서적인 그래서 진부한..." 내용보기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으로 매우 유용한 소설이라는 칭찬을 들어서 일까. 작가는 과학적 지식을 끌어모으느라 오버를 했다-따라서 1편, 2편에 비해 재미는 더욱 줄어들고, 억지로 나열한 과학지식을 읽기 위해 고통스러웠다. 아이들이 이상한 비행물체속으로 들어가 예상과는 달리 하늘이 아닌 태평양 수중도시로 들어가는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지만 비행물체하면 떠오르면 기대되는 흥분
"지나치게 교과서적인 그래서 진부한..." 내용보기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으로 매우 유용한 소설이라는 칭찬을 들어서 일까. 작가는 과학적 지식을 끌어모으느라 오버를 했다-따라서 1편, 2편에 비해 재미는 더욱 줄어들고, 억지로 나열한 과학지식을 읽기 위해 고통스러웠다. 아이들이 이상한 비행물체속으로 들어가 예상과는 달리 하늘이 아닌 태평양 수중도시로 들어가는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지만 비행물체하면 떠오르면 기대되는 흥분은 불씨를 지피기도전에 짜증으로 죽어버리고 만다. 4편, 5편, 6편, 7편도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차라리 과학지식 사전을 읽는 것이 나으리라. 책 내용은 솔직히 별 2개만 주고 싶었지만 작가의 노력이 가상하여 한개를 보너스로 더 주었다. 4,5,6,7편을 기대한다
a*****0 200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