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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절대 사지 마십시오. 쌍수를 들고서라도 반대하고 싶습니다.
"하하하 절대 사지 마십시오. 쌍수를 들고서라도 반대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이걸 책이라고 내는가!? 정말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라고? 그럼 그 주제에 맞춰서 글을 써야 할것 아닌가? 제목은 바쁜일상 현대인들 좀 쉬면서 사회보다 자기자신의 룰대로 살라는 뜻인줄 알았더니만 왠걸, 인생은 여행이 아닌 경쟁이다 를 주장하고 있다. 열씸히 살란다. 자기자신은 별거 아니니까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하하하 절대 사지 마십시오. 쌍수를 들고서라도 반대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이걸 책이라고 내는가!? 정말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라고? 그럼 그 주제에 맞춰서 글을 써야 할것 아닌가? 제목은 바쁜일상 현대인들 좀 쉬면서 사회보다 자기자신의 룰대로 살라는 뜻인줄 알았더니만 왠걸, 인생은 여행이 아닌 경쟁이다 를 주장하고 있다. 열씸히 살란다. 자기자신은 별거 아니니까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하찮은 존재니까 남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도대체 저자는 사람을 귀하게 보지 않는 시선으로 어떻게 중국에서 문학상을 타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었을까? 책이면 본래 사람에게 용기를 줘야 하는것 아닌가? 책을 읽고 나면, 책을 읽기 전보다 용기가 붇돋워 지고, 뭔가 새로이 시작하고 싶은 의지가 생겨나야 하는거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제목도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라며? 더이상 달릴수 없을 정도로 지친 말에게 휴식이 아닌 강력한 채찍으로 후려치는 느낌이다. 채찍은 말이다, 건강하고 튼튼한 말에게 내려야 하는거야 지치고 힘든 말에게 강한 채찍을 주며 더 빠르게 뛰길 요구한다면 결국은 말을 죽이는 형국을 만들어 내리라 그전에 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결코 휴식에 관한 책이 아님을 선포하는 바이며 행여, 지친 일상에 위로를 받고 싶다면 일본사람이 쓴 "Easy Going"이란 책이나 웨인다이어의"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기 바란다. 곳간에서 예의난다고 근대화에 훨씬 뒤진 중국인이 근대화의 빠른 속도에 지친, 개인보다 집단을 중요시해 소외된, 우리의 마음을 알리없다. 아직 겪어보지 않은일을 알리없는 작가의 한심한 글에 제목을 엉뚱하게 단 편집자들에게 정말, 너희나 휴식없이 하드워킹으로 인생을 여행이아닌 경쟁으로 살라고 전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이고 뭐고 책읽다가 화가나서 도중에 찢어버린 책 1호
YES마니아 : 골드 1***3 2006.10.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쁘다고 느낄때 출퇴근길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읽을 만한 책
"바쁘다고 느낄때 출퇴근길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읽을 만한 책" 내용보기
요즘 Self Leadership 분야의 책이 출판 Trend라고 하더니, 이번엔 중국인 저자가 내 놓은 ''U턴'' 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첫 Chapter를 읽었을 땐 다른 책과 별반 다를바 없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했지만, 식상한 이야기들이지만 바쁜 나에게 뒤를 돌아보게 하였다. 바람이 심하게 날리는 날, 목적지를 향해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이 잠시 옷맵시를 다스릴 수 있는
"바쁘다고 느낄때 출퇴근길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읽을 만한 책" 내용보기
요즘 Self Leadership 분야의 책이 출판 Trend라고 하더니, 이번엔 중국인 저자가 내 놓은 ''U턴'' 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첫 Chapter를 읽었을 땐 다른 책과 별반 다를바 없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했지만, 식상한 이야기들이지만 바쁜 나에게 뒤를 돌아보게 하였다. 바람이 심하게 날리는 날, 목적지를 향해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이 잠시 옷맵시를 다스릴 수 있는 정도의 느낌? ^^ 출퇴근길 1~2시간을 할애해서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속독하시는 분들에겐 30~40분이면 완독할 수 있는 분량의 책) 1~2일의 여운을 주는 책으로 ''바쁘다고 느끼는 당신''이 읽어볼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루 아침에 모든 환경을 바꿀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의 태도돠 자세는 바꿀수 있다.
k***8 2006.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인생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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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목에 홀딱(?) 반해서 구입했는데 읽고보니 자기계발 느낌 뭐 그런책이네. 이런 종류의 책들은 사실 엄청나게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읽었던 터라 감흥이 별로 없는데 역시나 얇기도 조금 얇아서 금방 읽히지만 딱히 그렇게 기억에 남는 구절도 없다는 진실.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는거 같지만 흔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지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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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목에 홀딱(?) 반해서 구입했는데 읽고보니 자기계발 느낌 뭐 그런책이네.

이런 종류의 책들은 사실 엄청나게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읽었던 터라 감흥이 별로 없는데 역시나 얇기도 조금

얇아서 금방 읽히지만 딱히 그렇게 기억에 남는 구절도 없다는 진실.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는거 같지만 흔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지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고

가슴을 울리는 구절도 없어서 뭔가 심심한 듯한 글이었다.

 

 

 

 

제목은 거창한데, 뭐지?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 어찌어찌해라. 하는 그런말인데, 이건 뭐 우리가 모르는 말들도 아니고

그냥저냥 가벼워서 지하철 타며 출퇴근하면서 시간때우기용으론 좋겠다마는 그외에는 그닥 추천하거나

그런맘이 들지 않는다.

 

아무리 내가 자기계발서 같은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다지만, 그래도 읽고나면 얻는게 한두가지 말이나 단어는 있는데

이런이런, 이 책은 그런게 없네.

아쉽다.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앙꼬없는 찐빵느낌.

 

 

 

행복해지려면 어찌해야하는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의 답습일뿐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

제목에 혹해서 사지 말아야할텐데....ㅠㅠ

 

그나저나 제목이 바뀌었나보다.  제목보고 낚여 샀더니 이제는 새로 개정돼서 나온듯.. 흠...  그럼 제목보고 살 일은 사라지는 건가..;;;

 

기억에 좀 오래 남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깊게 와 닿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i****7 2016.08.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