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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전반에 대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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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매니아나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졌을 세세한 여러 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는 책이다. 배낭 꾸리기~ 등산요품 고르기 등 알고 있으면 유익한 정보가 총망라 되어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러나, 내용 자체가 인터넷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수준들이어서 굳이 책으로 구매해서 들고 있기엔 부적절할 것 같다. 게다가, 암벽등반+빙벽등반에 대한 내용까지 들어가
"등산 전반에 대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등산 매니아나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졌을 세세한 여러 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는 책이다. 배낭 꾸리기~ 등산요품 고르기 등 알고 있으면 유익한 정보가 총망라 되어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러나, 내용 자체가 인터넷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수준들이어서 굳이 책으로 구매해서 들고 있기엔 부적절할 것 같다. 게다가, 암벽등반+빙벽등반에 대한 내용까지 들어가 있는터라 일반적인 등산(산행)에 대하여 체계적인 정보를 얻고 싶은이에게 그다지 필요없는 내역까지 포함되어 있다고나 할까.. 정리하면, 있으면 나쁠건 없지만 그렇다고 꼭 필요한 수준은 아닌 책 .. 내용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싼듯하다 ..
y*****1 2006.10.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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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의 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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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 있게 코스를 밟는 거하고 마구잡이로 주위 분위기에만 이끌려서 뭘 시작하는 것과는 결과에서 큰 차이가 나더라구요.등산이야 주위 권유로 시작한 건데 처음에는 소요산 나들이 정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등산의 모든 것이 확 바뀌기 시작했습니다.취사장비도 생각을 좀 해서 갖춰 나가야겠다 생각한 게 이 책 읽고 나서입니다.군에서 장교로 복무한 사람들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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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 있게 코스를 밟는 거하고 마구잡이로 주위 분위기에만 이끌려서 뭘 시작하는 것과는 결과에서 큰 차이가 나더라구요.


등산이야 주위 권유로 시작한 건데 처음에는 소요산 나들이 정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등산의 모든 것이 확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취사장비도 생각을 좀 해서 갖춰 나가야겠다 생각한 게 이 책 읽고 나서입니다.


군에서 장교로 복무한 사람들은 독도법이 친숙할 겁니다. 여태 험한 등산을 해 본적은 없지만, 길이라도 잃었을 때 독도법을 응용하면 유용하겠다고 공감했어요.


20년전에 배워 거의 다 잊은 독도법을 이렇게 복습하니 반갑더라구요.


독도법과 등산을 결합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v*****7 2011.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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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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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입문자나 초급수준의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고어텍스 등의 등산장비의 소재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담고 있어서 등산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의 내용은 월간지 독자가 인터넷으로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들을 모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산에 갈 때 노트북을 들고 가서 비박하는 법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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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입문자나 초급수준의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고어텍스 등의 등산장비의 소재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담고 있어서

등산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의 내용은 월간지 독자가 인터넷으로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들을 모은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산에 갈 때 노트북을 들고 가서 비박하는 법을 확인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책의 장점은 휴대성에 있으니까 말이다.

 

산을 오를 기회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한 권씩은 가지고 있어야할 책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은,

휴대하기에는 무겁다는 것이다.

산에서 폭우 후 계곡을 건너야만 할 때,

이 책을 꺼내서 방법을 확인해보기에는 책이 너무 크고 무겁다.

절반 이하의 크기로 각 장르별로 나눈 책이 나온다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초보자가 읽기에는 일러스트나 삽화 등이 너무 적다.

매듭 등은 반복되는 일러스트가 많은 반면,

새로운 일러스트가 필요한 부분에는 일러스트가 없이 말로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 힘들다.

 

뱀에 물렸을 때 독사인지 독이 없는 뱀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그림은 쉽게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잘 모르는 사항이기도 하다.

그런 그림이 없는 상태로 타원형이라는 식으로 설명해봐야

알기 힘들 것이다.

 

핸디북 사이즈로 각 계절이나 국내, 해외 등을 상세하게 나눠 책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다른 책도 있지 않을까 싶다.

 

 

단점을 길게 나열해서 이 책이 단점투성이인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별점을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낮은 산에 종종 올라가는 나로서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z******t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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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만큼 깊은 지식을 선생처럼 나누는 책
"연륜만큼 깊은 지식을 선생처럼 나누는 책" 내용보기
등산에 관련해 사전에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아 놓은 책이다.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글이 단지 자신의 경험과 머리에서만 나온 것이 아님을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모 월간지에 연재된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고 하는데 담긴 내용은 등산백과사전 급이다.등산을 접하고자 하는 이는 물론 나름 등산 전문
"연륜만큼 깊은 지식을 선생처럼 나누는 책" 내용보기

등산에 관련해 사전에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아 놓은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글이 단지 자신의 경험과 머리에서만 나온 것이 아님을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모 월간지에 연재된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고 하는데 담긴 내용은 등산백과사전 급이다.
등산을 접하고자 하는 이는 물론 나름 등산 전문가라 자칭하는 산악인에게도
양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산이 너무 좋으나 선뜻 발을 떼지 못했던 내게 큰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아울러 편집도 깔끔하고,. 문장도 미려해서 잘 읽힌다.
저자의 타고난 필력도 있을테지만 편집진의 윤문도 잘 된 것 같다.
호흡을 막지 않고 잘 읽히는 책은 흐뭇하다.

대개 이런 전문서적들의 문장이 적잖이 투박해서, 읽기가 힘들었던 점을 상기하면 더더욱 좋다.

아쉬운 것이 있다.
삽화가 더 필요했다.
등산 입문자에게는 용어도 생소할 뿐더러
관련 장비 등의 모양도 궁금한 것이기 때문이다.
살펴보건대 “부득이” 필요한 곳만 삽화를 넣은 것 같아 아쉬웠다.

내용이 꽤 방대한 편이다.
이 정도 볼륨의 책이라면 색인이 들어가는 것이 좋다.
그래도 충분할 만큼 관련 용어들이 등장한다.
개인적으로 머리말이 진솔한 책, 중언부언하지 않는 책, 색인이 들어간 책에 신뢰를 느낀다.

개정판에는 좀 더 다양한 삽화와 이미지, 그리고 색인이 들어가면 좋겠다.

내용이 충실하고 내가 필요한 것이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개정판이 기다려지는 책이 있다. 이 책이 그렇다.

h***a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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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관련된 모든(?) 인문학을 엮은 책
"커피와 관련된 모든(?) 인문학을 엮은 책" 내용보기
생각하기에 따라 필요할 수도, 없을수도 있는 부분쉽게 볼 수도, 뼛속깊이 공감해서 볼수도 있는 책집 근처 산에 가는 데 이런 책이 필요해? 라고 물어보면 그게 산인가 언덕인가라는 다른 질문으로 갈것이다.긴 시간, 처음가는 곳인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곳이라면챙길것도 필요한것도 많을 것이다.학원이나 학교, 경험많은 베테랑이 있다면 그의 도움을 받자
"커피와 관련된 모든(?) 인문학을 엮은 책" 내용보기

생각하기에 따라 필요할 수도, 없을수도 있는 부분

쉽게 볼 수도, 뼛속깊이 공감해서 볼수도 있는 책

집 근처 산에 가는 데 이런 책이 필요해? 라고 물어보면 그게 산인가 언덕인가라는 다른 질문으로 갈것이다.

긴 시간, 처음가는 곳인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곳이라면

챙길것도 필요한것도 많을 것이다.

학원이나 학교, 경험많은 베테랑이 있다면 그의 도움을 받자

YES마니아 : 로얄 k********l 202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