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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앞날이 어떻게 될지 걱정될 경우에 점을 치거나 이름 없는 신에게 기도를 한다. 불안을 달래기 위해서 말이다. 인간이 점을 치거나 신을 찾는 것은 신적 존재의 실재를 어렴풋이 느낀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지만 인간은 그 신적 존재를 볼 수도 없고, 자의적으로 느낄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점과 기도에 의지하게 되는 것이다.
먼저 로이드 존스 목사는 악의 근원을 추적한다.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악의 존재와 전쟁 중임을 깨닫게 한다. 그는 귀신들림, 점술, 강신술 그 세 가지 존재에 대해 인정한다. 귀신들림과 강신술은 실제로 인간에게 일어나는 일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성경적으로 정죄된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그것들은 손대지 말아야 하고, 위험한 일임을 알려준다. 따라서 로이드 존스 목사는 그것들을 분명히 금한다. 그 세 가지에는 마귀적 요소가 있기에 그러한 악한 힘들을 거부 할 것을 말한다. 그것들을 저지 할 것을 강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그러한 마귀의 역사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방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런 거짓 가르침에 속지 말고 전신갑주로 무장 할 것을 말한다. 본서를 통해 악한 존재들의 활동을 알고 대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분을 통해 강건한 인생을 추구해야 할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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