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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이야기''는 자신이 원하는 게 진정 무엇인지는 모른 채 타인이 생각하는 인생의 성공을 향해 달리던 ''열하''라는 인물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특별한 성공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그리하여 열하의 변화 속에서, 그의 생각 속에서 우리는 우리들은 일상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 성공이라는 것, 행복이란 것이 사실은 ''나''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렇기에 나의 삶이란 결코 100%행복, 100%의 만족에 이르를 수 없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만이 가진 나만의 달란트, 행복,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깨달음에 이르르게 된다.그리고 그리하여 진정한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을 정말 매력적이고 unique한 것으로 만드는 것은 이 책이 지닌 두 가지 특징에 있다. 첫번째는 가벼움, 그리고 두번째는 정 반대의 무거움.
첫번째, 가벼움이란 이 책이 굉장히 소프트하다는 데있다. 이 책의 화두가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논하는 데 있음에도 그 문체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이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다. 기존의 소위 인생조언서적들이 웅장하고 장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에 대해 설명하며, 여러 가치를 나열하면서 나를 변화시키기를 종용하는 방식이라면, 이 책은 소설의 형식을 빌어 우리 ''스스로 우리가 원하는 바를 찾아나갈 수 있도록''하는 방식을 취한다는 점에서 정말 unique하다. 이런 방식이 이 책을 통해 저자의 깨달음이 아닌 우리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이 책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점, 무거움이란 이 책이 전하는 깨달음에 있다. 이 책은 가볍게 쓰여졌으되 전혀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다. 많은 책들이 재미를 추구하거나 너무 많은 세세한 삶의 이상, 지침들을 다루어 차라리 우리를 지치게 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본질적인 면, 우리가 잊고 지내는 삶의 가장 중요하고 가치로운 점에 대해 다룬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책은 다른 책과 구별되는 진중한 무게감을 지니고 있다. 평범하면서도 본질적인 진리-나만의 달란트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기에 이 책은 필연적으로 의미적으로 진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주인공 열하의 삶, 나의 삶, 그가 찾은 그의 달란트, 그리고 내가 찾아야할 나의 달란트, 그리고 이어질 나만의 특별한 성공과 행복에의 예감... 모두가 맹목적으로 달려가기만 하는 이시대, 그리하여 너무 삭막하고 공허한 이 시대에 소프트하면서도 그 안에 깊은 울림을 담고 있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당신의 삶이 너무나 팍팍하다면, 삶의 방향을 찾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면 이 책을 읽으라. 그리고 이 책에 말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만의 달란트를 통해 최고의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의 의미를 빼앗아 이룬 성공은 제 아무리 눈부시고 화려하다 할지라도 얼마나 초라하고 누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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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어수선한 날 읽겠다고 한 편으로 밀어놓은지 꽤 지난 책이었던 달란트이야기를 오늘 아주 쉽게 읽어버렸다. 얇은 만큼 편하게 읽었고 쉬운 문체로 인해 어렵지 않은 페이지 넘김으로 얼마되지 않는 시간만에 다 읽어내려갔다. 책이 가볍고 문체가 가벼워도 책을 덮은 후의 느낌은 전혀 가볍지 않은 책, 마음 어수선했던 8월의 마지막 날, 나의 어수선함이 무엇에서 시작된 것인지를 깨우쳐 주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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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첨에 제목을 접했을때
어릴적 생각이 났다...
어릴적 동네 교회를 다니며 달란트란 것을 얻어 교회 바자회때
음식도 사먹고 이것저것 벼룩시장서 구입도하던 때가 생각났다..
그땐 달란트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이것저것 할수있단게 좋았다.
근데 책을 읽어보니 이제서야 그 달란트의 의미를 알았다
약 2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달란트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준
이책에게 정말 감사하다...
난 늘 내가 할수 있는게 뭐있냐는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았다..
근데 이책을 읽고 나니 가슴이 뻥 뚫린것 처럼 속이 시원했다
나만의 달란트란 무엇일까... 이제 난 나에게 자신감이 생겼고
무엇이든 할수 있을것 같다..
일단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하나 시작해보았다..
여러가지 나만의 달란트 중에
내가 지금 내 위치에서 젤 먼적 작게 시작할 수 있는것...
한 남자의 아내,, 그래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그동안
회사를 다녔다는 생각에 그저 쉬기만 바랬던 내 자신이 초라해보였다
내가 할수 있는일이, 내 위치가 아주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안을 정리하고 이것저것 꾸며보았다...
음... 생각보다 나의 능력에 감탄하며... 다시한번 달란트에게 감사를 느꼇다... [인상깊은구절] 위대한 성공과 행복 모두 사람이 짓는 일이요, 사람의 곁에서 생겨나는 축복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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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다운 나이 20대 초반인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삶의 소스를 제공해 주었다 .
전문대를 졸업 한 나의 주위 사람들은 좋은 회사에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좀 더 멋진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은데 ..
나는 아직 내 길이 어딘지 ..
내가 가진 꿈을 어떻게 어디서 부터 펼쳐야 되는지 .....
내가 언제부턴가 나의 목표라고 세워둔 길만을 보며 달려가곤 있지만
언제부턴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지 않고
제자리에서 서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
이 책을 읽고 아 .. 이런 시작도 괜찮을꺼 같다라는 느낌을 주었다 ..
더 이상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지 고민만 하던 나에게 ..
왠지 모를 어딘가 밝은 빛을 찾은 느낌 ? ㅎ 새로운 길을 발견한 듯한 ?
지금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는...
한 가족에게 웃음을 주며 애교 떨줄 아는 이쁘고 착한 딸이며 누나이고,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줄 아는 사랑을 아는 여자이며,
아이들 50명의 교육을 도맡아 하는 한 학원의 선생님이고 과외 선생님이며,
친구들의 속 마음을 이해하며 달래줄줄 아는 속 넓은 친구이기도 하다 ....
지금 나의 상황에 대해 지루해하고 짜증만 내던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거 같다 ..
책속의 주인공이 어머니 옛애인 스승님 직장입사동기를 통해
자신의 달란트를 알아갔던 것 처럼 ..
나는 나의 어머니, 현재 내곁에 있는 나의 연인,
나의 인생에 제일 기억에 남는 나의 선생님,
나와 함께 같은 과 생활을 하던 나의 동무에게 ..
책 속의 주인공 처럼 나의 달란트를 물어 보았다 .
어머니에게서는 속 보다 겉을 꾸밀 줄 알아라는 것 ..
나의 연인에게는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속 마음 ..
선생님에게서는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내 의견을 분명히 밝히는 힘을 ..
동무에게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 낼 줄 아는 진정한 이해심을 ..
생각보다 너무나 좋은 말들만 해주었던 이들에게 너무나 고마울 뿐이었다 ..
아주 오랫만에 시간이 너무나 금방 흘러가 기분 좋은 나날이 었던 것 같다 ...
따듯한 녹차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준 달란트 이야기 ....
모처럼 진짜 나의 마음이 따뜻해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참.. 좋았다 .. [인상깊은구절] 헝겊으로 기운 사랑일지라도 이를 누군가와 함께 나눌수있을때 비로서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란트가 된다 |
| 몇 시간전에 택배로 받은 따끈따끈한 책을 정신없이 읽어내려갔답니다. ^^ 앞부분은 마치 ''신입사원 이강호''라는 책의 느낌과 무척 흡사했는데, 읽어갈수록 전혀 다른 느낌이었구요, 독특하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무척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달란트라는 말은 재능을 의미하는 말로, 누구나 갖고 있는 소중한 보석같은 것이죠. 기독교적인 의미에서 보면, 하나님이 인간 개개인에게 부여하신 특별한 능력이나 재능으로, 각자의 달란트를 평생을 통해 현명하게 사용하여야 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열하''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는 엘리트 사원으로 성공을 위해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뜻밖의 휴가가 주어지고, 이 기간동안 그는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열하''가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다섯사람을 만나 그가 잊고 지냈던 스스로의 달란트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 그에게 있어 사회적 성공이란 단순히 높은 지위에 올라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것에 불과하였지만, 이 특별한 여행을 통해서 그는 사물을 바라보는 상대적인 시각과 가장 본질적인 배려, 그리고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달란트를 타고납니다. 경쟁을 하지않고도 상대방을 이길수 있는 달란트를 타고난 사람도 있고, 누구에게나 어깨를 내어줄수 있는 넓은 마음을 타고난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스스로의 달란트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열하''처럼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내가 발견하지 못한 나의 달란트를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나의 소중한 지인들에게 한 걸음 다가설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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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저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자신에게 고해성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을 음미하며 오랫동안 읽었는데
이 책은 처음 펼친 순간부터 아무일도 하지 못할 만큼 제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책을 읽다 눈물이 왈칵 쏟아 지기도 하고, 때로는 멍하게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숨가쁘게 달려 오던 지금 이 책은 저에게 숨표를 찍어 주었고
숨을 고르게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달려가기에도 늦을 듯한 불안함에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피곤해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분명 본 모습은 이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지금은 달려야 한다는 생각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며 허덕이는 제 모습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나중에 본 모습을 찾겠다는 생각으로 달렸으나, 그게 언제가 될지 하는 의문과 함께 말입니다.
이 책을 접하지 못했다면 그 찾겠다는 본모습을
영원히 잃어 버리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 모든 존재에 신이 내린 선물, 달란트...
분명 당신은 달란트를 가진 소중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달란트를 쓰고 계십니까? 기억 저편 한 구석에 숨겨 둔채 계십니까?
당신은 평범한 삶속에 성공을 꿈꾸고 계십니까?
평범한 성공을 거부하고 위대한 성공을 향해 달리십니까?
이 책은 당신의 달란트를 찾을 수 있는 열쇠를 지닐 것입니다.
당신만의 특별한 달란트를 숨겨두지 마세요.
달란트는 숨겨두는 것이 아니라 쓰기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달란트를 숨겨두지 말라. 달란트는 쓰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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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시생이다..
공부를 할수록 지쳐가는 내 자신을 관망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한 순간 그것은 내게로 왔다.
처음의 느낌은 좋지 않았다.
아무래도 다른 책보다 작은 싸이즈와 충분치 않은 여백이 답답한 감을 느끼게 했다.
그래서 잠시 며칠을 잊고 지냈었다.
졸업 문제로 지치고 모든 것을 손 놓고 싶었을 때
달란트 이야기는 다시 나에게 왔다.
책을 읽을 수록 빠져드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었다.
보통 책을 보면 페이지를 보면서 내가 이만큼 읽었구나 하는 무언의 뿌듯함을 느꼈었는데..
페이지의 존재는 까마득히 잊어버렸다.
열하의 여행은 나 자신을 한없이 작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이 떠올랐다.
그 중 네 사람에겐 꼭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연구로 인해 여유를 잃고
자신의 길로 열심히 향해가는 전 남자친구..
대기업에 입사해서 새로운 환경에 길들여 지고 있는 열하처럼 앞만 바라보려는..
지금의 남자친구..
돈이 없다고 위축되어 있는 사실은 그에겐 가진 것이 많은데.. 자신의 갖음을
돌보지 못하는 아버지..
자신의 풍부한 달란트를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현실에 안주하는 어머니..
어떤 책을 읽으며 나보다 누군가를 더 떠올리게 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이 책은 나보다 네 사람한테 더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은 특정 독자층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 있는 책이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모든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사회에 뛰어드려는 20대와 사회생활에서 처음의 모습과 빗겨가고 있는 30대..
사회에 정착하고 있는 40대.. 이 독자층에게 보다 다가오는 바가 클 것이다..
우리는 바쁜 일상사에 치여..
어느새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아주 작은 울타리에만 갇혀 있다..
너무나 바쁘다.. 그래서 주변의 변화를 볼 시각을 차단한다..
자신의 내면이 외치는 목소리는 무시한지 오래다..
나 또한 그랬다..
내게 주어진 달란트..
시험이 끝나면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막연한 감상만 하고 있었을 뿐이다..
10월.. 여행을 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저자의 서명과 내가 느낀 모든 느낌을 담아 이 책을 선물하려 한다..
그럼 그 사람에겐 평생 같이할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그랑 같이 가지 않는 순간이 올지라도..
정말 오랜만에 좋은 책을 느끼게 되었다..
보통 이런 류의 책들을 보면..
솔직히 뻔한 얘기를 하는데...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뒷통수를 맞은 그런 느낌이였다..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과..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그리고 있었으니까..
이런 느낌은 처음인 거 같다..
책을 읽고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 온듯한 느낌..
읽기 정말 잘한거 같다..
나는 지금 나만의 달란트를 찾아 떠나려 한다.. [인상깊은구절] 갇힌 자가 꿈꾸는 성공이란 평범한 성공에 불과한 것이고.. 자신이 갖고 있는 달란트를 빛나는 위대한 성공으로 승화시키고자 한다면 언제나 세상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한껏 펼칠 수 있어야 하지.. - 난 모든 것에 갖혀있었던 건 아닐까..? 사랑에서 조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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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꾸는 성공은 무엇인가요?
잘먹고 잘 사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명예와 권력을 갖는 것?
그렇다면 돈을 많이 번 이후에는? 명예와 권력을 가진 다음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 성공 이후의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책....이런 고민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과 "삶"
그 너머에 위대한 성공과 위대한 삶을 꿈꾸게 해준다.
결코 위대한 어떤 일들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가진 작고도 소중한 달란트들로 인해
그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성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내 삶에서의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그것을 위해 내가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나를 고민하게 만든다. [인상깊은구절] 평범한 달란트도 없고 위대한 달란트도 없다네. 다만 자신의 달란트를 가장 빛나는 성공으로 승화시킨 사람이 위대할뿐이라네. |
| 가끔 한번씩은 책을 읽어야겠단 생각은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도 실천에 옮겨 보진 못했던 나에게 wife의 권유로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고 달란트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더우기 독후감을 써야 한다는 이중 부담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지만, 읽어 갈수록 점점 더 책속으로 빠져드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달란트 여행을 떠나기전 주인공의 회사 생활과의 유사점을 발견하고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한편으로는 목표없이 열심히만 생활해온 나 자신과의 비교를 통해 부끄러움을 가지면서 과연 나의 달란트는 무엇일까, 그 달란트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할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것 같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의 주연상을 받는 주연이 있으면 주연이 있도록 이를 뒷받침해준 조연이 있기 마련이다. 즉 나 자신이 주연이 되더라도 주위의 도움과 이에 대한 인정이 없이는 조각배의 선장이되 노를 젓는 사공과 무엇이 다르랴? 그간의 생활을 반성하고 나만의 달란트를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과연 나의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고 주위 동료들에게도 relay로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준 wife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Thanks! 민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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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달란트라는 말을 접한것은 한 회사선배의 입을 통해서였다.
직장을 그만두고 청소년상대로 하는 입시학원을 차린 그 선배는 아이들이 달란트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
"선배,달란트가 뭐예요?"
"달란트...일종의 돈이라고 생각하면 돼. 내가 달란트 쪽지를 애들에게 나눠주는데
예를 들어 한달간 결석없이 출석을 다했거나 학원시험에서 한과목이라도 백점을 받으면
달란트를 주지.그 달란트는 매월마지막주일요일 학원에서 파티를 할때 그것으로
우리가 준비한 떡볶이도 바꿔가고 음료수도 바꿔가고 ...뭐 그런거...이해가 돼?"
이때 달란트라는 의미는 나에게 있어 돈이라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번 달란트이야기를 접하고 나서 나에게 있어 달란트의 의미는 나만의 재능을
말한다는것을 알았다.
분명 두 가지 뜻 모두 갖고 있는 달란트이지만 ''달란트이야기''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의미는 분명 두번째 의미리라.
달란트십계명이라든가 내용중간중간의 좋은 말들이 무척 많이 나왔지만 내가
이 책을 덮고 나서 떠올리게 된 생각은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끊임없이 자기의
달란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 달란트도 자기의
현실과 상황에 따라 그때 그때 바뀌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기시절 나에게 있어서 달란트는 엄마였을것이다. 엄마에 의지해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고 엄마의 젖을 먹으며 살수 있었고 내 눈에 엄마가 최고였던 시절...
그리고 청소년 시절에 있어서는 친구와 학교가 내 달란트였을 것이고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달란트는 나의 신랑과 내 딸 다영이일것이다.
그럼에도 일생을 통하여 변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달란트는 나일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가 내 주위와 나자신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하게
해주는 ''달란트 이야기'' 여러분의 달란트는 무엇일까?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내가 기꺼이 찾아 나서지 않으면,내가 위대한 성공을 꿈꾸지 않으면, 이 세상 모든 달란트 또한 수많은 평범한 별들에 불과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