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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책입니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책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책을 보다보면, 중요한 부분은 밑줄이 있고, 별표까지 친절하게 붙어 있습니다.^^ 하루 3시간정도 공부하면서, 2주정도 걸려서 한번 정독 했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쇄된 종이가 빤짝거리는 종이입니다. 뭔가 코팅이 된 종이라고 해야 하나??? 코팅지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천장형광등 빛이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책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책을 보다보면, 중요한 부분은 밑줄이 있고, 별표까지 친절하게 붙어 있습니다.^^ 하루 3시간정도 공부하면서, 2주정도 걸려서 한번 정독 했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쇄된 종이가 빤짝거리는 종이입니다. 뭔가 코팅이 된 종이라고 해야 하나??? 코팅지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천장형광등 빛이 반사가 되어, 글씨가 잘 안보였습니다. 단, 책받침대 사용하면 문제 없을거 같군요. 이책은 PMBOK내용 뿐만 아니라, 챕터가 끝날때 마다 PM들이 생각해 볼만한 내용을 짧막하게 소개합니다. 그중에 실패하는 PM의 유형이 있는데, 그 항목 중에서 다음의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1. 쓸데 없는 일을 계속 시킨다. 2. 늦은 퇴근을 강요한다. 이유는 실패해도 노력했다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제가 최근에 했던 프로젝트에서의 PM이 1,2의 내용을 준수 했습니다. 특히 2번의 내용은 그분이 직접 말씀을 하셨죠. '' 능력이 안되면, 노력하는 모습(늦게퇴근)이라도 보여야 한다'' +_+ 결국 그 프로젝트 실패 했습니다.
r*******u 2006.11.22. 신고 공감 1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