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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 수록 빠져드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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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3트랙이라고 하여 아쉽기도 한 앨범이지만 들을 수록 더 듣고 싶은 그런 음악이다. 그리고 많이 노력한 흔적이 이곳저곳에서 보여서 추천을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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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3트랙이라고 하여 아쉽기도 한 앨범이지만 들을 수록 더 듣고 싶은 그런 음악이다. 그리고 많이 노력한 흔적이 이곳저곳에서 보여서 추천을 해 주고 싶다.
g********n 2006.10.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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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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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가 흠겹네요. 우혁씨 앨범은 항상느끼는 기분.. 처음은 뭐냐~~..중간은 응? 괜찮네 .. 자꾸 들으면 귀에서 떼기 어렵습니다.. 목소리가 요즘 쉽게 듣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팬이지만 항상 그런 느낌이 드는데 팬이 아닌분들은.. 뭐..... [인상깊은구절]내가 뭐라 하던간에 토 달지말어 // see you ~푸르르르르// 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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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가 흠겹네요. 우혁씨 앨범은 항상느끼는 기분.. 처음은 뭐냐~~..중간은 응? 괜찮네 .. 자꾸 들으면 귀에서 떼기 어렵습니다.. 목소리가 요즘 쉽게 듣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팬이지만 항상 그런 느낌이 드는데 팬이 아닌분들은.. 뭐.....

[인상깊은구절]
내가 뭐라 하던간에 토 달지말어 // see you ~푸르르르르// 그외..
f*******5 2006.10.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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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최고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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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앨범이라 생각되는 음반입니다... 정말 소장가치 100%이고 버릴 곡이 정말 너무 없네요; ㅋㅋ 디자인적은 측면은 CD꺼내기가 약간 불편합니다;; 그래서 별을 하나 뺏구요.. 나머지는 다 괜찮은듯// 사진도 잘나왔고   01 . Mr. 잭슨 (feat. 남훈, 박장근 of super sta) - 매직댄스로 화제가 됐던 곡이죠.. 어렸을 적 자신의 우상이였던 마이클잭슨을 향해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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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앨범이라 생각되는 음반입니다...

정말 소장가치 100%이고 버릴 곡이 정말 너무 없네요; ㅋㅋ

디자인적은 측면은 CD꺼내기가 약간 불편합니다;;

그래서 별을 하나 뺏구요.. 나머지는 다 괜찮은듯//

사진도 잘나왔고

 

01 . Mr. 잭슨 (feat. 남훈, 박장근 of super sta)

- 매직댄스로 화제가 됐던 곡이죠..

어렸을 적 자신의 우상이였던 마이클잭슨을 향해 부르는 노래라던가?;

그렇게 들은 걸로 아는데

굉장히 노래도 좋고 흥겹다고 할까요;; Running running 할 때 ㅋㅋ

굉장히 듣기 좋은 곡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 이 곡을 타이틀로 해도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었음;;

 

02 . 진짜 남자 (feat. 양정은)

- 역시 진짜 남자입니다 ㅋㅋㅋ

만약에 턱관절 부상만 아니였다면..

지금쯤 이 곡으로 후속곡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곡이네요

굉장히 비트가 빠른 노래죠

 

03 . Sunny (feat. J)

- 가사가 굉장히 귀여운 곡이죠 ㅜ

멜로디도 정말 흥겹고..

2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

 

04 . 폭풍속으로 (one way) (feat.에스더)

- 타이틀 곡이죠.. 폭풍속으로

확실히 처음 들을 때 부터 이 곡은 퍼포먼스용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ㅋ

1집 지지않는 태양에서 피쳐링을 했던 에스더가

다시 한번 피쳐링을 해줬습니다 ㅋㅋ

정말 퍼포먼스하면서 노래부를 때는 정말 좋은 곡이지만

그냥 듣고만 있으면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수도;;

 

05 . 마지막 잎새 (feat. 정인, 라도)

- 떠나간 여자를 그리워 하며 부르는 곡이죠;

처음에 Knocking knocking 할 때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ㅋㅋㅋ

 

06 . 노란 샤쓰의 사나이 (feat. 탁재훈)

- 정말 옛날곡을 리믹스 한 거라고 들었습니다

저 이 노래 듣고 있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따라 부르시더라는;;

물론 후렴부만 ^^

탁재훈씨가 피쳐링 하셨고

끝부분에 개그피쳐링이 상당히 웃깁니다; ㅋㅋㅋㅋ

 

07 . S scenario (feat. Yuri)

- 앞에 S 가 무슨뜻일까요.. +_+

이 아니라.. -_-

굉장히 흥겨운 곡입니다 ㅋㅋㅋㅋ

노래가사가 진짜 시나리오 같아요 ㅋㅋㅋㅋ

 

08 . oH, No! (feat. 기상)

- 잔잔한 느낌의 곡입니다 ^^

전 2집 중에서 이 곡도 굉장히 좋아요

 

09 . Last Game (feat.남훈, 박장근 of super sta, supacool, 에스더, Cee-Jay, 신사동호랭이, 라도, 장준호(JnG Beat))

- 박물관이 살아있다 OST 곡이죠..

외국 영화 OST 되기 힘듭니다.. ㅋㅋㅋ

좀 아쉬운게 있다면 우혁님 목소리는.. 한 3분쯤? 부터 나옵니다

그 전은 전부 피쳐링 하시는분들이 노래하고요;; 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버릴 곡 하나도 없는 정말 소장가치 100% 의 앨범입니다 ^^

a***g 200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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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2집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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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2집 <My Way>  #리뷰를 쓰기 전에       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 리뷰는 지난 2006년 10월에 냈으며 구매는 좀 늦게 구매하게 되었으며 리뷰 역시 이제서야 쓰게 되는 전 H.O.T 멤버 장우혁의 두번쨰 솔로앨범 <My Way>이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Track List   #1.Mr.잭슨 (feat.남훈,박장근) 이번 앨범의 첫 트랙으로써, 지난해 세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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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우혁 2집 <My Way>

 #리뷰를 쓰기 전에

 


 

 

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 리뷰는 지난 2006년 10월에 냈으며 구매는 좀 늦게 구매하게

되었으며 리뷰 역시 이제서야 쓰게 되는 전 H.O.T 멤버 장우혁의 두번쨰 솔로앨범

<My Way>이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Track List


 

#1.Mr.잭슨 (feat.남훈,박장근)

이번 앨범의 첫 트랙으로써, 지난해 세상을 떠난 (이 앨범을 낼 당시에는 살아있었던)

전설의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을  존경하면서 꿈을 쫓아온 남자 장우혁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곡이다.. 장우혁의 강렬한 랩과 댄스 멜로디에서 마이클 잭슨을 존경했었던 장우혁이라는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던 것 같다.

 

#2.진짜 남자 (feat.양정은)

가진 건 하나 없어도 여자를 지켜주고 싶은 진짜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할수 있다.. 물론 타이틀곡이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강렬한 멜로디의 이 곡을

들으면서 장우혁의 파워풀한 춤과 함께 보고싶은 곡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3.Sunny (feat. J)

J가 피쳐링을 해준 곡으로써, 전주로 나오는 기타 선율과 J의 목소리가 앞의 두 곡과다른 따뜻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고백할까 고민하는한 남자의 모습 역시 이 곡에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런지 모르겠지마 확실히 날씨 좋은 날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 전에 듣기 좋은 노래라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준다.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4.폭풍속으로 (One Way) (feat.에스더)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 이 곡이 타이틀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을

그 당시에는 그의 강렬한 랩을 방송에서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세월이 좀 흐른 지금

그의 노래를 이렇게 앨범으로 다시 만나니 반갑기도 하고 그의 강렬한 랩을 다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5.마지막 잎새 (feat.정인,라도)

왠지 모르게 마지막이라는 것이 제목에 붙으면 슬픈 느낌의 노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들은 노래, 그렇게 슬픈 느낌은 아니었지만 가사를 들으면서

실연을 당한 한 남자가 마지막 끈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떠올릴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정인의 피쳐링 역시 나름 마음에 들었고...

 

#6.노란 샤쓰의 사나이 (feat.탁재훈)

한명숙씨가 부른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노래라고 할수 있다..

아무래도 원곡과는 다른 장우혁식 노란 샤쓰의 사나이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원곡 부르신 분의

목소리는 다른 느낌을 주게 해주고...

그리고 피쳐링해준 탁재훈의 목소리는 확실히 코믹한 매력을 주게 해준

것 같다.

 

#7.S Scenario (feat.Yuri)

이 곡.. 물론 나름 장우혁의 매력은 느낄수 있는 곡이긴 하고

신나게 들을수 있는 곡인건 확실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그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기엔 무언가 아쉬운 곡이라는

것 역시 적어도 내가 들어보면서 느끼게 되는 곡이 아닐까 싶다.

 

#8.Oh! No (feat.기상)

맨 처음 부분에 나오는 목소리가 귀엽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감상을 시작

한 곡, 가사가 왠지 모르게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한 남자의 모습을

곡을 들으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는 것 같고...

 

#9.Last Game (feat.남훈,박장근,라도,신사동 호랑이,에스더,장준호)

이 앨범의 마지막곡으로써, 그 당시 개봉하였던 헐리웃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의 영상에 이 노래가 뮤비로 쓰이기도 한 곡이다.. 마지막 게임이라는 강렬한

제목답게 다양한 피쳐링 해주시는 분들이 들려주는 강렬한 느낌과는

다르게 마지막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리뷰를 마치면서

 


 

장우혁 솔로 2집.. 정규앨범 치고는 적다고 할수 있는 9곡이 수록되었지만

한 곡 한 곡마다 장우혁 그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정규 앨범으로써

확실히 들을만하다는 앨범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의 새 앨범을 다시한번 기대를 해보면서 나의 부족한 리뷰는 이만

줄여야겠다.
 



 

s*****9 201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