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0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3.0
리뷰 총점
별로 의미가 없는 음반
"별로 의미가 없는 음반" 내용보기
이 음반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직 하나뿐. 왜 이 음반이 나오게 된 것일까 하는 생각.... 정말로 끝까지 듣기가 어려웠다. 사실 1막만 듣고 꺼버리고 싶었다.   시종일관 질질 짜는 알라냐, 오페라를 리트처럼 부르려고 노력하는 토마스 햄슨, 게다가 핀트를 못맞추는 반 담까지, 결정적으로 유약한 오케스트라를 들려주는 파파노,,, 뭘 하자는 건지,,,   EMI는 돈 카를로
"별로 의미가 없는 음반" 내용보기

이 음반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직 하나뿐.

왜 이 음반이 나오게 된 것일까 하는 생각....

정말로 끝까지 듣기가 어려웠다.

사실 1막만 듣고 꺼버리고 싶었다.

 

시종일관 질질 짜는 알라냐,

오페라를 리트처럼 부르려고 노력하는 토마스 햄슨,

게다가 핀트를 못맞추는 반 담까지,

결정적으로 유약한 오케스트라를 들려주는 파파노,,,

뭘 하자는 건지,,,

 

EMI는 돈 카를로에 이미 훌륭한 명반을 두 개(쥴리니 반과 카라얀 반)나 갖추고 있음에도

왜 이런 무모한 도전을 했을까 생각해본다.

무한도전은 우리에게 웃음을 주는데,

이 음반의 도전은 씁쓸한 미소만 안겨준다.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음반,,,

게다가 가격도 3장 꽉 채운 풀 프라이스 가격을 받다니,,,

 

 

 

s******k 2008.10.2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