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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적 과장으로 쉽게 그려진 성경 이야기가 전도사님이 들려주시는 성경 이야기 처럼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 처럼 토막토막 쉽게 기억되는지 아이가 화두로 먼저 꺼내곤했습니다. 오히려 수시로 질문을 해오면 어른인 제가 말문이 막힐 정도로 아이에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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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욕심 부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