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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웹프로그래밍 일을 하다가 다른 영역으로의 확대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아 IT교육기관에서 자바 수업을 받는 도중 서브교재로 선택해서 이 책을 학습하였습니다. 지금은 책을 전부다 본 상태에서 다시 처음부터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책은 다른 여타 기본서와 마찮가지로 풍부한 활용예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을 구입할때 별도의 소스시디는 제공해주지 않지만 지은이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으며 역쉬 질문과 답변도 지은이 홈페이지에서 바로바로 해준다는 것이 좋습니다. 900페이지 분량의 책을 보면서 책에 있는 예제는 거의다 일일이 다 코딩하였습니만, 오탈자로 인한 컴파일 오류는 없습니다.
자바 기본서로서 늘 옆에 두고 보시는데 지장이 없구요. 역시 최신서적이라서 자바 최신환경에 맞추어서 출간되었기에 자바 1.5 환경에서 학습하시는데는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중간중간에 별도의 연습문제가 있구요(해답은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그 연습문제를 풀면서 많은 생각을 도출하게 하였다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머리속에 통째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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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를 보고 있다. 설명이 쉽고 간결하게 되어있고 이 책은 900 페이지 정도로 두꺼운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두꺼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_-;;; 내용도 자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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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하는 Java 프로그래밍 제가 자바 개발자로써 입문하고 어느정도 감을 잡았을때 접하게된 자바 책 "뇌를 자극하는 자바 프로그래밍" 입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아직도 참고하고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약 900페이지라는 약간은 부담스러운 두께이지만 긴 시간동안 공부하기에는 그리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해 코드 뿐만 아니라 많은 삽화가 삽입되어 여타 다른 전공 서적들 보다는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이책은 2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바에 대한 거의 모든 부분을 공부하실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장점 -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아쉬운점 -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를 정리하며 저는 초보 개발자 시절에 레퍼런스 같은 책을 사고싶어 서점을 수도 없이 많이 다녔습니다. 돈도 아낄겸 많은 책을 사지 못할때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수십번은 정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단점도 있으나 제가 읽어본 바로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단점에 비에 너무나도 많이 때문에 충분히 추천해 줄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 뇌를 자극하는 Java 프로그래밍 " 이란 책은 처음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디라 생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