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자동차 사고가 있었다. 한 번은 내 실수, 나머지는 천재지변 때문이었다. 인명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나는 충격받았다. 평상시라면 사고없이 무탈하게 지나갈 길이었는데 사고가 났고, 하필이면 비가 억수처럼 쏟아져 시야가 가려졌다. 뭐에 홀린 것 처럼 빠른 속도로 달리다 급정거한 앞차를 들이 박았다. 내 잘못이다. 사고가 날 때 아찔했다.주마등은 커녕 '추돌한다!'라는 경고음만 머릿 속에 가득했다.두번째 사고 이후로 죄책감과 후회에 시달렸다. 그때, 문득 이런 사고가 잦은게 나때문일까 아니면 다른게 있는가? 라는 궁금함이 들었다. 그래서 검색을 하다 이 책을 발견했다. 책을 받자마자 읽어보니, 그제서야 감이 잡혔다. 예정된 운명이라는게 있긴 하다. 우리는 이걸 인과라고 부른다. 《콩을 심은 자리에 콩 싹이 자란다, 콩이 열린다》이것은 인과이자 예정된 운명이다. 마치 행위의 결과 같지 않은가? 이것을 책에서는 상수라 했고, 우리의 수양이 쌓여 저 인과를 벗어나는 걸 변수라 했다. 하지만 세상만물(하다 못해 우주까지)은 인과법칙을 무시 할 수가 없다. 왕 조차도 인과에 따라 상승과 몰락을 경험했고 원인이 클 수록 결과는 더욱 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인과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인과를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고 단점을 고치며 수양을 하라고 말한다. 내 자신의 객관화가 중요하다 하니, 과연 어떻게 자기 객관화를 할 것인가? 그것은 책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참고로 나는 운명이 정해져서 몇 살에 뭐를 하고 몇 살에 죽고 따위의 예언은 믿지 않는다. 이 책에서 판타지 적이고 미신적인 (어쩌면 그 후예들이 지어낸 얘기일 수도 있는 설화) 것들은 걸러내서 읽고 현실에 적용이 가능한 허용 범위 내에서의 정보들만 받아들이길 바란다. 독실한 종교인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대로 따라하면 되지만 무교거나 과학을 공부한 현대인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철학적이고 현실적인 진실과 방법만을 따라하길 바랄뿐이다. 신은 1만년전에도 1억년전에도 있었을지는 모르나, 어쩌면 우리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운명을 개척하고 개선해 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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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구해야 운명을 얻을 수 있다. 화(禍)와 복(福)도 이유와 조건없이 오지 않는다. 행운이나 불운은 자신의 과거의 행적들의 결과물이다. 구구절절 맞는말이다. 혀를 내두를 정도의 형이상하학적인 말만 쓰여 있다. 운명은 정해져 있으나 바꿀수 있다. 증국번의 서재 '가득차는 것을 경계하고 모자람을구하다' ㅡ 求闕齊구궐제♡☆ 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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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입명(운명 알기) 2.과오와 허물 고치기 3.선행 선업 4.겸손 이 네가지를 실천하면 반드시 운명은 길하게 바뀌고 행복한 삶이 펼쳐집니다. 운곡선사의 가르침에 대한 정공법사의 법문이 추가로 들어가있어서 참 좋습니다 요범사훈 명나라 관료 원료범의 실화바탕 운명 개척서 참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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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입명(운명 알기) 2.과오와 허물 고치기 3.선행 선업 4.겸손 이 네가지를 실천하면 반드시 운명은 길하게 바뀌고 행복한 삶이 펼쳐집니다. 운곡선사의 가르침에 대한 정공법사의 법문이 추가로 들어가있어서 참 좋습니다 요범사훈 명나라 관료 원료범의 실화바탕 운명 개척서 참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