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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도를 보내야할지..?? 그져 부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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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읽을 소설책이 떨어져서.. 돌아다니던 참에..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이라는 소설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본인은.. 제목이 비슷 하다는 이유로.. 클릭을 했습니다. 그때.. 서큐버스 라는 단어와 꾀 맘에 드는 표지로..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지나가던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일단 기본 스토리가 상당히 이야기를 진행 하기 좋아서   읽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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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읽을 소설책이 떨어져서.. 돌아다니던 참에..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이라는 소설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본인은.. 제목이 비슷 하다는 이유로.. 클릭을 했습니다.

그때.. 서큐버스 라는 단어와 꾀 맘에 드는 표지로..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지나가던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일단 기본 스토리가 상당히 이야기를 진행 하기 좋아서

 

읽어 보고.. "뭐가 이리 흥미진진하게 진행 되냐..;;"

 

라는 식으로 감탄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2권을 사고.. 3권을 사고.. 4권을... 쭉 구매중입니다

일단 1권은 정말.. 사람을 긴장하게 합니다..

이성과 번뇌?의 반복.. 이런 순간은 침이 꿀꺽

 

2권은 좀 싫었던 1권에선 조연 캐릭터였던.. 레이카가 나옵니다.

참고로.. 2권 표지 뒤의 줄거리는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1권은 정말 마유 만세 마유 만세 마유 최고.. 라면..

2권은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 납니다..(감정이 격해서..)

마유보다 레이카를 응원하게 되더군요..

 

일단 구매를 후회 하지 않고..

1권을 읽으면 다음권이 궁금해서 꼭 사고 마는 그런 소설책입니다.

일단 1번쯤은 구매해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y*****3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니노미야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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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재미있었습니다. 내용전개에 약간의 억지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정도는 '소설이니까'로 넘어가도 괜찮을정도입니다. 근데 출판사쪽이 문제가있는거 같은데요. 제 책만 그런지는 몰라도. 글씨 잉크가 중간에 찐한곳도 잇고 책페이지가 완전히 다 잘리지 않아서 제가 직접 자른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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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재미있었습니다.

내용전개에 약간의 억지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정도는 '소설이니까'로 넘어가도 괜찮을정도입니다.

근데 출판사쪽이 문제가있는거 같은데요. 제 책만 그런지는 몰라도. 글씨 잉크가 중간에 찐한곳도 잇고 책페이지가 완전히 다 잘리지 않아서 제가 직접 자른곳도 있습니다.

m*****3 2007.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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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니노미야군과 마모루군 둘중에 하나를 사야하는데 일러스트만 볼때에는 니노미야군이 더 끌리더군요. 그래서 니노미야군을 샀습니다만, 그다지 끌리는편이 아니었습니다. 번역하신분이 문체만 좋은 흡혈귀의 일상생활과, 개인적으로 하루히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선배와 나 를 번역한 분이셨는데 니노미야군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높은 등급을 줄수가 없었더군요. 뭐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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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니노미야군과 마모루군 둘중에 하나를 사야하는데 일러스트만 볼때에는 니노미야군이 더 끌리더군요. 그래서 니노미야군을 샀습니다만, 그다지 끌리는편이 아니었습니다. 번역하신분이 문체만 좋은 흡혈귀의 일상생활과, 개인적으로 하루히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선배와 나 를 번역한 분이셨는데 니노미야군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높은 등급을 줄수가 없었더군요. 뭐어, 나중에는 마모루군도 샀고, 두번째 볼때 첫번째 볼때와는 달리 그나마 괜찮았으니 두개 다 지속적으로 살 것 같습니다만. 니노미야 가(家) 는 광맥 탐사라는것을 이유로 세계를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니노미야 슈운고는 그런 니노미야의 사람들과는 다르게 비교적 무기력합니다. 그런 슈운고에게 어느날 츠키무라 미키히코와 그 여동생 츠키무라 마유와 동거를 하게 되고 슈운고의 누나인 니노미야 료코도 집에 돌아옵니다. 동거를 하게 된 이유는 서큐버스인 마유의 남성공포증을 치유하자는 이유인데 보통의 남성은 마유에게 살짝 닿기만 해도 의식을 잃어버리지만 슈운고는 어째서인지 비교적 멀쩡하게 지낼수 있더군요. 슈운고는 여기저기에서 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유를 지키기 위해서 남학생들과 맞서고, 여학생들이 슈운고를 포박해서 성추행을 당할뻔도 하고, 집에서는 누나인 료코에게 이런저런 불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 슈운고를 불쌍하게 여기거나 혹은 당하는것을 보며 즐거워 한다면 나름대로 괜찮게 볼 수 있겠더군요. 아, 저는 후자입니다. 약속된 전개로, 슈운고와 마유는 어렸을적에 친하게 지내던 사이지만 지금은 둘 다 서로 그때의 기억이 없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회상들을 보면 마유는 원래 활발한 성격이었을텐데 우연찮게 슈운고의 기운을 흡수해서 죽기 직전까지 가게 한 이유로 남성공포증 겸, 쉽게 겁을 먹는 성격이 된것같은데, 앞으로 마유의 성격이 어떻게 변화해 갈지도 기대되더군요. 1권 이후의 내용을 조금 들었는데, 특별히 슈운고의 하렘으로 간다든지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레이카라는 전 부잣집 아가씨가 등장하긴 하지만 삼각관계로 가서 그 이외의 주연 여성캐릭터는 없다고 하더군요. 레이카의 경우는 주로 마유의 가끔씩 나오는 독설과 슈운고의 무신경함과 메이드가 되어버린 신세로 인해서 신나게 깨질듯 하지만 그건 그거대로 조교당해서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책 내용중에는 위험한 단어나, 표현중 성(性)적인 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그런 상황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그럴듯한 묘사를 하면서 슈운고가 망상의 세계로 갈 뻔하니까요. 몇가지 말해보자면 근친상... 이라든지. 정... 이라든지 명랑한 가족계획을 사용할거냐든지가 있습니다. 뭐어 전연령 소설답게 그쪽으로 가진 않고 슈운고는 좌절해 버리지만요. 츠키무라 미키히코와 니노미야 료코는 둘 다 세상을 좌지우지 할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그다지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마모루군 도 비슷하게 히로인이 상당한 재력가에 최강의 3인중 한명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니노미야군 의 경우에는 단지 상황을 쉽게 만들기 위해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볼때는 이런저런 이유로 조금씩만 보거나, 오랜시간동안 안보다가 하는 이유로 그다지 책에 몰입하기 힘들어서 재미있지 않았었는데. 시간을 들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니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뭐어 그렇다고 해도 같은 달에 발매한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이 조금 더 좋았지만요. 언제나 그렇듯이 쓰기 전에는 생각을 많이 해서 주저하는 면이 있는데 대충 쓰면 어떻게든 되는군요. 글 자체를 쓸때도 처음부터 쭉 쓴것이 아닌 여기저기를 붙이고 조합하고 수정하는것이 꽤 있었습니다만, 뭐어 그냥저냥 쓴것 같네요. 다음에는 머릿속 정리가 제대로 되어있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인상깊은구절]
설마 그건 근친상...
c****o 200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