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길에 뭘 읽을까 하다가 이걸 골랐네요.
A scandal in Bohemia 부터 시작해서
열 두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렸을 적 읽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고 좋네요.
(특히 The red-headed league와 The man with the twisted lip)
가격이 싼 점도 좋지만,
(요새 4000원짜리 책이 어디 있겠습니까?)
작고 가벼워서 아무 가방에나 넣고 다니기 편해서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