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제과레시피 외의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좋았어요..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도 많았고요.. 특히 쵸코파이 같은 시중에 판매하는 과자 레시피가 있어서 좋았어요.. 대체로 만족합니다.. 제일 맘에 드는 코너는 웰빙쿠키 레시피들이었는데요.. 저지방 브라우니와 밀가루와 버터가 하나도 안들어간 빅맥쿠키가 제일 좋았어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과정샷이 너무 적다는 거에요.. 한 레시피당 4장의 사진이 전부에요.. 예를들면 파이반죽에서 3겹접기를 하라고 나와있는데...3겹접기를 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나와있지 않아 처음 제과를 접하시는 분들은 어려워하실것 같아요.. 조금만 더 신경써 줬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맛있는 레시피들이 많아서 어떤걸 먼저 만들어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잘 산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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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들로 가득하다. 열심히 고르는 아이..엄마~요거! 엄마들에게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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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쿠키이나, 정말 엄마 입장에서 아이와 놀이하듯 쿠키를 만드는 것까지 배려했다는 점에서 저자의 섬세한 정성이 느껴졌었다.
그리고 쿠키의 일반적인 레시피보다 훨씬 덜 달고 또 만들기도 쉽고.
안심쿠키의 동생 안심빵도 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상 한다. |
| 전 베이킹 초보자인데요, 인터넷의 여러 사이트를 뒤적거리며 이 쿠키, 저 쿠키를 만들어 보고 있지요*^^*그런데, 인터넷상의 레시피보단 책으로 보며, 더 상세하게 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우리 아이랑 즐겁게 하는 쿠키만들기를 더 잘하고 싶어서.여러 책을 봤는 데, 그래도 이 책이 책의 파트도 잘 나온 것 같아 이 책으로 선택했어요.책을 보니 만족스럽네요.레시피도 괜찮게 나온 것 같구요.근데 저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베이킹 과정이 더 상세하게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사실 초보자들에겐 처음 나온 초코파이의 초코코팅 과정이나 파이 만들기의 3겹으로 접기 등의 과정이 그렇게 쉽지는 않거든요.베이킹 과정의 좀 더 상세한 사진과 설명이 첨부된다면 100점짜리 책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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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책을 여러개 사면 레시피가 겹치지 않을까 걱정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에는 정말 엄마의 마음이 같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장이 "슈퍼마켓에서 파는 과자를 집에서 만들어요"입니다. 쵸코파이, 후렌치파이 등...
모양도 그럴싸합니다. 아직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요..^^; 내용구성도 다 좋고 한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설명이 좀 부족하다는거요.
파이를 만들때 3겹접어 밀어펴기를 3회하고... 이에 해당하는 사진이 달랑 한장..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www.sweetcookies.co.kr"여기 홈페이지에 물어보면 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겠죠..^^
구매 고민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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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를 만들고 싶어서,,먼저 이 책을 구입하게됬어요,ㅋ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몰랐는데,정말 쉽게 맛있게 만들수 있었고, 크리스마스때나 친구생일등,,쿠키선물을 하니 정말 다들 좋아해줬어요^^ 정말 맛있는 쿠키를 손쉽게 만들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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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쿠키라는 제목을 보고 몇번을 살까 망설이다가 구입한 책인데 조금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볼 내용은 없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레시피는 온라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레시피 구성이라서 그다지 제게는 도움이 못됐네요. 버터나 설탕이 대체된 레시피가 있으면 바랬고, 영양가 있는 레시피를 기대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본문에 실린 유용한 팁은 잘 봤습니다. 초보들에게는 조금 무리인 레시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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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하거나 나들이를 다닌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추운 겨울 날씨에 아이들과 무엇을 할까,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집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쿠키만들기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참에 발견하게 된 책이다.
저자의 자상함뿐만 아니라 가족에게서 묻어나는 사랑이 그대로 담겨있는 것 같아 소설책처럼 쭉 읽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책이다.
책에 쓰여있는 것처럼 처음부터 맛있는 쿠키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과자를 만드는 연구원들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맛있는 것을 만들었을 수는 있지만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따라갈 수는 없다는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나 또한 이 책에 나온 것 처럼 맛있고 예쁘게 잘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사랑을 담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만들자마자 바로 먹으니까 더 맛있지. 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거야. 대기업 연구원들도 이것만큼은 엄마를 이길 수 없지." 옆에서 한마디 거드는 남편의 말이 정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