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희목사님의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내가 이렇게 성경을 몰랐다니, 하는 생각이 큰 충격이었고, 이렇게 성경에 내가 모르는 내용이 많은지, 그리고, 성경의 내용이 이렇게 요약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충격이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했다고 다들 자랑하지만, 정말, 이 책을 보고서는 너무나도 부끄러워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이대희 목사님의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정말, 강추합니다.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성경을 공부하며,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성경을 얼마나 모르는지 도전을 받았으면 합니다. 성경을 체계적으로 묵상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며, 성경의 구속사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각 권별 요점이 정리가 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위의 삶을 살아가고, 마귀와 싸워 승리하며, 육신의 정욕과 이 세상과 싸워 승리하는데 큰 힘과 능력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책은 성경 66권이 정말,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요즘 이런 성경통독에 관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성경통독에 관한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이 압권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책들은 분량도 많고, 내용도 많지만, 이 책은 분량은 아주 적지만, 성경66권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은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내용요약과 정리가 정말 너무 잘 되어 있고, 간략간략하게 체계적으로 성경의 뼈대를 너무 잘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그림도 아주 잘 요약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놀란 것은 목사님이 성경을 언제 이렇게 깊이있게 연구하셨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과연 한평생을 연구한다하더라도 이정도 수준에 이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목사님은 성경을 정말 구석구석 쫙~~~~꽤고 계시다는 생각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목사님처럼 이렇게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성령충만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많이 들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은혜충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시간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고,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심령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꼭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우리의 영이 살 수 없다. 활발한 운동력을 가질 수 없다. 우리가 매일같이 밥을 먹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꼭 먹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믿음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오늘날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멀리 하는 요소들로 가득 넘쳐나고 있다. 성경이 어려워서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시간이 없어서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못하고, 먹지 못한다. 그래서 오늘날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이 침체를 겪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 통독 체험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너무나 행복하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성경 전체의 맥을 잡고 성경을 읽어나가는 데 탁월한 도움을 주는 가이드 북이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성경을 알 수 있는 지식적인 부분이 빈약하지도 않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옆에 두고 보기에 완성맞춤의 책이다. 이 책은 성경을 보는 시각을 넓혀준다. 대부분의 성경통독은 빠른 시간내에 성경을 일독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은 31일동안 성경 통독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에 아주 탁월한 구성을 보이고 있다. 31일동안 성경통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고,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줌으로 통독자들이 성경을 보는 시야를 열어주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이고, 삶의 변화를 위해서 읽는다. 삶의 변화를 이루는 목적에 충실한 책이여서 성경통독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와도 같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성경 통독자들에게 전체적인 흐름뿐만 아니라 한눈에 성경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도표들이 단락 시작에 있어서 그림으로 한눈에 보고, 숲에 들어가서 나무 하나 하나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이 성경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에 쉽게 다가가게 해 줌으로 성경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
|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읽기는 나의 신앙생활을 바꾸는 획기적인 공부방법이다.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성경을 읽기전에 이 책으로 준비를 하여 재미있게 성경을 읽어보자.하나님 나라의 원형은 창조시대부터 시작한다.세상과 인간의 탄생,하나님 나라의 파괴,다시 하나님 나라의 시작으로 이어지는 족장시대를 열고있는 구약의 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출애굽과 광야시대를 거치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이유와 시내산에서의 율법 성막을 주신 이유,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가 필요했던 이유를 설명하고 모세의 신명기설교의 핵심내용을 분석하여 전해주고 있다.하나님나라의 부분적으로 성취한 것을 보면 정복시대,사사시대,통일왕국시대의 흐름을 가지고 가나안땅의 정복,통일왕국의 사울 왕,다윗,솔로몬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 실패로 끝나는 부분에서는 분열왕국시대,포로시대,포로귀환시대를 소개하면서 남과 북의 분열과 그시대의 선지자들 바벨론 포로시대의 사역한 선지자들을 보여준다.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도표와 설명으로 알기쉽게 접근하도록 편집했다.하나님 나라의 성취를 위해 복음서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사람마다 표현의 방법이 다르듯이 4복음서에서 나타나는 예수님의 모습을 조명해보고 하나님 나라의 부분인 사도행전과 서신서로 복음이 예루살렘과 아시아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또 아시아와 유럽에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기록하고 있다.하나님 나라의 완성부분에서는 요한계시록으로 설명하는데 앞으로 다가올 하나님 나라의 소망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
왜? 성경을 읽어야하는가! 혼탁한 세상에서 우리의 영혼을 정화 시켜주는 힘은 성경에서 나온다는 것이다.언어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고 환경이 다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의 진리를 가지는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맨날 창세기고 맨날 마태복음의 언저리에서 맴도는 나의 성경읽기에 변화를 주어보자.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만들어진 인간에게 주는 하나님의 유일한 선물이다.
너무나 값진 것이기에 우리는 너무 소중히 다루는 나머지 책장 위에서 소리없이 먼지만 쌓여간다.성경속의 인물들을 닮기위해 어린시절 그렇게 우리는 발버둥쳤다.그러나 요즘의 세대들은 성경은 먼 옛날의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져 온 전설의 이야기로 치부하면서 살아간다.성경속 단어가 주는 의미는 단순히 좋은 글귀로 인식되어 표어나 액자로 둔갑하여 나의 생활과는 무관한지 오래다.
역사가 아닌 나의 삶을 바꾸는 성경일기는 브니엘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시리즈중에 으뜸으로 꼽을 수 있는 책이다.반복되는 단어와 이해하기 힘든 역사적인 사실들이 등장하고 율법과 규례,제사장,절기등이 우리들이 성경을 이해 하는데 머리부터 아파온다.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어 지던 성경읽기가 지금도 여러 연구를 통해 전해져온다.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능력이 다르다는 것이다.
|
|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성경 일독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31일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성경통독을 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나처럼 아직 성경일독을 해본적이 없으신 분이나 성경통독을 해보고 싶으신 분, 뿐만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라고 읽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31일이란 시가늘 두고 성경통독 체험할 수 있도록 쓰인 책입니다. 창조시대, 타락시대, 족장시대, 출애굽과 광야시대, 정복시대, 사사시대, 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 포로시대, 포로귀환시대, 중간시대, 복음서시대, 사도행전과 서신서, 요한계시록까지 담겨있는 책이기 때문에 성경을 제대로 읽고 싶다면 먼저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핵심을 알고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가갑니다.
먼저는 성경통독을 어떻게 준비하고 읽어야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6가지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성경통독 방법에 맞게 읽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성경에 대한 요약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성경을 읽기전에 한번 보는 요약본, 이 책을 먼저 읽고 성경을 보면 성경의 어려운 부분들도 이해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성경을 읽는데 어려움이 느낀부분이 성경자체는 읽어도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핵심 사건, 인물 등의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야기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구약은 예수님이 오시기전의 이야기, 신약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신 일과 죽음과 부활과 다시 오실날에 대한 예언이 담겨져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 모든 천지 창조를 하나님이 지으셨고 만드셨기때문에, 그리고 인간 또한 흙으로 하나님이 만드셨기때문에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지시기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저도 그렇습니다.
이 책은 성경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핵심 내용을 말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이나마 성경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각 내용의 시작은 그림으로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한눈에 보기 좋았습니다. 시작 전에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니 이미지화 될 수 있고, 읽을 때 더욱 그림이 생각났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으로 기억도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었습니다.
드문드문 알던 사건과 인물들의 내용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웠지만 잊고 있던 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기억나게 해주고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이해를 돕기를 바랍니다. |
|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경을 통독하려고 한다. 성경 읽기는 성경을 알고, 예수님을 만나며,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데 기본적인 신앙생활이다. 성경 읽기는 누군가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혼자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롭게 결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성경일독이다. 왜 그런 결심과 다짐을 할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보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신구약 성경은 전체가 1187장으로 되어있는데, 하루에 3장씩, 그리고 주일에 5장씩만 읽어도 일 년마다 일독을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나무에 나이테가 생기듯이 우리들의 신앙연륜에도 성경 일독의 성경태가 새겨질 것이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사람·성서교회·성서한국·성서나라의 모토를 가지고 한국적 성경교육 실천사역을 위한 집필과 교육, 세미나와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아울러 15년 전부터 한국적 바이블칼리지 엔크리스토성경대학을 세워 학부모와 교사, 신학생과 목회자를 말씀으로 세우는 사역을 과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이대희 목사가 성경 66권을 통독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이다. 성경은 누구나 읽고 싶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구성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먼저 각 장의 내용을 미리 한눈으로 볼 수 있는<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를 넣어 각 장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으로 각 장의 내용을 물 흐르듯 이야기처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의 본문을 읽으면 성경통독 범위에 대한 이해가 훨씬 빨라진다. 그리고 각 장이 서로 연결된 하나의 이야기식이라서 성경 전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가 성경통독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하면서 “성경을 통독하다 보면 우리 안에 말씀이 가득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거하게 된다. 성경을 읽기 전에는 내가 주인이었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점차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p.30)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통독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31일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31일은 상징적인 의미로 31일, 즉 한 달이나, 31회 또는 31주 등으로 각자의 형편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성경통독 과정을 개인적으로, 또는 교회의 소그룹 단위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질문을 통한 성경통독 방법이다. 각 장마다 던지는 질문을 생각하며 성경을 읽다보면 성경 내용도 그냥 읽을 때보다 더욱 잘 들어오고 저자의 의도와 내용의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성경통독을 한다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성경통독의 실천이 이 책을 통해서 체험적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 |
|
바이블미션대표와 꿈을 주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계신 이대희 목사님의 책을 다시금 읽게 되어 기대가 되었다. 더군다나 극동방송을 통해 성경 및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진행하고 계시고 말씀을 세우는 사역을 하시는 분이라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이란 책에서 성경을 어떻게 알려주는 지 궁금함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었지만, 늘 경외심을 갖고 보기보다는 그저 글을 읽는 듯 한 느낌으로 성경을 대한 것 같다. 성경이 어렵고 방대한 면이 있어 그런지 성경을 읽기가 답답한 마음이 있었다. 이 책은 성경통독의 목적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성경통독은 하나님의 나라를 마음속에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다. 둘째, 성경통독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함이다. 셋째, 성경통독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함이다. 사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성경통독의 목적에 대해서도 어렴풋한 정도 밖에 몰랐던 내 자신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며 아무 생각 없이 소극적으로 읽지 말고 질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파악하며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그림을 통해 전체조감도를 파악할 수 있게 제시되어 있는데, 타이핑이 아닌 그림과 손글씨를 통해 있어 읽기에 좀 어려움이 있어 아쉬운 감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느낌은 성경에 대한 전체적인 정리와 함께 바로 앞에서 31일 동안 수업을 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자세히 그림을 그려주면서 지금 읽고 있는 성경이 역사 가운데 어디에 위치해 있는 지 방향을 잡아주며 공부하는 것 같았다. 성경에 대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통해 성경이 전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확인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데에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성경에 대한 올바른 방향으로 잡아주고 있어,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한 말씀교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 통독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책에 남겨진 이 메시지 때문이었다. 그간 우리의 성경 통독은 단순히 지식적인 것으로 머리만 사용해서 읽으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는 것은 단순히 머리로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머리, 의지가 통합적으로 움직일 때에야 비로소 말씀과의 만남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 9막으로 구성되어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의 과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에 대한 방법과 각 성경 장의 주제, 우리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지, 혹은 질문을 통해 우리가 그간 궁금해 하던 것에 대한 대답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시대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커다란 흐름, 즉 맥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커다란 틀을 짤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가 있는 것 같다. 나는 그간 다분히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대하겠다고 하면서도 이 책에 기술된 것처럼 머리로만, 단순히 지식적인 것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고, 읽고, 내 안을 지식으로만 채우려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그간의 나의 모습이 얼마나 잘못되었고, 옳지 못한 행동이었는지를 알게 된 것 같다. 이 외에도 성경의 큰 흐름 즉, 각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커다란 틀을 구성할 수 있고, 한 맥을 볼 수 있게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것들이나 혹은 몰라서 감히 궁금해 하지도 못한 것들에 대한 대답들을 말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성경 통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먼저 읽고 시작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고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점과 ‘성경을 다시 읽어야 겠다.’라는 마음을 준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책의 가장 끝장에는 성경통독 거룩한 습관 길들이기라는 란이 첨부되어 있어서 내가 성경 통독을 하는 데 방해요소들은 무엇인지, 내가 붙들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를 써볼 수 있어서 저자의 독자를 생각한 센스가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