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원작 드라마 달무리의 연기를 뛰어넘는 연기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같은 장면에서 계속 NG를 내던 렌이 지난 권에서 쿄코와 함께 한 특훈 덕분에 드디어 자기 나름의 연기를 생각해 내고 보여주는데,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렌의 미소나 행동들이 경쾌하고 재밌어서 좋았어요ㅎㅎ |
| 마침내 마음을 다잡고 연기를 하게 된 렌입니다. 그의 테스트 연기를 모든 스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연기 한 장면 한 장면들에 쿄쿄가 동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면서 통과하지만 그 역활 속에서 여 주인공에 쿄쿄를 대입했다는 사실을 사장만이 알 뿐입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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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3권 리뷰입니다 다크문 카즈키로서 연기 테스트를 하게 된 렌 다크문 카즈키는 아버지 호즈 슈헤이를 넘는 연기자가 되고자 하는 렌 스스로의 도전도 있고 계속 걸림돌이던 감정연기도 연기 테스트를 무사히 마침으로서 사장님과 감독에게 인정을 받는다. 연기테스트 부분 카즈키 너무 매력있어요!! 역시 사장님한테 한번에 알아차려진 렌의 감정 언제쯤 쿄코가 알게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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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사장님 앞에서 카츠키를 연기하게 된 렌. 카츠키에게 지금의 자신을 투영해 연기하게 되네요. 그리고 조금씩 나오는 렌과 쿄코의 과거 이야기 너무 감질나요. 과거 렌에게는 어떤일이 있었길래 지금의 렌이 된걸까요 |
| 렌이 무사히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쿄코도 이번에는 렌한테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빠른데 싶지만 렌의 태도를 보면 빠지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 싶기도 해요. 쿄코가 예전 렌을 여전히 요정나라의 왕자로 생각하고 있는 게 재밌는데 그게 렌한테는 다른 의미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돌이고 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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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3권 리뷰입니다. 12권이 워낙 다사다난했기에 13권을 펴들 때도 긴장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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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3권 작품 리뷰입니다. 13권도 전편에 이어서 다크문 촬영과 관련된 스토리 진행이 이어집니다. 카즈키...의 연기를 하는데 자꾸 NG를 내는 렌과 쿄코가 나름 연기연습을 한 뒤 본 촬영이 진행됩니다. 대본과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 상황이지만 역시 연기 천재 렌이라 재수없게-ㅎㅎ- 잘 진행됩니다. 그리고 쿄코한테 지어주는 미소를 사랑하는 여자를 보는 설정의 상황에서도 짓는 걸 보고 쿄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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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비트! 13권 리뷰입니다. 타카라다 사장님의 입회하에 진행되는 츠루가 렌의 연기테스트, 자신만만한 렌의 한마디에 히로인인 이츠미씨는 살짝 기분이 상한듯 하면서도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테스트에 임합니다. 결국은 렌의 계획대로 진행된 테스트. 츠루가렌의 연기에 보기좋게 놀아난(?) 이츠미씨를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는 쿄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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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3권의 리뷰입니다. 쿄코 덕분에 렌이 깨달음을 얻고 같이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치는데 너무 좋았어요!!!!!!! 이번 에피소드도 넘 재밌네요. 순정만화의 바이블인 스킵비트는 언제 봐도 참 재밌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연애의 감정만 나오기보단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이 많이 나와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주연 외의 조연들도 다 입체적으로 잘 그려줘서 더더 재밌어요! 지루하지 않고 계속 긴장감 넘치네요. 다음권도 기대돼요. |
| 이번 권에서 렌의 연기 방향 찾기와 감정 자각하기 에피소드가 일단락이 되고 앞으로 싱숭생숭한 쿄코의 마음 찾기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소설은 순정만화이니만큼 남주의 자각와 짝사랑시작은 너무 재밌고 여주 조차도 어느 정도 마음은 있지만 필사적으로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더 좋다. 물론 이 상태가 지나치게 오래 가긴 하지만 말이다.... 여하튼 연기순정만화이니만큼 연기에 방점을 둔다면 참 좋은데 좀 아쉽고. 렌의 설정은 확실히 무리수가 있는데 뭐 이것도 나카무라 작가의 매력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