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 배운지 10일 정도 되는데 머리속에 주판을 그려서 암산을 하곤 합니다.
역시 얘들은 스펀지 처럼 잘 흡수하네요. 계산력 키우는데는 훌륭한 교재로 보입니다.
펼쳐보니 큰 숫자가 나와 당황스러운데 얘는 무척 좋아하는군요.
다섯자리 숫자라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하나 하나씩 차근차근 잘 풀어가네요.
소수도 나오는데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잘 도전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