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뿡뿡이 비디오를 닳도록 봐서 뿡뿡이책도 사주었습니다. 넘 좋아서 하루에 몇번씩 읽어달라고 조르고 떼를 써요. 뿡뿡이 좋아하는 아이들 정말 행복해할거에요. 뿡뿡이는 엄마가 지겹지요. 아이들은 지겹지않나봐요. 집안 장난감 온통 뿡뿡이 캐릭터들이니까요.그리고도 눈만뜨면 뿡뿌이타령이니까요. 뿡뿡이 캐릭터가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그재미에 푹빠져서 그런가요. 책도 두꺼워서 훼손될 걱정도 없고 들고다니기에 적당해서 휴대하기에 편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엄마입장에서 캐릭터 책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들은 너무 좋은가보다.
베이비페어때.. 천원에 싸게 팔아서 구입했는데 아기는 참 좋아한다.
처음엔 손힘이 없어서 뿡뿡이를 눌러서 소리를 낼수없었는데 조금 자라니깐. 발로 눌러서 소리내고.. 좋아한다.
내용은 별거 없는데 아기는 뿡뿡이를 그림속에서 찾고 또 그림속에 등장하는 사물들을 보면서 사물인지 놀이를 한다. 벽시계 그림을 보고 우리집 시계를 가리키며 똑같다고 하기도 하고.
그냥 굳이 사줄 필요는 없지만 한권정도 있어도 재미난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