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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Optimist). 최근 또 하나의 성공 키워드로 회자되고 있는 단어다. 비관주의, 낙관주의, 긍정주의를 넘어선, 나와 나를 둘러싼 상황을 최적화하여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 최근 동일한 이름으로 서평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봤다. 과연 옵티미스트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가?
옵티미스트는 지극히 자신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 과연 난 행복한가? 당신은 행복한가? 수치로 따지자면 현재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답변한 사람은 5%에 불과하다. 나 또한 시시때때로 변하는 일상 속에서 행과 불행을 온탕과 냉탕을 오가듯 느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행복을 저해하는 근본 원인을 스트레스라 말한다.어찌보면 너무나 상투적인, 지극히 평범한 진단이라 할 수 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그렇지 않다.
옵티마9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어느 강연에 평범한 회사원인 '나'가 참석한다. 거기서 강연자의 얘기에 집중하며 때론 자신의 현재를 비교해가며 하나하나 배워나간다. 생각을 잡자, 마음을 잡자, 행동을 잡자, 감사하자, 조금씩 더 나아지자, 섬기자, 나의 가치를 알자,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깨닫자, 사랑을 확인하자. 이렇게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한 옵티마9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게 부족한 것, 내가 버려야 할 것, 내가 가꿔야 할 것, 내가 바꿔야 할 것을 조금이나 깨닫고 되돌아본 시간이었다. 이런 류(폄하의 의미는 전혀 없다)의 책은 읽는 순간이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어찌보면 내 일상에서 '행복을 선택하겠다'라는 마음자세가 부족했던 건 아니었을까? 클라이언트 탓이라고, 가족 탓이고, 못난 동료 탓이란 핑계를 됐던 건 아닐까? 이어령 선생의 말대로, 책을 읽기 전 내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면 그건 제대로 된 책읽기가 아닐 것이다. 옵티미스트. 나를 찾아가며, 기꺼이 그 행복한 선물을 받고 싶다. 이 책의 마지막에 인용된 '꾸뻬시의 행복 여행'이 행복을 찾아가는 옵티미스트의 다짐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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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사고만 가지고 살면 모두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낙관적인 것에만 그치지 않고 옵티미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준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고가 팽배해지는 현실에 옵티미스트가 되어서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옵티미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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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
요즘 행복과 긍정에 관한 것들이 유행이다. 이 책에 나오는 옵티미스트 또한
그런 것들이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기서 말하는 옵티미스트란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 것을 넘어 그것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옵티미스트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옵티미스트처럼 행복하게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9가지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1. 생각을 잡자. 2. 마음을 잡자. 3. 행동을 잡자. 4. 감사하자.
5. 조금씩, 좀 더 나아지자. 6. 섬기자. 7. 나의 가치를 알자.
8.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깨닫자. 9. 사랑을 확인하자.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또한 옵티미스트가 되고 싶고, 또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 개인이 행복하고 즐거움이 넘친다면,, 이런 사람의 주변도 행복하게 변할테고,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게 될것이다.
책을 읽기 전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전보다 내 주변상황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좀 더 행복해 질 수 있었다.
그래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했고, 한 분은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고 한다.
정말 행복을 안겨주는 책인거 같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곳 싶다~!!!
이제는 이 책에 나온대로 행복한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해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인상깊었던 구절
" 이스라엘 다윗 왕이 어느날 궁중의 세공장을 불러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큰 승리를 거둬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때 스스로 자제할 수 있고, 반대로 큰 절망에
빠졌을 때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글귀를 반지에 새겨 넣도록 해라"고 명령했습니다.
왕의 명령을 받은 세공장은 집으로 돌아오 며칠 고민했지만 적합한 글귀가 생각나지 않아, 고민 끝에
지혜롭기로 소문난 솔로몬 왕자를 찾아갔습니다. 세공장의 이야기를 들은 솔로몬은 잠시 생각하다
글귀 하나를 써주었습니다.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인상깊은구절]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
| 이 책에 대한 소개를 얼핏보고,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사실, 이 책은 의학서적이다,, 자기계발서로써의 역할도 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 책은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한 한 의사분의 의학서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 왜 사십니까? "라고 당돌하게도 질문을 한다,, 그러면서 이런말을 한다, "우리는 자기 변기에 똥누기 위해 산다" 라고,, 피식 하면서 웃을 수 있었지만, 씁쓸함이 묻어나왔다,, 그게 내 인생의 목적은 아닐텐데,, 그저 내 변기 하나 건사하기위해서 사는 것 처럼 되어버린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화장실이 ''사용중'' 인 경우를 대비해서 두개의 변기를 가진 집으로, 그리고 변기를 양성하는 식은 계속되고 그 욕심은 결국 끝이 없게 되겠지,, 전원주택에서 자신의 애완동물이 아무 곳에나 똥 눌 수 있게 될 떄면 우리의 욕심은 끝이 날까? 아니지,, 아니야,,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있었다,, 이 책 내에서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비관하는 사람, A형 성격의 사람(공격적이고 항상 바쁜 성격의..) , Workaholic 일중독자 , 완벽주의자 , 피해망상증환자 , 눈치보는사람 ,, 위에 나온 경우들은 모두 아이러니컬 하게도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말들이었다,, ''일에 대해 책임감있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라'' ''열등감은 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또 한 권의 책은 '' 눈치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는 책도 있지 않은가? 그렇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성공을 강요하진 말자 는 것이었다,, 성공보다는 스트레스가 없는 행복,, 그렇지만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이 그저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라고는 하지 않는다,,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로,, 바로 옵티미스트 를 것을 주장하고 있다,, 옵티미스트라고? 그렇다면 그저 낙관론자를 말하는 것일까? 아니다 그렇지않다,, 뒤에 나오는 옵티마 9 프로그램에선 이렇게 옵티미스트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지나친 책내용 남발은 책의 흥미를 불러 일으킬지 못하니 쓰진 않겠다,)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시길 바란다,, 우리가 살아 있는 세계가 스트레스로 가득차 있고 우리 모두가 스트레스를 달고 있단 걸 느낀다면 이 책을 펴보시길 바란다,, 내 변기를 가진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 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쓰신 분이 한국 분 이기에 더 와닿는 내용들이다,, Be Optim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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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긍정''을 화두로 삼은 자기계발서를 쉽게 접할 수가 있다. 한마디로 ''긍정''이 유행인 셈이다. 예전부터 긍정의 힘을 몰랐던건 아니었지만 요새 유난히 긍정의 자세를 이야기함은 역설적으로 요즘 세상살이가 팍팍하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지 않을런지.. 살기 힘든 이 시대,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즐긴다면 보다 나은 생을 그려나갈 수 있다니 어찌 귀가 솔깃하지 않을 것인가! ^ ^
최근에 내가 읽은 긍정에 관련된 서적만 서너 권이 된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가장 큰 이유가 실천을 위한 동기유발이라면 그 책들은 꽤나 성공적이었다. 책속 사례에서 만난 긍정의 힘은 실로 놀라운 것이 많아서 내게 많은 자극이 되었고, 그로 인해 아직 완벽하진 않더라도 생각에서 말을 거쳐 행동에 이르기까지 예전보다는 조금씩 긍정적으로 대처하려는 나를 보곤 하니깐 말이다.
행복한 선물-옵티미스트.
이 책 또한 비슷비슷한 자기계발서 중의 하나가 아닐까 살짝 의심스러웠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읽는 재미가 생기는 책이었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 이 책 또한 아주 새롭거나 기발한 이론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이론들을 새롭게 요리하여 읽는 독자로 하여금 적당한 자극과 새로운 삶의 자세로 변화하는 동기를 유발하게 하는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제목이자 이 책 전반에 계속 언급되는 용어-''옵티미스트(optimist)''를 ''행동이 동반된 진정한 낙관주의자, 긍정주의자''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긍정주의자, 낙관주의자라는 뜻에 ''행동이 수반되는''이란 의미를 좀 더 강조하고자 도입한 듯 하다. 진정한 긍정주의자란 그저 말로만 긍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옵티미스트로 변해야 하는 필요를 ''나''의 입장을 빌어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이야기를 이끄는 ''나''는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매일 스트레스에 간신히 버티며 하루하루를 억지로 연명하는 사람들, 이런''나''의 문제들을 짚어가며 이 책은 당신을 진정한 옵티미스트의 길로 안내한다. 그게 바로 뒷부분에 소개되는 ''옵티마 9 프로그램''이다.
''옵티마 9 프로그램''은 크게 3단계(도입-완성-확인)로 이루어져 있고, 도입단계는 잡아야 할 세 가지(생각/마음/행동), 완성단계는 해야 할 세 가지(감사/발전/섬김), 확인 단계는 알아야 할 세 가지(나의 가치/이 순간의 삶/사랑)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옵티미스트의 초보자로서 무엇보다 도입단계가 가장 와닿았다. 나의 생각을 잡고 나의 마음을 잡으며 나의 행동을 잡자! 이것이 가장 초보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단계가 아닌가 한다. 대부분 생각과 마음까진 잡더라도 행동을 잡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나중에 하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과 같다. 일단 시작하라. 시작하고 나면 할 수 있게 된다. 한 번 시작했으면 단번에 끝낸다는 각오로 매달려야 한다. 밀도있게 쭉 밀고 나가자. 마감이 정해져 있지 않은 일에도 스스로 마감을 정하고 마감시한까지는 최선을 다하자 (168쪽)
정말이지 나에게 있어 가장 급선무는 생각과 마음을 잡는 것과 동시에 행동을 꼭꼭! 잡아두는 것이다!
그 무엇보다 ''나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우리는 옵티미스트가 되어야 한다.
읽고나면 이미 옵티미스트의 길로 반쯤은 들어선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을 주는 책.
우리 함께 행복한 옵티미스트가 되어보자! ^ ^
- 나는 나의 능력을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이 지구상의 유일한 사람입니다. (85쪽)
다만, 이 책에 있어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천하는 긍정주의자''라는 새로운 개념을 ''옵티미스트''라는 단어로 그 뜻을 정립함에 있어 영어를 우리말보다 우위에 뒀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우리말을 영어로 온전히 옮길 수 없듯이 영어단어의 의미를 우리말로 모두 담을 수는 없겠지만, 영어를 우리말보다 좀 더 고상하고 품위있는 말로 여기는 지금의 잘못된 사회풍조가 이것에서도 드러나는 듯 하다.
내가 좀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새로운 개념을 가진 용어를 내세움에 있어 ''옵티미스트''나 ''굿파워''등 영어를 가져오기 보다는 우리말에서 알맞은 단어를 찾기 위해 좀 더 고심해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속에 흘러넘치는 ''옵티미스트''라는 단어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점이 좀 아쉽고 안타깝다. [인상깊은구절] 고통은 삶의 한 부분이며 누구에게나 고통은 찾아온다는 것,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인내심이 길러지고 인내심이 길러지면 인성이 갖춰집니다. 그리고 믿음이죠. 지금의 고통이 영원하지 않으리라는 믿음... - 이승복님의 말씀 中 (108쪽) |
| 나는 옵티미스트는 아니다. 적어도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는 것만큼 힘든 것은 없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한숨부터 나오는 것은 일어나 직장을 가야하고, 먹고 살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불쌍해 보이기 때문은 아닐 까? 적어도 내가 원하는 인생은 이런 것들이 아니었는데 하는 후회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그래 서 적어도 나는 옵티미스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옵티미스트의 영어표기는 Optimist이다. 사전에는 ‘낙천가, 태평인 사람, 긍정주의자’라고 나 와 있다. 그리고 옵티미스트의 어원을 이용해서 만든 동사 Optimize는 ‘최적화하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본문 중에서 옵티미스트는 단순히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만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자신의 인생을 최적화하고 가꾸는 것은 모든 이 들이 꿈꾸는 삶이다. 옵티미스트가 아니라 할지라도 그것은 모든 이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한다. (비관주의자 역시 그들의 삶을 ‘비관적’으로 최적화시키기 때문이다.) 앞에서 나 자신이 옵티미스트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옵티미스트가 되기 싫다는 뜻은 아니다. 단지 그렇게 변화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은 어떻게 해도 바꾸기 힘든 현실이다. 하지 만 우리가 왜 책을 읽고 배우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삶의 부조리를 바꾸기 위해, 잘못된 점 을 고치기 위해 교육을 받아왔으며 이러한 책들을 읽는 것 아닌가? 이 책을 절대적으로 나와 같은 한숨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내일의 걱정으로 한숨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옵티미스트가 되는 길로 이 책에서는 옵티마 9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옵티마1. 생각을 잡자. 옵티마2. 마음을 잡자 옵티마3. 행동을 잡자 옵티마4. 감사하자 옵티마5. 조금씩, 좀 더 나아지자 옵티마6. 섬기자 옵티마7. 나의 가치를 알자 옵티마8.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깨닫자 옵티마9. 사랑을 확인하자 그리고 마지막 최종 목적으로 내가 가야할 길은 무엇인가를 알아가는 것. 그러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범위를 점점 확장하여 주변을 돌아보고, Optimize의 단어의 뜻처럼 주변까지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 진정한 Optimist가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옵티미스트는 우리 삶의 진정으로 행복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웰빙과 행복이라는 말로 대표 되는 요즘의 트렌드는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고급과, 값비싼 비 용이라는 의미로만 다가오게 된다. 정작 우리주변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며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인데 우리는 그것을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건 아 닐까 생각해본다. 나도 오늘부터 한숨이 아닌 생각을 잡고, 마음을 잡는 작은 단계부터 한 번 시작해보려고 한 다. 이미 그런 마음을 먹은 것 자체가 Optimist가 되는 첫걸음은 아닐까? |
| 좌절과 우울만이 가득했던 나의 삶.... 더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을때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이후는? 더이상 과거의 내가 아니다 나는 희망과 감사로 가득한 나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있었다 긍정적 사고, 옵티미스트, 사실 말은 쉽지만 잘 모르고 있었다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 점이 가슴에 와닿은것 같다 내가 바뀌니까 세상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이었구나... 이제까지 스쳐지났던 작은 작은 일에서 행복을 찾고 웃는 일이 많아졌다 이 책을 읽은 순간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듯하다 슬픔과 우울에 빠져있는 분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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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긍정주의자라는.... 나에겐 다소 색다른 주제였다.... 단순히 주변환경을 편하게만 인식하는 다소 무능력한 긍정주의가 아닌....주변환경을 스스로 변화시키면서.... 본인이 즐거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적극적이고, 행동적인, 그런 긍정주의자....
옵티미스트... 맘에 든다...
그리고... 책에는 그런 옵티미스트가 되기위한 9가지 실천전략이 소개된다... 그냥 차분히 그 지침들을 따라서 마음을 움직여보고 있는 지금... 상당히 만족스럽다...마음도 많은 부분 정리되가고 있는 느낌이며, 주변도 행복스러워지는 듯한 변화가 보이는 것만 같다...
오랜만에.... 메시지가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프롤로그에서.... 비관주의... 긍정주의... 옵티미스트를 구분한 예.... 옵티미스트의 의미가 한번에 잡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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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라마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옵티미스트를 따져 보게 되더군요.
어느 바닷가 마을에서 거센 바람이 불었는데
한 사람은 왜 저렇게 세게 바람이 부냐고 투덜거리고
또 한 사람은 에이~ 바람 그까이꺼 불다 말것지이-. 하면서 화투를 치러갔답니다.
전자의 경우가 비관주의자. 다음 사람은 긍정 주의자.
그럼 우리의 옵티미스트는!
바람이 아무리 세게 분다해도 바람을 잘만 이용하면 뒤집힌 바다에서 큰 고기떼를 만날 수 있다..! 라며
돛을 달았답니다.
역시 책을 읽으면 남는게 있구나..
어제 드라마 보면서 혼자 따지느라 신이 났었죠.
저는 제 스스로 생각해 봐도 꽤 긍정적인 사람 입니다.
긍정적이면 둥글둥글하게 세상 잘 사는 거다..라고 바로 옵티미스트를 읽기 전 까진 제 삶의 태도에 대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좋은 기회에 이 책을 만나 옵티미스트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를 많이 돌아 보았죠.
뭐든 허허 실실 그건 긍정적인게 아니라 바보같이 산 거였구나...!
옵티미스트라는 생소한 단어에 대해 책에서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행동이 동반 된 진정한 긍정주의자.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이라고요.^^
책을 통해서 한수 두수가 아니라 열수는 넘게 배웠습니다.
새해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이젠 저도 흉내만 내는 긍정주의자가 아닌
진정한 긍정주의자로 다시 태어나려 합니다.
옵.티.미.스.트 로...^^ [인상깊은구절] Stress (스트레스) Anxiety (불안) Depression (우울) 스트레스가 불안과 우울을 거쳐 SAD. 슬픈 인생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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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행복해지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그다지 읽기 쉬운 재미있는 문체라거나 하지는 않지만 내가 무언가의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한다면
이책은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런생각을 했다
나는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허나 내가 얼마나 비관적인 생각을 비생산적인 생각을 했던 사람인지...
많이 반성했다
옵티미스트는 행복한 선물이라 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말 행복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옵티미스트(Optimist) - 동사형 Optimize : 최적화하다
단순한 긍정주의자 이상의 의미인 행동이 동반된 진정한 긍정주의자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행동이 동반된 긍정주의자라는 말에 아! 싶더라구요
말만 앞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주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서 행복해지기 위해
무던히 노력할 필요가 있겠구나 했어요
그 전에 읽었던 네 인생을 껴안고 춤을 춰라를 읽고 이 책을 읽으니 도움되는것이
많았습니다. 내 자신은 아주 소중하다는 것, 소중한 나를 위해 행복해지기 위해
진취적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는 것 말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