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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지 말고 내용도 꼭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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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리뷰가 많은 책이라 굳이 나까지는 리뷰를 달지 않아도 된다, 라고 평소에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우연히 아래 Atse님의 리뷰를 보고는 생각을 바꿨다. 정말 책을 제대로 읽어보고나서 리뷰를 쓴 것인지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의 제목이 선정적이고 얄팍한 냄새를 풍긴다는 건 인정한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Atse님의 의견에 대찬성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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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리뷰가 많은 책이라 굳이 나까지는 리뷰를 달지 않아도 된다, 라고 평소에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우연히 아래 Atse님의 리뷰를 보고는 생각을 바꿨다. 정말 책을 제대로 읽어보고나서 리뷰를 쓴 것인지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의 제목이 선정적이고 얄팍한 냄새를 풍긴다는 건 인정한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Atse님의 의견에 대찬성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알 것이다. 이 책의 진정한 메시지는, 20대 여자들이 자신들을 위해 꼭 해야 할 일들은 겉치레나 남들과 비교하기가 아니라, 실패에서 쌓이는 진정한 자신감, 경제개념 갖기, 자신을 위한 투자, 등등이다. 1권에서 ''속물''이라는 단어가 갖는 엄청난 편견깨기에 저자는 과감히 도전했다. 그 와중에 아래 리뷰처럼 많은 공격도 많았던 것으로 안다. 하지만, Atse님 말처럼 20대 여자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1권을 40만권 가까이 왜 샀겠는가, 그리고 2권을 사는 사람은 왜 또 이리 많은가.
결국 진정한 책의 가치는 책 내용을 알아주는 독자들이 말해주는 것이다.
j****e 2006.12.15.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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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부분만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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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가 2년만에 40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사진 않았으면서 읽기는 한 나같은 사람도 있을테니까 읽은 사람은 훨씬 많을 거다. 어쨌든 팔자타령 하지 말고 재빨리 속물이 되라는 이아줌마의 이야기가 이땅의 많은 여성들에게 어필한 건 사실인가보다. 2편까지 나온 걸 보니. 전편에 비하여 별로 달라진 건 없다(가문의 영광이나 두사부일체의 속편을 본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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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가 2년만에 40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사진 않았으면서 읽기는 한 나같은 사람도 있을테니까 읽은 사람은 훨씬 많을 거다. 어쨌든 팔자타령 하지 말고 재빨리 속물이 되라는 이아줌마의 이야기가 이땅의 많은 여성들에게 어필한 건 사실인가보다. 2편까지 나온 걸 보니. 전편에 비하여 별로 달라진 건 없다(가문의 영광이나 두사부일체의 속편을 본듯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100%를 신뢰할 필요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충분히 받아들일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뭔가를 이루고 싶으면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정하고 그 일을 해야 하고, 행운을 잡는 것은 결국 준비된 사람이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진짜 자신의 모습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사랑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도 사랑해야 한다. 결국,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책이다.
i******u 2006.09.20.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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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로서의 작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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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생일 선물로 산 책, 한번쯤은 읽어보고 줘야 될 뜻 싶어 읽어봤다. 스펜서 존슨의 ‘The Present'' 라는 책을 읽어 본 뒤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이었다. 책 처음부터 어감이 매우 강하고 하고자 하는 말이 뚜렷했다. 명확했다. 그러했다. 매우 직설적이고 정확하고 냉철한 느낌. 먹이를 눈앞에 둔 독수리를 눈으로 글을 쓴 듯하다. ㅎㅎ 이런 필체가 나와 닮아서인지 호감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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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생일 선물로 산 책, 한번쯤은 읽어보고 줘야 될 뜻 싶어 읽어봤다. 스펜서 존슨의 ‘The Present'' 라는 책을 읽어 본 뒤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이었다. 책 처음부터 어감이 매우 강하고 하고자 하는 말이 뚜렷했다. 명확했다. 그러했다. 매우 직설적이고 정확하고 냉철한 느낌. 먹이를 눈앞에 둔 독수리를 눈으로 글을 쓴 듯하다. ㅎㅎ 이런 필체가 나와 닮아서인지 호감이 가면서도 사실 나는 이러한 글들을 보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여기저기 글 속에 숨겨져 있는 오류를 찾고 비판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잘 찾을 수 없었다. 그만큼 책은 심사숙고되어 졌다고 생각된다. p30쪽에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생각하기를 더 싫어하지만...’ 이 부분. 요건 다수의 독자들인 여자들에게 좀 더 공감을 주기위한 것이니 하고 넘어간다. ㅡ.ㅡ 또한 책은 매우 실천적이며 구체적이며,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지나치고 생각하지 못하는 이론이나 사실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이해시키려 하고 있다. 나처럼 어휘력과 이해력이 낮은 사람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니 좋은 책 같다. 모든 일에 전과 후.. 그리고 미래에 관해 독단적인 생각하고 있는 나를 비웃고 있는 듯 했다. 이렇듯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를 만나기 힘들다는 나의 생각도 결국 내가 만든 걸림돌... 이 책은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의 결정된다.’ 라기 보다 ‘남자의 인생도 그러하다.’라고 추가로 덧붙였으면 한다. 이 책에 대한 여러 가지 혹평과 찬평을 봤지만 책을 읽고 리뷰를 짧게 간추린다면, 첫째, 새로 구입한 바이러스 검역 프로그램 같았다. 내 머릿속에 온갖 쓰레기, 바이러스와 악성 애드웨어를 삭제시키기에 충분한 업데이트 되어있는 듀오프로세서 밑에 펜티엄급 정도를 위한...(장애인이 아닌 보통사람을 위한 책인 것 같다. 별2개를 뺀 이유이다.) 둘째, 내 머릿속과 현실과 다리를 만들어가 가고 있는 듯하다. 여기서 중요한건 우린 필자가 다리를 만들어주길 바라면 안 된다. 그리고 필자의 다리를 그대로 가져와서도 안 된다. 우린 필자의 다리 만드는 기술을 보고 느껴서 참고 할뿐, 나의 다리는 내가 보다 진보된 기술도 나의 힘으로 나아야 한다는 것이다.(같은 요리라도 어떠한 재료로 요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요리가 나오지만, 우린 스스로 요리를 해야만 한다. 그것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진정한 후천적 귀족이기도 하다고 생각된다.) 결론은(책의 결론이 아닌 리뷰의 결론)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내 자신에 있어서 100%나의 생각이 정확하고 맞지 않다.’ 라는 생각으로 어떤 이는 공유하고 시야를 넓힌다는 생각으로 그냥 한번 읽어봤으면 하고 또 어떤 이는 이 글을 참고하고 선배로서의 조언으로 이해하고 느끼길 희망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이 너무나 많아서 딱 찦기도 뭐하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는 걸 적었다. p61 ...20대는 인생의 반전을 위한 틀을 다지기에 가장 완벽한 시기... 행동반경과 선택의 폭이 넓으면서도 아직 책임져야 할 일은 적은 유일한 시기... 실패해도 좋으니 인생의 여러문을 열어보고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공부하라는... 뭐... 그런 말인 듯 하다.
d*******5 2006.12.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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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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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배입니다. 학교다닐때 언니가 관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책으로 반영되는군요. (많은 가명의 여성들) 혹 저도 있나 찾아봤더니 없는듯해요. ㅎㅎ 제가 20대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밀려와요. 그래서 주변의 20대 후배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제가 있는 직장 도서관에도 주문을 해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했습니다. 읽고 다 따라할 필요는 없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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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배입니다. 학교다닐때 언니가 관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책으로 반영되는군요. (많은 가명의 여성들) 혹 저도 있나 찾아봤더니 없는듯해요. ㅎㅎ 제가 20대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밀려와요. 그래서 주변의 20대 후배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제가 있는 직장 도서관에도 주문을 해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했습니다. 읽고 다 따라할 필요는 없고 자신에게 남는 한가지를 잡아 열심히 연습하면 좋을것 같아요. 전 착한 여자 컴플렉스가 있었는데 고칠려고 노력중이거든요. 읽기 쉬운 편집에도 별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작가 언니는 책에 쓴 대로 살려고 노력하십니다. 그래서인지 대학때보다 더욱 예뻐지셨고 삶에서도 깊은 향기가 흘러나와요. (불과 서른 셋인데도 ㅠ.ㅠ)
s******6 2006.10.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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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책,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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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좋았는데 2권도 역시 좋네요.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내적인 부분을 강조한 점이 달라요. 그 부분에 비중을 크게 두고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나에 대해 별로 생각없이 그저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데만 정신 팔려서 영어니 취업준비니 떠밀리듯 사는 나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던져준 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꿈이 없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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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좋았는데 2권도 역시 좋네요.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내적인 부분을 강조한 점이 달라요. 그 부분에 비중을 크게 두고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나에 대해 별로 생각없이 그저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데만 정신 팔려서 영어니 취업준비니 떠밀리듯 사는 나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던져준 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꿈이 없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 역시 얼마 전까지 그 대부분에 들었네요. 그 꿈을 찾는 데 정말 긴 시간이 필요했어요. 어쨌거나 저자 말처럼 내면이 꽉 차고 아름다워야 정말 근사한 사람이 되겠죠? 20-30대 여자들에게 강추입니다.
s*****a 2006.09.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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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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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      여자들이여, 고급한 속물이 되자.     이미 이 책을 접한 지는 꽤 되었으나 다시금 눈에 띄워 쭉 읽어봤다. 유독 20대 여자 시리즈물의 책을 많이 갖고 있다. (고의로 그러한 책만 구입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물로 받기도 하고, 단체로 구입하기도 하고)   그 중 이 책은 내가 정말 보면서 내내 호응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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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      여자들이여, 고급한 속물이 되자.
 

 
이미 이 책을 접한 지는 꽤 되었으나 다시금 눈에 띄워 쭉 읽어봤다.
유독 20대 여자 시리즈물의 책을 많이 갖고 있다.
(고의로 그러한 책만 구입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물로 받기도 하고, 단체로 구입하기도 하고)
 
그 중 이 책은 내가 정말 보면서 내내 호응의 호응을 거듭했던 책이다.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여자, 시즌2 달라진 나로 두 번째 인생을 살아라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달라진 현실을 이용하는 여자가 돼라
여자생활백서
 
 
지금 눈 앞에 보이는 책꽂이에서만 본 책의 리스트만 위와 같다. 내 방 책장을 보면 20대, 여자에 관한 책의 리스트는 더욱 늘어난다. 모두 비슷한 류의 책이고, 내용 또한 비슷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읽으면 결코 그렇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물론 지향하는 한가지의 방향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다시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더라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
이 책의 앞 장을 넘겨 보니, 2007년 1월 20일에 구입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항상 책을 구입하고 나면 첫 장에 반드시 구입하게 된 동기, 목표를 쓴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이 책은 ‘고급한 속물’이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 명하고 있다. ‘고급한 속물’이란 환상과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히지 않고 현실을 자기 편으로 만들며 사는 여자를 뜻한다. 더불어 에필로그에서는 인생 최대의 선택이 집중적으로 포진해 있는 20대가 마냥 편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좀 더 빨리 방황과 고통을 끝내고 신나게 20대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한다. 지금 미리 준비하여 30대, 그 이후의 삶도 잘 준비하길 기대하고 바라고 있다.
 
대부분의 여성 자기계발서에서는 외모에 관한 이야기 보다는 내면 성숙에 대해 주로 언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와 더불어 이론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는 여자들의 외모 가꾸기에 대해서도 좀 더 현실 상황에 맞춰 언급하고 있다.
한창 아름다운 20대 여자들이 외모를 가꾸지 않는 것을 보면 고장난 수도꼭지에서 물 새는 걸 볼 때처럼 아깝다고 표현하며,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에 대한 신화를 믿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분명 겉모습만 그럴 듯 하고 속이 빈 여자들이 있으나, 그녀들의 내적 빈곤이 외모를 가꾸는 데에서 기인한다는 것은 편견이며 오해임을 강조했다. 20대 여자, 자신을 꾸미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임을 이야기 하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더불어 나를 최우선에 두고 한 선택에서는 늘 후회가 적음을 강조했다. 
 
그렇지 않은가.
 
이 책에 대해서 읊어 나갈 이야기가 너무 많으나, 그보다는 내가 책을 넘기며 밑줄을 긋고 다이어리에 메모하고 항상 지니고 다니는 요약 부분을 보여주고자 한다.
 
삶을 갉아먹는 ‘걱정병’- 고민하라, 그러나 걱정은 하지 말라
 

일단 고민을 해서 내 능력 안에서의 최선을 다했다면 그때부터는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남을 향해서나 자신을 향해서나 습관적인 걱정은 제발 삼가자. 걱정이란 게 10원어치의 효용도 없다는 것을 알고 나면 그것을 끊는 것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p. 83~84


 
행복은 운이 아니라 노력이다 – 좋은 기분으로 사는 게 행복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에도 행복할 수 없다. 숱한 고난의 세월을 견디고 성공해 비로소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사람들도 잘 관찰해보면 그 어려움의 시간조차 나름대로 즐길 줄 알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행복이란 지금 이 순간을 좋은 기분으로 사는 것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이며 앞으로도 행복할 사람이다.
p. 100

 
책을 함부로 읽어라 – 책도 소비하라
 
깔끔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학창 시절 교과서만 들쳐봐도 “아!” 라는 감탄사가 나올 만큼 철두철미하게 반듯한 것을 즐겨했던 것 같다. 그래야 공부가 잘되고 집중이 잘 되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어쩌면 그러한 강박관념을 지니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그러한 관념은 다소 수그러 들었다.
 


우리는 책을 좀더 만만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인생을 바꿀 만큼 나에게 맞는 책을 찾는 것도 다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책을 샀다면 마음껏 소비하라. 가벼운 책 읽기에 익숙해진 사람만이 깊은 독서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 152

 
20대 여자들이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할 행복 지침 10
1.     내 앞에 놓인 돌을 당장 치워라
2.     선택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라
3.     행운을 맞아들이기 위해 포석을 깔아라
4.     고시공부 하듯 ‘나’를 공부하라
5.     ‘관성’과 ‘걱정병’에서 빠져나오라
6.     행복에 예민해져라
7.     책 속의 뻔한 말들에서 진리를 찾아라
8.     나를 위해 남을 대접하라
9.     ‘사과의 기술’을 익혀라
10.   혼수보다 나를 먼저 준비하라
 


이 책은 30대에도, 40대에도 유용할 책이라 말하고 싶다.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왠만해선 중요한 부분이나 와닿는 부분을 다이어리에 메모하고 지니고 다니지만, 이 책은 정말 줄을 긋다 보면 모든 부분을 다 그어야 하고, 메모하다 보면 모든 부분을 다 메모해야 할 만큼의 값어치가 있는 책이다.
 
내가 무척이나 아끼는 책 중의 하나이다.
 
쓸데없는 고민이나 걱정을 하게 된다면, 이 책을 다시 읽고 반성하고 사랑으로 마음이 아파 힘들어 질 땐 이 책을 읽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나의 외면과 내면을 가꾸는데 힘쓰게 되는.
정말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별 다섯개 만점에 별 다섯개. 
★★★★★

a*****m 2009.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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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 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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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라는 말부터가 맘에 와 닿았는데, 첫권의 내용은 수첩에 메모해 다니고, 친구들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남겨줄 정도로 인상깊고 좋은 구절(? 소제목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실전편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제가 우울증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두권의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갖게되고 아직 20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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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라는 말부터가 맘에 와 닿았는데, 첫권의 내용은 수첩에 메모해 다니고, 친구들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남겨줄 정도로 인상깊고 좋은 구절(? 소제목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실전편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제가 우울증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두권의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갖게되고 아직 20대인 나는 늦지 않았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한 책이라서 너무 고마워요. 우울할때는 책에 밑줄그어 놓은 내용을 보면서 마르고 닳도록 보고있어요. 다른 분들도 읽어보면좋겠고,, 또래에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많은 책을 읽지 않아도 한권의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데, 정말 사람을 변화시킬만한 책인거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일을 내려면 김칫국부터 마셔라"
s*******g 2006.1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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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들하고는 다른, 힘있고 재미난!! 왕추천! ^^
"이런류의 책들하고는 다른, 힘있고 재미난!! 왕추천! ^^" 내용보기
자기계발 도서를 좋아하는데, 특히 이책은 템포가 빨라서 넘 재미있게 보았어요~ ^^ 1편도 좋았고, 2편도 좋습니다. 색연필로 줄을 그어가며 읽었꾸요~ 한동안 싸이월드 투데이 이즈는 이책의 글귀들로 장식되고 있지용~ ^^ 27살입니다. 지금, 저에게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었겠죠~ ^^ 20대가 읽기에 행복한 책. 이제는 그냥 속물이 아니라 ''후천적 귀족''이 되라는
"이런류의 책들하고는 다른, 힘있고 재미난!! 왕추천! ^^" 내용보기
자기계발 도서를 좋아하는데, 특히 이책은 템포가 빨라서 넘 재미있게 보았어요~ ^^ 1편도 좋았고, 2편도 좋습니다. 색연필로 줄을 그어가며 읽었꾸요~ 한동안 싸이월드 투데이 이즈는 이책의 글귀들로 장식되고 있지용~ ^^ 27살입니다. 지금, 저에게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었겠죠~ ^^ 20대가 읽기에 행복한 책. 이제는 그냥 속물이 아니라 ''후천적 귀족''이 되라는 이책. 책대로 살아가기가 마음만큼만 된다면 이런책 또한 나오지 않았을테지요~ 그래두 다른 책들보다 시원시원하게 읽어져서 넘 좋아요~ 강력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 20대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말하라고 할 때 언제든 말할 수 있는 소원을 준비하는 시기다......소원을 이루는 시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 바라는 것도 정하지 않고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복권을 사지도 않고 당첨되기만 바라는 것과 같다.
r*****0 2006.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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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읽어본 자기계발서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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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만점에 백점을 받을만한 책입니다 20살이 되는 저로써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두고두고 다시 읽고 봐도 도움이 많이 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사고하는 방식이나 깊이라 많이 달라졌다고나 할까요 조금도 크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하루하루 계획성있게 나아가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하루의 실천과 자기 투자, 자기계발이 전체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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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만점에 백점을 받을만한 책입니다 20살이 되는 저로써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두고두고 다시 읽고 봐도 도움이 많이 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사고하는 방식이나 깊이라 많이 달라졌다고나 할까요 조금도 크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하루하루 계획성있게 나아가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하루의 실천과 자기 투자, 자기계발이 전체의 나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진리를 이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냥 여자에게만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남성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p*****1 2006.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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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들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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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 초반을 보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나에게 그럴듯한 멘토가 없다는 것이었다. 남들 다 해줄 수 있는 얘기 말고 자기만의 비책, 말하자면 아무에게도 말해주고 싶지 않은 자기만의 요약정리노트 등을 거리낌 없이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언니 말이다. 이 책 1권을 읽었을때 나는 "얘! 너만 알고 있어!"하는 야무진 언니를 만난 느낌이었다. 2권을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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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 초반을 보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나에게 그럴듯한 멘토가 없다는 것이었다. 남들 다 해줄 수 있는 얘기 말고 자기만의 비책, 말하자면 아무에게도 말해주고 싶지 않은 자기만의 요약정리노트 등을 거리낌 없이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언니 말이다. 이 책 1권을 읽었을때 나는 "얘! 너만 알고 있어!"하는 야무진 언니를 만난 느낌이었다. 2권을 읽어보니 보다 상세한 설명으로 20대 여자들의 실전 지침서를 만들어 놓았다. 지금의 나를 변화시키고 싶은 20대 여자라면 이런 영리한 언니를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d*********y 2006.09.2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