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족가족은 첫 권은 가벼운 판타지를 예상하기 쉬웠습니다. 허나 권을 대해가면서 신족가족 구상원들과 악마에 대한 이야기는 무언가를 독자에게 넘겨주지요.
이제 그 구성원들의 주인공인 사마타로와 텐마의 이야기 입니다. 그들의 전생아닌 전생과 누군가를 구하기위한 여행.......
이제 다음 권이 마지막이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