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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유키마사 그는 누구인가? 츄오대 법학부를 졸업해서 '디자인의 현장'의 아트 디렉션으로 9년간 컬럼을 연재해 온 사람이다. 책을 읽으면 그의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인문학적 지식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디자이너에게 다양한 책 읽기과 사고가 왜 필요한지를 반증해 보이고 있다.
디자이너에게 있어 디자인이 단지 먹고 살기 위한 눈 앞의 거리가 아닌 근본이있고 역사적 바탕 아래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가 반영된 디자인이 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손과장님께 선물로 받게 되어 읽었는데 무지 한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고, 디자인에 대해 좀 더 깊은 눈을 가지게 되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