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끝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었어요. 질문을 던지고 다음내용이 너무궁금해서 다음장의 내용이 자꾸 궁금해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와 책놀이 수업은 하기에 아주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했어요. |
|
어떤 느낌일까 이책을 읽으면 어떤 ㄹ느낌일까라고 왜 제목으로 정했는지 알수있는거같다. 아이들의 다친 마음을 어떻게 치유할수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했어도 무척 좋았을거같다. 사실 동화는 아이들에게는 소설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책이다. 마치 어른들이 영화를보고 드라마를 보고 소설을 읽고 치유받듯이 유아들도 동일하지 않을까. 여러가지 케이스를 11장을 통해 읽게되면서 이런아이 저런아이 이런치유 저런치유 배울수 있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