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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는 자동차와는 달리, 넘어지기가 쉬운 엔진달린 탈 것이다.
내가 바이크 타겠다고 하니깐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군..
음~ 위험한 것은 알겠고, 안전운전해야되겠다는 생각도 하는데, 잘타야되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특히나 레플리카 타입 바이크들 보면 코너링할때 몸이 안쪽으로 붙으면서 잘만 돌잖아? 괜히 어정쩡하게 잘못시도하다가는 슬립나면서 자빠링할꺼같아서
테크닉이 궁금해서 사 읽어봤다.
일단 평가는 읽어볼만하다는 것.
이 책의 핵심내용은 '하중 분배'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중을 싣는가, 그리고 '왜' 그렇게 실어야하는가에 대한 설명과 고찰이다.
쉽게따라하기 시작해서 점점 더 어려운 기술들에 대한 설명들을 나열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음... 어찌보면 당연한 듯 하다. 겉모양만 보고 따라해서는 자세도 불안정해질 수 있지만, 실제 효과도 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이크는 아직 타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다른 내가 잘 하는 분야같은 경우, 잘 모르는 사람이 그냥 내가 하는 것만 보고 따라하면서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면 잘못된 방식으로 하는 걸 많이 봐서, 아마도 바이크의 경우도 그렇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그리고 이책을 보고나니,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진다.
'그대 품에 다시 한번' 이라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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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던법이 많이 교정됀것같고 새로운사실들을 많이 알게돼었다 나의 잘못됀 자세들도 알게돼고 더욱 잘~ 타게 돼도록 만들어주었다 이가격에 이정도정보면.. 책값한다고 할수있을것이다 바이크 라이더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이기회로인해 나의 바이크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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