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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묵향.이대로 주저 앉을 것인가?
"배신당한 묵향.이대로 주저 앉을 것인가?" 내용보기
미네르바의 간계로 인해 적국으로 보내질 운명에 처한 묵향! 그의 무공술과 양아버지인 아르티어스로 인해,주변 인물들은 그를 경계한다. 마나를 차단하는 팔찌로 인해 힘을 잃어버린 묵향은 가까스로 탈출을 시도해 보지만,다시 잡히고 만다. 코린트로 보내기전 미네르바는 정신계 마법을 써 묵향의 과거를 알아내고,묵향의 머릿속은 실타래처럼 얽혀 위험해 지는데... 묵향에서 보여
"배신당한 묵향.이대로 주저 앉을 것인가?" 내용보기
미네르바의 간계로 인해 적국으로 보내질 운명에 처한 묵향! 그의 무공술과 양아버지인 아르티어스로 인해,주변 인물들은 그를 경계한다. 마나를 차단하는 팔찌로 인해 힘을 잃어버린 묵향은 가까스로 탈출을 시도해 보지만,다시 잡히고 만다. 코린트로 보내기전 미네르바는 정신계 마법을 써 묵향의 과거를 알아내고,묵향의 머릿속은 실타래처럼 얽혀 위험해 지는데... 묵향에서 보여주는 또 다른 재미의 하나라면,당연 아르티어스에 관한 이야기다. 이 엽기적인 드래곤 어르신 덕에 읽으면서도,어처구니가 없기도 하고 귀엽기 까지 하다. 어찌 이리 자기 생각만 하는 드래곤일까? 같은 종족들을 이유없이 괴롭히고,그의 끝없는 거드름과 오만이 읽는이로 하여금 웃음이 절로 나게 만든다. 이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아르티어스도 이번엔 임자 만났다. 다름아닌,아버지의 등장!!! 그도,아버지에게만은 꼼짝을 못한다. 항상 거만떨던 아르티어스가 뒷통수 맞으며,잔소리 듣는 장면이 압권이다.아르티엔(아버지)은 드래곤의 그 엄청난 기억력으로 4300년간 아르티어스가 저질렀던 온갖 짓거리들을 하나씩 하나씩 끄집어 내어 야단치는데... 묵향을 찾으러 무식한(?)방법까지 쓰는 아르티어스. 그가 빨리 묵향을 구출하고,미네르바에게 복수를-그만의 비겁함이 철철 넘치는 방법으로-해줬으면 좋겠다.
b*******9 200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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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
"백과사전???" 내용보기
환타지...무협.... 모든 것의 집합체라 다들 말을 한다 나의 생각도 그들과 다르진 않다묵향 그것은 제목을 지었다 백과사전.. 이것이 바른 말일 것이다 벌써 13권 난 아직도 13권...이란 말이 아닌 벌써란 말을 썼다 13권까지 읽으면서 난 시간이 가는줄을 몰랐다 님들아 한번 딱 한번만 읽어봐염 읽고 저 원망해도 하는수 없지만 안 읽고 자신을 원망하는 것보단 좋겠죠~~~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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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무협.... 모든 것의 집합체라 다들 말을 한다 나의 생각도 그들과 다르진 않다묵향 그것은 제목을 지었다 백과사전.. 이것이 바른 말일 것이다 벌써 13권 난 아직도 13권...이란 말이 아닌 벌써란 말을 썼다 13권까지 읽으면서 난 시간이 가는줄을 몰랐다 님들아 한번 딱 한번만 읽어봐염 읽고 저 원망해도 하는수 없지만 안 읽고 자신을 원망하는 것보단 좋겠죠~~~ 주인공인 묵향 그는 환타지의 세계로 가서는 그에서 그녀로 바뀐다 사실 이 부분에서 난 많이 실망을 했다 하지만 그에서 그녀로 바뀜으로 이야기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곳으로 흘러가는 이 묵향은 아마도 내가 읽은 책중에 가장 재미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빨리 13권이 안나오면 짜증이 날 정도로...
l******1 200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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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과 판타지의 절묘한 조화..
"무협과 판타지의 절묘한 조화.." 내용보기
그렇다.. 무협지에서 판타지로 넘어가는 세계관과 그곳에서 극강의 무술을 지닌 달인이 기 = 마나 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최강의 검사로 거듭나는, 그리고 되돌아오기 위한 모험.등등.. 타이탄 이라는 개념이 일본 모 만화의 무언가에서 가져왔다는 소문이 돌아 조금 욕을 먹기도 했지만, 그리고 너무 스토리를 질질 끈다는 이야기로 욕을 먹기도 하지만, 내겐 단지 재밌고 다음 권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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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무협지에서 판타지로 넘어가는 세계관과 그곳에서 극강의 무술을 지닌 달인이 기 = 마나 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최강의 검사로 거듭나는, 그리고 되돌아오기 위한 모험.등등.. 타이탄 이라는 개념이 일본 모 만화의 무언가에서 가져왔다는 소문이 돌아 조금 욕을 먹기도 했지만, 그리고 너무 스토리를 질질 끈다는 이야기로 욕을 먹기도 하지만, 내겐 단지 재밌고 다음 권이 기대되는 멋진 소설. 하지만 연재속도가 느린건 정말 마구 욕하고 싶은 부분중 하나이다. 하지만 정말 작품의 스토리 전개는 아주 재밌고, 흥미진진하기만 하다고 본다.ㅡㅡ 근데 사람들에게 욕 도 좀 많이 먹는 소설..ㅡㅡ
s***2 200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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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묵향14권이 기다려 진다.
"벌써 묵향14권이 기다려 진다." 내용보기
또다시 다크에게 찾아온 시련 다크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그리고 아르티어스의 아버지 아르티엔의 등장 여기서 아르티어스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불쌍하고 한편으로는 귀여운 느낌 마저 든다.그 위대한 아르티어스 어른이 고양이 앞의 쥐 마냥 쩔쩔메는 모습 상상한 해도 웃음이 나오는 군요.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세상을 구할 신
"벌써 묵향14권이 기다려 진다." 내용보기
또다시 다크에게 찾아온 시련 다크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그리고 아르티어스의 아버지 아르티엔의 등장 여기서 아르티어스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불쌍하고 한편으로는 귀여운 느낌 마저 든다.그 위대한 아르티어스 어른이 고양이 앞의 쥐 마냥 쩔쩔메는 모습 상상한 해도 웃음이 나오는 군요.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세상을 구할 신탁의 주인공이 다크라고 생각 되는군요.(너무 당연한 얘긴가?) 아~~벌써부터 14권이 기다려 진다.아직 안 읽으신 분들 빨리 읽어보세요.14권 나올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에휴~~~
t****i 200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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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제발 마계로 돌아와..-_- 무림이던가~~
"묵향 제발 마계로 돌아와..-_- 무림이던가~~" 내용보기
이런 SF환타지 소설을 이것저것 읽다가 이제 안읽어하고 결심의 끝무렵에 만난 책인데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내가 읽은 환타지 소설은 나름의 환타지를 꿈꾸었는데 묵향은 제목부터 눈치챘어야 하지만 1권을 읽는 내내 하는 생각은 이게 무협지지 어째서 환타지냐였다. 그러던 내가 무협지라 생각하며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게 되버렸다. 초등학교때 오라버니의 영향으로 무협만화를 많
"묵향 제발 마계로 돌아와..-_- 무림이던가~~" 내용보기
이런 SF환타지 소설을 이것저것 읽다가 이제 안읽어하고 결심의 끝무렵에 만난 책인데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내가 읽은 환타지 소설은 나름의 환타지를 꿈꾸었는데 묵향은 제목부터 눈치챘어야 하지만 1권을 읽는 내내 하는 생각은 이게 무협지지 어째서 환타지냐였다. 그러던 내가 무협지라 생각하며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게 되버렸다. 초등학교때 오라버니의 영향으로 무협만화를 많이 읽고 그 이후로는 그 허구성에 혀를 내두르며 멀리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홍콩 무협 영화보다 훨씬 재밌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잘나가던 주인공이 환타지로 빠져버렸을때부터다. 무림 최고수이고 현경인가? 그 경지에 오른 주인공이 소녀가 되어 그 세계 최고의 기사가 되는 둥, 타이탄이 나타나는 둥.. 정말 오버하는 환타지가 아닌가.. 하지만 설정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문제일뿐 작가의 능력은 뛰어나다고 본다. 그 국가 설정이나 환타지로서의 준비등등.. 뭣보다 무협세계와 환타지가 아우러지지 않은가~ 놀랍다.
j****7 200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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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의 무협판타지
"새로운 형식의 무협판타지" 내용보기
무협.. 장풍과 칼.. 그리고 각종 무기드링 날라다니고 중국의 중원을 무대로 하는 그런류..의 소설.. 그 소설과 판타지의 합류.. 그런 류의 소설의 시초..라고 생각되는.. 내겐 시초였다. 여하튼.. 묵향..이라는 절대고수가 암흑마교의 계략에 의해 이계(異界)로 날라가게 되고, 그곳은 마법과 검사가 난무하는 판타지세상인데.. 그곳에서도 고수의 기를 이용해 마법을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형식의 무협판타지" 내용보기
무협.. 장풍과 칼.. 그리고 각종 무기드링 날라다니고 중국의 중원을 무대로 하는 그런류..의 소설.. 그 소설과 판타지의 합류.. 그런 류의 소설의 시초..라고 생각되는.. 내겐 시초였다. 여하튼.. 묵향..이라는 절대고수가 암흑마교의 계략에 의해 이계(異界)로 날라가게 되고, 그곳은 마법과 검사가 난무하는 판타지세상인데.. 그곳에서도 고수의 기를 이용해 마법을 사용하게 되는.. 황당한 설정이지만 그만큼 새롭게 다가오는 소설.. 하지만 그 지리한 스토리는 여러곳에서 돌을 맞고 있는 점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태해보이는 작가..의 느린 연재속도 또한 욕을 먹는 주된 원인..
k***1 200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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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그 모습을 찾을 수 있기를.....
"예전의 그 모습을 찾을 수 있기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조금은 감명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거기다가, 당시에 내가 읽었던 최초의 퓨전판으로서( 아마도 이세계로 이동하여 부대가 바뀐 소설은 이 소설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다....) 그 독특함과 동시에 재미를 가져다 주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도 이미 오래전.....무슨 준비를 하는지 너무나 느려진 연재속도와 동시
"예전의 그 모습을 찾을 수 있기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조금은 감명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거기다가, 당시에 내가 읽었던 최초의 퓨전판으로서( 아마도 이세계로 이동하여 부대가 바뀐 소설은 이 소설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다....) 그 독특함과 동시에 재미를 가져다 주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도 이미 오래전.....무슨 준비를 하는지 너무나 느려진 연재속도와 동시에 점점 잊혀져 가는 와중에 그 재미마저 반감되면서 점점 실망감을 가지는가 하면, 지금에 와서는 지루한 면까지 보이고 있다. 하지만 묵향 시리즈를 계속해서 읽어온 독자들에게는 그다지 지루함을 주진 않을 것 같다. 오랜 기다림으로 흥미감을 일부러 유감시키는 건지, 희귀성 보단 내용으로 승부를 하던 초창기의 작가의 글을 다시 읽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d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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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다크)은 이렇게 맨날 정신공격의 사냥감인가?
"묵향(다크)은 이렇게 맨날 정신공격의 사냥감인가?" 내용보기
다크도 마법을 많이 좀 배웠으면 좋겠다. 도무지 다크는 기억력을 잃어 버리는 등 이런 정신계 타격을 많이 당하는 것 같다. 자신의 정신력을 충분히 방어 할 수 있는 강한 마법사 되었으면 좋겠다. 만약 다시 무림으로 돌아왔을때 다크의 마법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놀래킬까? 이런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쨌든 다크의 마법 실력을 좀 더 닦았음 좋겟다. 아 그리고 아르티엔은
"묵향(다크)은 이렇게 맨날 정신공격의 사냥감인가?" 내용보기
다크도 마법을 많이 좀 배웠으면 좋겠다. 도무지 다크는 기억력을 잃어 버리는 등 이런 정신계 타격을 많이 당하는 것 같다. 자신의 정신력을 충분히 방어 할 수 있는 강한 마법사 되었으면 좋겠다. 만약 다시 무림으로 돌아왔을때 다크의 마법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놀래킬까? 이런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쨌든 다크의 마법 실력을 좀 더 닦았음 좋겟다. 아 그리고 아르티엔은 아르티어스의 아버지면 다크의 할어버지인가? ..... 재미겠다. 궁금한건 크라레스가 거의 어둠의 제국으로 변해 하는 실정이라면 다크는 영웅? 그럼 다크는 코린트의 편이 될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아르티엔은 드래곤의 그 엄청난 기억력 때문에 아르티어스가 저질러놓은 얼토당토않은 짓거리들을 본의아니게 모두 다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아르티어스에게 잔소리 삼아 쏟아붓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아르티어스가 수천 년을 살아 온 만큼 그 잔소리 또한 하루 이틀 끝날 일이 아니었다.
t*****p 200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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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겹다;;
"...이젠 지겹다;;" 내용보기
무협과 판타지를 섞은 소설로서는 아마 이 묵향이 시초라고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특이함으로 저도 좋아했고, 진행 스피드도 빨랐습니다. 지금은....... (침묵) 빠른 스피드만이 전부라는 건 아닙니다만, 어차피 이 묵향이란 작품에 대단한 작품성이나 문체의 훌륭함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1권 읽을 때부터 아마추어의 글이라는 것이 티가 퍽퍽 나는 글실력이었고, 그렇지만 담
"...이젠 지겹다;;" 내용보기
무협과 판타지를 섞은 소설로서는 아마 이 묵향이 시초라고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특이함으로 저도 좋아했고, 진행 스피드도 빨랐습니다. 지금은....... (침묵) 빠른 스피드만이 전부라는 건 아닙니다만, 어차피 이 묵향이란 작품에 대단한 작품성이나 문체의 훌륭함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1권 읽을 때부터 아마추어의 글이라는 것이 티가 퍽퍽 나는 글실력이었고, 그렇지만 담긴 내용이 재미있었기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덧 외전이라는 이름으로 끝을 알 수 없도록 길어져만 가는 판타지계의 이야기는, 다크의 출현 횟수는 점점 줄어들어가고 스토리는 알 수 없게 늘어져가고, 출간 속도마저 느려지고 있어서 앞에 읽었던 내용을 기억도 못하게 만들고 있고.....한마디로, 재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 전조는 꽤 오래전부터 보였지만, 이제는 정말로. 더이상, 묵향을 누구에게 권할 수 없겠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h*****5 200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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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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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묵향 13권은 정말 실망이다.. 요즘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다.. 처음에 무림편할때만 해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왜 그럴까.. 몇가지 예를 든다면.. 아주 얇아진 책...1권봐라..무려 400페이지다.. 물론 모든권을 다 400페이지 채우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300페이지 정도는 채워야 되지 않을까.. 환타지편부터 쓰잘데 없는 설정이 너무 많아졌다.. 언제부터 묵향이 그런 세세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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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묵향 13권은 정말 실망이다.. 요즘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다.. 처음에 무림편할때만 해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왜 그럴까.. 몇가지 예를 든다면.. 아주 얇아진 책...1권봐라..무려 400페이지다.. 물론 모든권을 다 400페이지 채우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300페이지 정도는 채워야 되지 않을까.. 환타지편부터 쓰잘데 없는 설정이 너무 많아졌다.. 언제부터 묵향이 그런 세세한 설정을 했단 말인가.. 묵향의 재미는 뭐라고 해도 빨리빨리 진행되는 진행속도인데.. (뭐 아니라면 할말 없습니다만..) 그리고 또 요즘 들어서 괜히 글 늘이기를 하는것 같다.. 도데체 탈출을 시도한게 왜 나오나?? 탈출시도가 가진 의미는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 그 일로 아르티어스에게 알려진것도 아니고..자력 탈출도 아니고 그냥 페이지수 늘리기 용으로 써놓은것 같다.. 예상 권수가 15권인데..이대로 나가면..14권쯤에서 환타지 다 엎어버리고 15권에 무림으로 돌아가 그냥 엎어버리고 그걸로 끝나는게 아닐까싶은 걱정이 된다.. 요즘은 판타지나 무협지를 많이 샀지만 그래도 묵향은 내가 처음으로 산 책이라 그런저 애정이 간다.. 제발 예전처럼 제대로 된 글을 써주길 바란다...
l****4 200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