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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고 양질의 컬러 사진과 설명이 곁들어져 있는 셰익스피어 전기입니다. 유년기 부터 그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의 작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고, 무엇 보다도 빳빳한 종이에 코팅이 되어 있어 쉽게 구겨지지도 않고 컬러 사진도 많이 첨부 되어 있어서 글로만 이해할때 부족한 부분들을 완벽하게 채워주고 있습니다.
보통의 원서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기에 특히나 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책에는 한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들도 많이 등장한다. 매번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이용해서 부족한 부분을 익혔었는데, 어릴때 부터 이런 책을 많이 접하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당히 맘에 들었다.
Four Corners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