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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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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힘든게 정.리.정.돈!나만 혼자 요령이 없나?왜 정리하고 돌아서면 다시 엉망이지?하다못해 정리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걸 알고 이 책을 구입했어요 정리는 엄마만의 일이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 해야한다는걸 알게 되었네요막연히 생각만 하던것들을 정리해서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간단한 것들부터 조금씩 실천해 봐야겠어요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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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힘든게 정.리.정.돈!
나만 혼자 요령이 없나?
왜 정리하고 돌아서면 다시 엉망이지?
하다못해 정리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걸 알고 이 책을 구입했어요
정리는 엄마만의 일이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 해야한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막연히 생각만 하던것들을 정리해서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단한 것들부터 조금씩 실천해 봐야겠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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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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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리 교육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이제사 관심을 가지고 노력중인데요, 보통 아이있는집들은 정리가 안되는게 당연시 되잖아요..애들은 마냥 어지르기만 하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을 따로 가르쳐야만 정리교육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정말 자연스럽게 쉽게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한것 같습니다. 딱딱한 교육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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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리 교육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이제사 관심을 가지고 노력중인데요, 보통 아이있는집들은 정리가 안되는게 당연시 되잖아요..애들은 마냥 어지르기만 하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을 따로 가르쳐야만 정리교육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정말 자연스럽게 쉽게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한것 같습니다.

 

딱딱한 교육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나중에 육아를 하게 된다면 꼭 실천하고 싶네요.

 

아이가 있는집에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어른의 관점에서 교육시키는것으론 지속적인 정리교육이 어려울 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z*******t 201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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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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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엔 관심이 없던 내가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정신없이 아이들을 키운지 5년...그제서야 우리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집을 깨끗히 하고 싶어 그때부터 여러가지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작가 Emi 의 책이다. Emi는 일본에서 유명한 정리수납 컨설턴트이다. 이 책을 보기전 나는 Emi의 <육아수납인테리어>라는 책을 먼저 보았었다. 내가 관심이 있어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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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엔 관심이 없던 내가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정신없이 아이들을 키운지 5년...그제서야 우리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집을 깨끗히 하고 싶어 그때부터 여러가지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작가 Emi 의 책이다. Emi는 일본에서 유명한 정리수납 컨설턴트이다. 이 책을 보기전 나는 Emi의 <육아수납인테리어>라는 책을 먼저 보았었다. 내가 관심이 있어서인지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사진과 설명으로 맘에 들어서 새로 나온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도 구입하게 되었다.

 <육아수납인테리어>때는 아직 아가였던  Emi 의 쌍둥이들이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에서는 유치원생이 되어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들이 되어있었다. 아이들은 보고 배우는 것 만큼 한다는 것을 실감하고 나도 우리아이들을 정리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열심히 읽었다.

Emi는 유치원생인 아이들에 맞춰 집에서도 유치원처럼 자리를 정하고 이름을 붙여 스스로 정리하게끔 했다. 다 아는 내용같기도 하지만 새롭게 깨달은 부분도 많이 있다.

 먼저  아이들마다 '마이 바구니' 만들어 주기! 작은 문구류를 아이들마다 각자의 바구니에 넣어 수납하고 필요할 때 그 바구니를 꺼내서 쓰고 또 넣게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 해 볼 생각이다.

 두번째는 아이들과 함께 장보러 가기! 요즘 거의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여 아이들은 택배아저씨가 물건을 준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아이들에게 물건 사는 법을 알려주자. 

 세번째는 구체적으로 치울거리를 알려주기! 막연하게 치워라!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00치우라 말해주고 끝에는 같이 정리해보자하고 참여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말은 아이들에게 공부보다는 기본적 생활습관으로 삶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뿌리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었다.  적어도 자기일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되 그 전에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Emi의 말에 공감이 된다. 나도 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이 사랑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자기 주변 정리를 잘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끼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인 나부터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실천하고 산다면 우리아이들은 그걸 그대로 배우리라 믿는다.

 

 

 

u*****1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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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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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내는 정리 시스템 만들기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입니다.     표지 그림을 보고 정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했어요. <물질과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아이스스로 중심을 정하고 결정하는 삶이 더 풍요롭지 않을까?>     아이와 함께 고민하면서 더불어 성장하고 싶은 부모, 매일매일이 즐거운 강정을 만들고 싶은 부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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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내는 정리 시스템 만들기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입니다.

 

 

표지 그림을 보고 정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했어요.

<물질과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아이스스로 중심을 정하고 결정하는 삶이 더 풍요롭지 않을까?>

 

 

아이와 함께 고민하면서 더불어 성장하고 싶은 부모,

매일매일이 즐거운 강정을 만들고 싶은 부모라면

지금부터 정리교육을 시작해보자.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나중에 치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면

아무리 어질러도 걱정 없다!

 

처음에 페이지를 펼치고서 완전 공감이 갔어요.

이 말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고서야 페이지를 넘겼어요. ^^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 하려는 의지와 힘을 가지고 있대요. 아이의 능력을 믿고 자연스럽게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을 온 집안에 마련해 놓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의 물건도 스스로 정리하지 못하는 어른인 저에게는

그러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그래도 저자의 신발모양 그림은 제가 흉내 낼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일이라서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

 

 

정리를 시작하기 전의 기본원칙 3가지입니다.

1. 규칙은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자.

2. 장난감 수납과 일상적인 주변 정리부터 시작한다.

3.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다.

 

ㅋㅋ 전 3번에 큰 힘을 얻었어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것 아니겠어요. ^^

 

 

정리수납 컨설턴트인 에이미씨가 쓴 머리말입니다.

앞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정리를 잘하는 방법은 시스템화하는거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어요.

여기서 제가 배울 것은 어떤 시스템으로 작가님께서 정리를 하셨는지 일것 같아요. ^^

 

 

이 책의 목차입니다.

 

 

1장은 에이미씨의 하루를 예로 들어서 어떻게 정리수납이라는 과정이 시스템화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이 부분을 읽을땐, 쌍둥이 아이들이 일어나서부터 잘때까지 정리뿐만 아니라 뭔가 체계적인 활동으로 힘들지 않고 행복한 육아를 한다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2장은 우리 집의 공간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받은 팁 중에서 공공장소를 참고하는게 좋았어요. 찾기 쉽게 서류를 정리하듯이 집안의 물건을 정리한다.... 아~~ 싶더라구요.

나이별로 어떤 가구와 어떤 정리법이 좋은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3장은 정리를 하면서 누구나가 가지는 질문을 상세하게 사진과 글로 답을 달아 놓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가지는 고민인데... 실천하기 쉬운 아이디어가 좋아요.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입체작품이나 그림들... 다 모을수는 없고 버리기에는 아쉬워서 고민이었거든요.

 

4장은 아이들과 더 즐겁게 정리정돈 할 수 있는 아이템 15가지를 소개해 놓았어요.

청소와 정리를 일이 아닌, 놀이로 인식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네요.

저는 시간을 정하고 시작 전에 타이머 누르는 게임(?)으로 아이 방을 치우는 놀이를 주로 하게 되네요.

 

 

이 책은 알기 쉬운 글뿐이 아니라

사진이 일일이 첨부가 되어 있어요.

글을 보고 이해가 되었더라도, 사진을 보니 제가 잘못 생각한 부분도 알게 되고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정리교육이라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저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집안을 잘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하지만 이 책은 주부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즐겁에 생활을 한 후

제자리에 물건을 가져다 놓는 시스템을 배우는 책이에요.

 

이 책은 1세부터 6세까지, 아이의 성장발달 단계에 맞춰 아이 스스로 실천하게 하는 새로운 방식의육아법이래요.

근데 9살 자녀를 둔 저에게도 아주 유용했어요.

6살인 이 책의 쌍둥이들보다 훨씬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처럼 제가 다 해주고 키운게 느껴지더라구요.

늦게라도 정리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자녀와 소소하게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께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i*****o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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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언제 커서 정리를 잘 할까 하는 생각을 매번 했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리라는 것이 처음부터 그냥 습관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새삼 다시 깨닫고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어릴 때부터 그냥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모든 것이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왜 미처 깨닫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 책을 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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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언제 커서 정리를 잘 할까 하는 생각을 매번 했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리라는 것이 처음부터 그냥 습관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새삼 다시 깨닫고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어릴 때부터 그냥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모든 것이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왜 미처 깨닫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 책을 차근차근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매번 하는 소리 중의 하나라 정리 좀 하라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특히 남자 애들은 더욱 더 잔소리를 듣게 마련인데요. 아이들 기질 별로 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알아봐야 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엄마는 엄마대로 떠들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지르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정말

말끔한 집을 꿈꾸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을 얼마든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왜 미처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능력을 믿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끔 만들라는 말들을 다른 육아서에서 많이

접해봤지만 정리 정돈에서도 적용된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답니다.

아이들이 처음부터 알고 길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 손이 닿으면 되게끔 환경을 조성해주면

된다고 하네요. 저자분이 스스로 아이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 방법들이 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역시도 시간대별로 일상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습관 들이기 나름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준답니다.

물질과 정보가 넘쳐나서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정리라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지고 있는 것이 많은 만큼

정리하는 것도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태어나면서부터 알고 있고

실행해 가게끔 해야 될 것 같네요. 장난감도 넘쳐나고 교구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 해 한해

스스로 자기 물건들도 정리하고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스스로 중요한 물건들도 고르는 눈도 길러줘야 할 테구요. 정리를 잘 하는 만큼 규칙도 잘 지키는

습관으로 연결이 될 것 같네요.

수납 용품들의 선택도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아이들 교육에 맞춰서 나온 정리 책이라지만 어른들이 보기에 더더욱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정리 교육을 위해서 정리의 필요성을 같이 느끼면서도,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팁들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엄마들에게 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답니다.
차례를 보면서 아이들의 하루를 먼저 엿보면서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의 모습들이 사진 속에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의 사진이 하나의 작품이 되어 버려서 재밌게 읽어 나갔답니다.

그리고 또 집의 공간들을 만들어 나가면서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본격적으로

들어 가 있답니다.

아이들은 자기의 환경에 금방 적응해 간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어질러져 있는 공간에서 살다 보면

그런 것에 익숙해져서 그게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것이라는 것을 미처 모른다는 것입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새삼 배우고 깨달아보았답니다.

기본적인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본 생활 습관에서부터 잘 길들여야

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보기만 좋게 하기 위해서 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 하는 것이 머리를 그만큼 써야 하는

것이라는 것, 생각하면서 정리도 해야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해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에서 우리 집하고 비슷한 공간의 사진을 발견하면 그것을 그대로 해보기도 하고

같이 해보자는 말도 해보면서 한 공간씩 시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답니다.










 


 

g*******s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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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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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늘어나는 육아의 고충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난 정 리 ! 라고 말한다.나만 이토록 집안일이 힘든것인가 ㅎㅎㅎ요리는 다행히 입맛 까다롭지 않은 남편과 큰아들 (작은놈은 예외다 ㅠㅠ )덕에 대충 볶고 지지고 끓이고 믹스하고 ㅋ 최종적으로는 집 앞 반찬가게에서 거진 공수해다 먹지만~~~반찬가게가 날 살렸어~~❤️❤️❤️ 정말 매일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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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늘어나는 육아의 고충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난 
정 리 ! 라고 말한다.

나만 이토록 집안일이 힘든것인가 ㅎㅎㅎ

요리는 다행히 입맛 까다롭지 않은 남편과 큰아들 (작은놈은 예외다 ㅠㅠ )덕에 대충 볶고 지지고 끓이고 믹스하고 ㅋ 최종적으로는 집 앞 반찬가게에서 거진 공수해다 먹지만~~~

반찬가게가 날 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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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일 반복되는....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끝이없는 장난감, 교구정리는 정말 답이 없다 .

그래서, 뭔가 배워야해~~~!! 이건 요령이 필요한 일이야~~! 란 생각에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가정, 생활부분에서 전 일본 베스트셀러!
저자 Emi  (여기서 살짝 동질감이 ㅎㅎ )
일본 맞벌이 여성이다. 

크지 않는 평수의 집에서
두 쌍둥이 유치원생 아이를 키우는데,

두 아이만의 공간이 너무도 잘 확보되어있고,
신혼집 마냥 깔끔하다.

아침 기상 시작부터, 취침 시간인 밤까지 이뤄지는 정리의 생활패턴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있다.

여기서 핵심은,

정리는 엄마 혼자만의 몫이 아니라는 것.

반드시 아이를 포함한 식구 모두가 정리를 생활화 하고 있어야 한다는점이다.

그러기가 어디 쉽겠는가 ...

그래서, 이 책에는 아이들도 정리에 참여할 수 있는

아이들도 즐기는 각종 수납 아이템들과 아이의 눈높이 정리 방법이 잘 나와있다.

 

 



 

 

 한종류 한박스 장난감 정리함
장난감 정리함에 라벨 만들어 붙이기등

큰 돈 들이지 않고, 곧바로 실행 가능한 연령별 정리방법들이 참 잘 나와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우선 우리집에 버릴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 ~

이번 주말에 잡다한 것 다 버리고, 
나도 아이와 함께 정리교육을 시작해야겠다~^^





'네이버 도치맘'과  '출판사 에밀'에서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t******o 201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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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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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항상 개판오분전.. ㅎㅎ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곤 하지만 그걸 그대로 방치해두니 집이 너무 너무 지저분해진다. 그리고 정리하라는 말을 안하다 보니 아이도 정리하는걸 잘 못한다. 정리교육 어릴때부터 하라곤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어른들도 치우기 힘든데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어느 책에서 봤는데 정리하는 법을 어릴때 부모님께서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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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항상 개판오분전.. ㅎㅎ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곤 하지만 그걸 그대로 방치해두니 집이 너무 너무 지저분해진다.
그리고 정리하라는 말을 안하다 보니 아이도 정리하는걸 잘 못한다.
정리교육 어릴때부터 하라곤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어른들도 치우기 힘든데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어느 책에서 봤는데
정리하는 법을 어릴때 부모님께서 한번도 다그친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정리를 제대로 한적이 없는게 그게 그렇게 후회된다고..
지금 커서 물건을 찾으려니 정리가 안된 책상이나 옷장을 뒤지다보면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된다고..
커서 그 버릇을 고치려니 고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부모님께서 한번이라도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줬더라면
지금은 물건 찾는데 아까운 시간을 버리지 않을꺼같다고..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어릴때부터 정리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정리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겟다.
정리하라고 소리지르는 일뿐
그러나 아이가 정리하는 길을 모르는것뿐 아이가 정리할 자리만 있다면 혼자 스스로 재미나게 할텐데..
그생각을 못했다.
이책의 도움으로 아이와 즐거운 정리교육 시작한다.


정리교육
정리교육은 단순히 정리 잘 하는 아이로 기르기 위한 교육이 아닌 자립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함이다.
치울 자리가 있다면 아이들은 정리를 잘할것이다.
아이가 유치원 다녀온 후 신발은 항상 널부러져있다.
마구 마구 널부러져있는 신발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는데..
이렇게 아이의 신발모양그대로 붙여놓으니 어느 아이가 이렇게 가지런이 놓지 않을수가 있을까 싶다.


정리교육은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와 모든걸 같이 한다.
1. 규칙은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기
2. 장난감 수납과 일상적인 주변정리부터 시작하기
3. 언제든지 시작할수 있다.

하루하루 일상속에서 언제든지 정리를 할수 있는 일들..
우리집에서의 하루일과동안 할수 있는 일들..
공간을 만들어 물건을 정리하기..

아침부터 아이를 위한 정리공간을 만들어 두면 아이는 스스로 정리하고 엄마를 찾으며 물건을 찾아달라고 하지 않을것같다.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을 달라며 간식을 찾아다니는 아이를 위해
냉장고에도 아이를 위한 간식 바구니를 넣어놓고
장을 봐온후 정리를 부탁하면 아주 잘해줄듯 하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아이눈높이에 맞춰서 정리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이 보일거같다.


울 언니네 집은 정리정돈을 정말 잘한다.
언니나 형부나 그러다보니 그집 아이도 정리정돈을 정말 잘한다.
초1밖에 안되었는데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정리정돈을 아주 잘한다.
그래서 학교 쌤들도 그아이를 무척 이뻐한다고..
내가 보기에도 이쁘다.
자기가 할일은 잘 정리해두니 집이 깨끗깨끗.. 물건찾는데 시간이 걸리는 일도 없고..
커서도 물건찾는데 시간 버리는 일은 없을듯하다.

이책으로 울 아이들도 정리교육 제대로 해보고 싶다.
깨끗한 우리집 기대됨..^^

 

y******e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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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에밀]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내용보기
에밀 2015.11.03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 집의 문제는 나중에 치울 수 있는 지정 자리가 없고 아이가 쉽게 물건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항상 어수선해서 깨끗한 상태의 쾌를 알지 못한다. 지저분해도 별 상관이 없다. 30평형인 우리 집 보다 훨씬 작은 집인데 그 집에 맞게 정리정돈이 잘 돼있어 집 크기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물
"[에밀]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내용보기

에밀

2015.11.03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 집의 문제는 나중에 치울 수 있는 지정 자리가 없고 아이가 쉽게 물건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항상 어수선해서 깨끗한 상태의 쾌를 알지 못한다. 지저분해도 별 상관이 없다.

30평형인 우리 집 보다 훨씬 작은 집인데 그 집에 맞게 정리정돈이 잘 돼있어 집 크기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물론 집이 크고 수납함이 많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수납할 수 있어 비교적 작은 집보다는 깔끔할 수 있지만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은 큰 집에 살 경우 더 많은 잡동사니를 끌어 모으기 때문에 지저분해 질 수 있다.

이 책은 정리정돈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양육서에 더 가깝다.

성인인 나도 잘 못하는 정리정돈을 아이가 못한다고 잔소리만 해댔으니 부끄럽기 그지없다.

아이가 잘 할 수 있게 돕거나 아이 눈높이로 맞추지 못하고 야단만 친 꼴이다. 교육도 뭣도 아니었다.

아이들 역시 가족의 일환이기에 아이들이 정리정돈 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실천하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양육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인상적인 방법 중에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건 신발모양 시트로 신발을 가지런히 놓는법을 훈련하기, 신변용품 로커로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는 법인데 내가 바로 실천한 부분은 [신변용품 로커].

오자마자 책가방을 거실에 내동댕이 치고 입고 온 옷도 여기 저기 벗어두고 서재에서 꺼내든 책은 제자리에 꽂아두지 않아 나도 모르게 고함을 쳤는데 [신변용품 로커]를 화장실 앞에 두니 두 가지 문제가 바로 해결되었다. 그 동안 잔소리해도 개선되지 않았는데 장소지정만으로 바로 해결되다니!!!

[신변용품 로커]는 집에 있는 3단짜리 책꽂이를 활용하여 책꽃이 맨 위는 책가방, 첫 칸엔 입고 온 잠바, 둘째 칸엔 빨 옷, 셋째 칸엔 잠옷과 수영가방 두는 곳으로 지정하니 책가방과 잠바는 지정칸에 바로 넣는다. 잠바를 잘 개서 넣는 건 아니더라도 때론 잠바와 입었던 옷, 양말을 한꺼 번에 쑤셔 넣어도 아무렇게 아무 장소에 벗지 않는다는 사실!

아이가 사용하기 쉽게 한 칸에 용도 하나로 지정한다면 정리정돈을 못하는 아이들도 바로 실천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상의 자녀 교육 중에 정리교육만한 것이 있을까 

그 동안 나는 무슨 자녀 교육을 했던 것일까? 치워라고 잔소리하면 저절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자녀와 함께 정리교육을 하면 엄마가 아이들 뒤치닥 거리를 할 필요가 없으면서 자기 주도의 아이가 될 수 있다. 또한 남도 배려할 수 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그녀처럼 즐겨야 하며 끊임없이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이 책은 가족과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규칙을 정하고 지켜나갈 수 있게 도우며 무엇보다도 저자의 교육철학과 자녀 사랑이 잘 느껴지는 책이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어 강추한다.

책의 두께는 얇지만 내용이 매우 충실하고 편집상태도 훌륭해 읽기가 편하다.

 

s******9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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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내는 정리 시스템 만들기  자립적인 아이는 정리습관부터 다르다! ⁠⁠개인적으로 저는 정리정돈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편이여서 정리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들을  많이 하거나, 바쁜 아이를 위해 대신 치워주고는 했었는데요~ 스스로 정리를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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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2%8B%EC%95%84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내는 정리 시스템 만들기

 자립적인 아이는 정리습관부터 다르다!


⁠개인적으로 저는 정리정돈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편이여서

정리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들을

 많이 하거나, 바쁜 아이를 위해 대신 치워주고는 했었는데요~

스스로 정리를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난다고 하니,

아이에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이번 책을 쓴 쌍둥이 남매 어머니이자 정리수납 컨설턴트인 저자는 정리교육이란

"정리정돈을 통해 자기 일을 스스로 정하는 생활태도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하며

'아이 스스로 하는 힘'을 길러주는 육아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장난감 상자가 가득차면, 아이들은 스스로 일단 전부 꺼내놓고 앞으로도 쓸 것을

고른다. 스스로 판단해가는 힘, 이것은 틀림없이 앞으로의 삶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정리교육을 시작했다."

정리교육의 핵심은 '아이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엄마가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문제점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면 스스로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둘 늘게 되면 아이들은 자신감이

생겨나게 되고, 부모의 집안일 또한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하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정리를 잘 못하는 엄마도 개구쟁이 아이도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리 수납법~ 하나하나 배워봐요~

 

 

p*******7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mi 지음, 황혜숙 옮김, 에밀(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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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mi 지음, 황혜숙 옮김, 에밀(2015)우리 집에는 아이가 넷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정리해라, 정리해라, 정리 좀 해라"고 잔소리를 해도 늘 집은 정리가 안 됩니다. 읽었던 책은 소파에 널부러져있고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바닥에 뒹굴고 있습니다. 학교와 유치원을 가는 첫째와 둘째는 입었던 옷을 아무렇게나 벗어두고 가고 학교와 유치원을 다녀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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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Emi 지음, 황혜숙 옮김, 에밀(2015)

우리 집에는 아이가 넷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정리해라, 정리해라, 정리 좀 해라"고 잔소리를 해도 늘 집은 정리가 안 됩니다. 읽었던 책은 소파에 널부러져있고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바닥에 뒹굴고 있습니다. 학교와 유치원을 가는 첫째와 둘째는 입었던 옷을 아무렇게나 벗어두고 가고 학교와 유치원을 다녀오면 가방을 아무데나 둡니다. 잔소리를 하려면 끝이 없겠다는 생각에 뭔가 해결책이 필요했습니다. 에밀 출판사에서 나온 「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는 1세부터 6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서 아이가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2세부터 9세까지 있는 우리집에는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정리하는 데는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먼저 학교와 유치원을 다녀온 아이들에게 가방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노하우는 아이가 집 안에서 이동하는 동선을 고려하고 걸거나 하는 동작을 줄여주는 것... 우리집에서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문 바로 옆에 2*3단 책장을 놓아서 가장 윗 칸에 가방을 넣게 했습니다.
일주일을 지켜본 결과...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바로 정리를 했습니다. 감격스러움과 함께 정리를 잘 못 하는 아이들이라고 우리 아이들을 판단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가방을 놓아두는 공간 아래에는 아이들이 벗어놓은 잠옷 등을 두는 곳으로 지정해놓으니 외출복으로 갈아입으면서 곧잘 실내복을 넣어둡니다.

책에는 쌍둥이 아이들이라 같은 성장 단계를 거치는 아이가 둘인데 비해 우리집에는 각기 다른 성장 단계를 거치는 아이가 넷이라 책에서 소개하는 장난감 수납, 하나의 바구니에 하나의 장난감을 넣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2살인 넷째가 바로 뒤섞어버릴 것이고 그러면 애써 정리해놓은 첫째와 둘째는 기분이 나빠질 거고 성취감도 떨어질 거고 해서 커다란 바구니 두 개를 수납장 위에 놓아두고 정리되지 않는 장난감을 무조건 담아두기로 했습니다.
장난감 정리는 바구니가 가득 찼을 때나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올레~~
드디어 바닥에 굴러다니는 장난감을 아이들이 스스로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혹여 치우지 않는 장난감이 있더라도 커다란 바구니에만 넣어두면 아이들이 알아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를 보고 일주일 정도가 지났는데, 몇 가지 작은 변화만으로도 정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정리를 하지 않는다고, 정리를 못 한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투덜대기 전에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몇 가지 방법만으로, 정리를 못 한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이들도 자기 물건을 잘 정리하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리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자기 물건을 제자리에 뒀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일을 스스로 한다는 것이고 누군가를 위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습관은 앞으로 아이들의 인생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l********d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